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구조상 오늘날 한국경제를 지탱하는 기둥은 재벌과 대기업들이다.
한국경제를 부시려면 재벌들을 표적삼아 집중 공격을 하면 한국경제는 무너진다는 것을 적국은 잘 알고 있다. 정의, 공정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그동안 반기업 정서를 조장하며 끊임없이 기업들 약점을 찾아내려는 조직적인 사람들이 눈에 띠는 것은 오래전 부터다. 재벌 대기업 먼지 털기 표적 공격을 보이지 않는 곳과 언론으로부터 오랜 세월 조정 사격당 하면서 계속해서 야금 야금 재벌 총수들이 감옥에 가고 있다. 가까운 예만 들어도 한화구룹회장, SK 회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되더니 오늘은 CJ회장까지 구속하려한다.
누차 강조하는 것이지만 한국의 대재벌 대기업 오너들의 횡령 배임같은 범죄 사실로 엮이는 것은 기업을 살리려는 목적이나 기업을 키우려는 수단으로 만든 비자금 때문이 대부분이다. 기업을 해보면 알겠지만 사업을 키우다보면 비자금 없이는 되는 일이 없었다. 국내는 정치자금도 투명해져 이제 많이 좋아졌지만 해외사업을 벌릴 때 부패가 생활화된 나라에서 접대비 없이 사업이 가능할까? 한국 법으로 인정한 접대비 가지고는 진짜 사업하기 어렵다. 법정 접대비를 대폭 늘여주어야한다.
선진국의 기업가들이 저지르는 배임이나 횡령은 개인의 부를 위해 회사를 망가트리며 빼돌리는 범죄가 대부분이라서 중형이 가해지지만 한국형의 비자금 조성은 사업을 키우고 기업을 살리기위한 불가피 경우가 대부분이다.탈세 문제만해도 고의성이 있는지를 보아야지 대재벌들 옛날과 다르게 법무팀들도 막강한데 그런 사람들이 고의로 탈세를 하겠는가?
실수나 업무상 누락,세법을 피한 절세를 위한 수단을 잘못 사용해서 법리 해석상 탈세로 낙인찍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탈세의 고의성이 있나가 판단의 핵심 기준이 되어야지 나타난 결과만 가지고 탈세를 몰아 꼼짝 못하게 엮어 넣는 일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범죄 혐의 사실을 인정했다 해도 무죄 추정의 원칙을 적용하여 대법원 판결이 날 때 까지는 회사일을 보면서 재판을 받게해야지 무슨 국사범도 아니고 흉악범도아닌데 인신 구속부터 해놓고 회사경영을 엉망으로 만들려하니 한국 경제를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냐고 냉소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박근혜정부가 추진하는 질서가 바로선 사회를 위한 일도 법집행 당국자들이 유념해야 할 일은 먼저 지도행정을 펴고 일정기간 동안 자진신고를 할 경우 죄를 감면 해주고 일정기간이 지나도 바로 고치지 않으면 법집행을 하는 계도형 행정을 꾸준히 하는 것이 바른 선진 행정이다. 어느 날 갑자기 들여 닥쳐 독립군 잡아가듯이 회사 집 마구 뒤지고 낚아 체가는 일제시대 단속행정은 이제 끝내야한다. 박근혜대통령은 소뿔을 고치겠다는데 검찰, 경찰, 행정당국이 소를 죽이려 한다면 나라가 어지러워지고 경제는 망한다. 지금이라도 구속돤 모든 기업인들은 항소를 했다면 풀어주고 대법원 판결이 날때까지 회사로 돌아가 경제활동에 전념 할 수있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지난주 조사 보니까 대기업들 50% 가까이가 금년 신규채용을 줄인다고 한다, 청년실업이 넘쳐나서 사회가 불안한데 기업오너들 자꾸 잡아넣으려는 것은 명분이 아무리 정당해도 한국
경제를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는지 의심의 눈을 가지고 볼수 밖에 없다.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의 말씀처럼 "기업인의 가장 큰 죄악은 기업이 무너져 딸린 종업원들을 길거리로 내모는 일이라 했다. 지금 이순간도 한국의 기업인들은 기업을 지키는 일이라면 감옥을 가는 줄 알면서도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법도 한국기업인들의 이런 점을 고려하여 판단을 해야하지 인민재판처럼 길거리 여론에 휩쓸려 또는 숨은 의도를 가지고 법집행을 해서야 되겠는가?
바른 질서가 선 정의사회의 구현을 위한 법의 집행도 절차상 표적의 냄새가 나고 기업환경을 고려하지않고 인신구속과 고발을 남용하면 파쇼정치와 다를 것이 없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