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이제 한국경제의 축으로 국내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기업입니다. 대외적으로도 50%가 넘는 외국인 주주들로 구성된 국제기업입니다. 오늘날 삼성을 세계적 기업으로 올린 이건회 회장의 병세가 크게 호전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이재용부회장은 자신의 아버님의 병세가 호전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서 부회장직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지만 삼성의 세계적인 위상을 보아서도 더이상 삼성 회장직을 언제 회복 될지도 모르면서 투병 생활을 하시는 이건희희장이 맏고 계시며 계속 시간을 보내는 것은 대외적으로 삼성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뿐만 아니라 국내 경제에 미치는 심리적인 영향도 좋을 수는 없습니다
효성 스러운 이재용 부회장의 마음은 100번 이해가 가나 현재 삼성의 국제적 위상으로 볼때 삼성의 지금의 회장직은 단순히 한 기업의 개인 가족사 문제가 아닙니다 . 통합한 삼성물산이 오는 9월에 새로히 출발하는 싯점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건희희장님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삼성의 회장직을 이재용 부회장이 승계하여 삼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기업의 총수자리는 전문경영인들이 있다해도 오랫동안 비워 두워서는 안되는 자리입니다. 국내 경제도 어려운 때입니다 자식으로서 효심도 중요하지만 나라의 경제위기를 생각해서라도 이재용 부회장은 즉시 삼성회장직을 승계하여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앞장 서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