지금 중소기업,대기업 모두 경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일자리가 너무 부족합니다. 그나마 대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벌어드린 외화로 유지되던 한국인데 글로벌경기 침체로 수출시장도 여건이 아주 좋지않습니다.그나마 다행인 것은 세계 최고 기술을 가진 반도체 자동차 휴대폰등이 해외시장에서 호평을 받는 것에 힘입어 꾸준히 외화를 벌어드리고 있으나 국내 정치상황이 대기업에 무조건 침 뱉는 반기업 정서 분위기에다가 이를 이용한 정치인들의 선동과 반기업정서의 일부 학자들의 대기업 규제론에 위축된 대기업들은 언제 어느때 대기업 규제의 바람이 또 불어 자금난을 겪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모두가 투자를 보류 또는 최소화 하고있습니다 .거기에 딸린 수많은 중소기업들도 따라서 투자를 못하고 한숨 짓고 있습니다. 어디서 일자리가 나오겠어요?
지금의 경제난은 외환위기 때 대재벌 26개가 부서지고 거기에 딸린 22000여개의 중소기업의 몰락 그리고 그 때 밀려난 수백만 신용불량자들, 자영법을하다 망한 수백만의 극빈곤층과 그 위에 수백만의 차상위 계층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는 빈부격차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때에 맞지않는 감세정책과 불요 불급한 것에 돈을 퍼부은 현정부의 정책 방향 실수 때문입니다.
그나마 투자 여력이있는 대기업들을 민주화정부 시절 투자를 못하게 이리저리 묶어 버린 후유증으로 지금 일자리가 모자라 청년들을 울리고있는데 사악한 정치인들은 이 모든 것을 기업에 돌리고 비난과 선동으로 순진한 청년들을 유도하니 기업가들이 불안 하지않겠습니까? 누가 투자를 하겠어요?
예를 들어 볼까요? 대기업들이 은행을 5개만 만들어도 고급일자리 10만명 이상은 나옵니다. 거기에 그치지않고 이와 연관된 각종 파생 일자리가 수없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삼성 현대 밉다고 산업 자본이 금융 자본을 지배해서 안된다는 해괴한 논리로 은행인가를 안해주는 이상한 짓들을 해오니 죽어나는 것은 우리 자식들 입니다. 자유시장 경제에서는 어떤 업종이든 업종 진입 자체를 막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 진입은 자유롭게하고 공정관리는 정부가 감독기능으로 조정하는 것이지요?
은행 설립 원하면 조건을 보고 모두 내주고 금융감독 기능으로 철저하게 감독하면 되는 것이지 구데기 무서우니 장 담지 말라는 식 정책은 절대로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공산주의에서는 정부가 일자릴 주니까 하수도 경제가 없습니다. 즉 술집, 포르노 영화관, 카지노 같은 각종 오락시설등등은 없에버려도 운영이 되지만 자유시장 경제에서는 이런 하수도형 장사에서도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하수도형이 생기면 범죄도 생기고 청소년 유해 업소도 생기지만 이런 것은 국가 자율 타율 규제를 강화하면 되는 것이지 이런 업종이 생기는것 자체를 막으면 일자리가 안생기는 것입니다.일자리 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삼성같은 대기업에서 넥타이 메고 일할 수있는 것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에 말한 것은 예를 든 것 뿐입니다. 박대통령은 서류 하나 하나 결제할 때마다 이 것 결제하면 일자리 몇개 생기냐고 다구첬다고 합니다. 통지차 생각이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일본 재벌들 모두가 은행을 가지고 있는데 왜 한국은 안됩니까? 심술꾼들의 장난입니까?
여유있는 사람들은 해외에 나가 돈을 물쓰듯하고 국내에서 이런 양극화된 마당에 무슨 소비가 이루어져 경기가 살겠습니가?
공산주의체제를 하지않는이상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입니다. 기업이 잘 되야 세금도 많이 들어와 공공일자리도 늘릴 수있는 것입니다. 경제민주화의 진정한 의미는 기업이 모든 국가 권력으로부터 자유롭고 간섭 받지않고 모든 규제를 풀어 자율과 창의가 넘치는 시장경제를 만드는 것입니다.이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장 독점 과점 불공정거래 불법은 공정거래위원회 기능을 가지고 조정 통제하면 되는 것입니다.
박정희대통령시절 한 것은 모두가 악이라 엎어버려야 한다는 식으로 재벌경제를 비난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합니다.인적자원 밖에 없는 나라에서 박대통령의 선택과 집중에의한 대기업 중심의 수출주도형 경제를 이끌지 않았으면 오늘날 무역10대 국가의 한국경제는 없습니다.자원이 없는 나라에서 기름도 사오고 식량도 사오는 나라에서는 해외시장개척은 살기위한 필수 입니다.
취임식 기다리지 마시고 외환위기 때 김대중대통령이 당선되자 마자 뛰듯이 박근혜 당선자께서도 민관 경제민생대책 비상위원회를 즉시 설치하시어 팔 걷어 부치시고 뛰시기 바랍니다
기업을 격려하여 그들에게 믿음을 주어야 투자가 이루어집니다.
금요일, 12월 21, 2012
2012년 한국대학가의 최대경사
MBA 역사가 짧은 한국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제신문 Financial Times 지에서 매년 발표하는
세계 100대 MBA 에서 성균관대학교가 국내 대학 처음으로 세계 66위에 올랐습니다.
한국대학가의 큰 경사이고 모두가 축하해 줄 일입니다.
세계 100대 MBA 에서 성균관대학교가 국내 대학 처음으로 세계 66위에 올랐습니다.
한국대학가의 큰 경사이고 모두가 축하해 줄 일입니다.
수요일, 12월 19, 2012
월요일, 12월 17, 2012
박근혜 대통령된 후에도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된 후에라도 민주당에서 내놓은 교육정책 만큼은 한국 교육이 지금 처하고있는 문제점들을 잘 지적하여 상당히 진취적인 정책이 많습니다. 상당부분 수용해도 좋다고 봅니다. 취임하시면 받아드리셔도 좋습니다.상대방 정책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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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2월 16, 2012
대선후보 TV 토론은 이렇게 보아야합니다
모든 조직에서 담당자는 Technical skill 에 강해야합니다. 빈틈없이 자기 분야에 대한 업무 지식을 잘 파악하여 정확하게 일을 처리할 수있는 실무 능력을 말합니다. 관리자가 되면 담당자 시절 익힌 실무 지식 위에서 Human Skill이 능해야합니다. 위, 아래 ,주변 두루 두루 좋은 인간 관계를 유지해서 팀원들이 일을 원할히 창조적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 이상 상급자가 되면 조직 전체에 대한 개념과 Insight skill ,즉 문제를 파악하는 능력, 사람을 꿰뚤어보는 눈, 미래를 예측해 보는 직관력과 통찰력 그리고 책임감, 소명의식 ,희생 정신이있어야 합니다.
대선 후보 토론을 보면 운동권 학생회장 선거 수준의 토론을 하는 분도 계시고 상대방에게 무슨 기억력 테스트나 퀴즈게임을 요구하는 식 숫자 가지고 공격을 하는 분도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국정전반을 통치할 지도자를 뽑는 토론하고는 전혀 격에 어울리지않는 토론입니다.
토론에서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중요한 것은 후보가 분야별로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냐를 살펴 보는 것입니다. 국방, 안보 ,외교 ,경제,정치,교육, 과학기술 .문화예술 사회복지 등등 국정분야에서 후보들이 가진 철학, 비전, 그리고 그 것을 실현 시키려는 의지여부, 약속을 지키려는 진정성이 있어보이는지, 믿음, 신뢰감이 가는지. 정직한 사람인가 , 세계에 나가서 국가를 대표할 만한 품격과 세련된 매너와 자세는 보이는가 등등 을 보고 대통령을 해도 괜찮다고 보면 그사람을 지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정부 부처 계장급도 다 외우기 힘든 분야별 예산 숫치를가지고 분야별 숙지가 안됬니 어쩌니 하면서 비난하는 것은 실무자 회의 때 상급자가 야단칠 때나 정부 부처 실무자 회의 토론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박근혜는 전 보다 국정전반에 관한 개념이 차있어 좋았습니다. 대통령을 해도 충분한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대선 후보 토론을 보면 운동권 학생회장 선거 수준의 토론을 하는 분도 계시고 상대방에게 무슨 기억력 테스트나 퀴즈게임을 요구하는 식 숫자 가지고 공격을 하는 분도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국정전반을 통치할 지도자를 뽑는 토론하고는 전혀 격에 어울리지않는 토론입니다.
토론에서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중요한 것은 후보가 분야별로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냐를 살펴 보는 것입니다. 국방, 안보 ,외교 ,경제,정치,교육, 과학기술 .문화예술 사회복지 등등 국정분야에서 후보들이 가진 철학, 비전, 그리고 그 것을 실현 시키려는 의지여부, 약속을 지키려는 진정성이 있어보이는지, 믿음, 신뢰감이 가는지. 정직한 사람인가 , 세계에 나가서 국가를 대표할 만한 품격과 세련된 매너와 자세는 보이는가 등등 을 보고 대통령을 해도 괜찮다고 보면 그사람을 지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정부 부처 계장급도 다 외우기 힘든 분야별 예산 숫치를가지고 분야별 숙지가 안됬니 어쩌니 하면서 비난하는 것은 실무자 회의 때 상급자가 야단칠 때나 정부 부처 실무자 회의 토론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박근혜는 전 보다 국정전반에 관한 개념이 차있어 좋았습니다. 대통령을 해도 충분한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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