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이 없으면 바다에서 북한의 정체성과 한국의 정체성을 지키는 구분이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NLL은 남북 모두가 서로 평화적으로 잘 지켜저야 하는 선이다.
북한이 불만이 있었어도 김일성시대부터 북측은 별 말이 없었고 실효적으로 잘 지켜온 선인데 휴전이 60년이상 지난 마당에 원인 무효를 주장하는 북한의 주장은 큰 무리다. 다만 이선을 중심으로 군사 충돌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서로 찾아 보자는 말은 이해가 되나 NLL 자체가 이상한 선이라 새로운 방법을 찾아 보자는 말처럼 들리는 노무현식 표현은 큰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
노무현의 속 뜻이 예를 들면 NLL을 기점으로 북측으로 20Km 남측으로 20 Km에는 무장한 선박이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논리라면 몰라도 NLL 자체를 잘못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다시 협상하자는 식 발언으로 들리는 것은 노무현 속마음이 어떠튼 간에 노무현은 한국의 정체성을 지켜야할 현직 통수권자로서는 크게 잘못된 표현 방식이다.
남북 협상도 자기의 정체성을 확실히 다져가며 해야 국민들이 따르지 현직에 있는 대통령이 남쪽 대통령도아니고 북쪽 대통령도 아닌 한민족의 대통령 같은 소리를 남북협상에서 했다면 국민들에게 오해와 욕을 먹을 말을 했다고 본다.야당은 노무현이 자기편 이라도 잘 못 된 것은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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