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7월 25, 2015

박근혜대통령의 창조경제센터 개소식을 보며

박근혜대통령의 중점사업인 창조경제 모델싸이트가 생각보다 구체적인 모습으로 윤곽을 들어내어 반가운 일이다. . 전국주요 도시에 대기업과 상생하는 창조경제센터가 설립됬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내며 제2의 스티브잡이 나오고 빌게이트같은 IT공룡이 나오고 삼성같은 세계적인 기업을 낳는 잉어알이 아주 많이 나올 수있는 창조경제센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창조경제센터에 좀 아쉬운 점은 StartUps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가 시작할때와 시작후 몇년간 자금조달의 어려움인데  대기업들이 상생하며 지원하는 방법도  한국형 좋은 모델로 높이 평가되지만 보다 많은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과실을 나눌 수있는 크라우펀딩*(Crowd funding) 이 창조경제 센터에 함깨 접목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본다.
7월초 국회를 통과한 크라우드펀딩 법개요를 보니까 예상했던 대로 한국형 사고방식 이 들어간... 규제가 있는 것 같아 실망이 컷다. 시행령에서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미국의 크라우펀딩법에 비하면 소비자보호 명목으로 강한 규제가 따른 것 같다. 강한 규제를 한 영국은 크라우펀딩 시장이 실패를 했고 소비자와 발행자 모두를 선의의 행위자로 보고 최소한의 규제만 한 미국은 9백만 회원을 가진 Kickstarter 같은 크라우펀딩 싸이트가 나올정도로 컷다. 규제의 명분은 대부분 도덕적해이, 소비자 보호 명분으로 만들어진다. 이제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식 각종 금융 관련 규제 과감히 풀어야 하는데 크라우펀딩법도 약하게 규제하여 창조경제센터와 접목되면 창조경제 모델을 더 크게 폭넓게 키울수는 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금융당국의 깊은 성찰을 바랍니다.
크라우펀딩 국경없는 펀딩으로 키워야합니다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724010014864&ref=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