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13, 2015

문재인 대표는 변호사인데 어찌 이런 황당한 제의를 하시나?

총리 임명은 대통령 고유의 인사권이고 총리 인준은 국회의 고유 권한입니다. 문재인대표가 총리 인준을 여론조사해서 하자는 제의는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무너트리는 중대한 헌법파괴 행위입니다. 재판도 인민재판 하자고 하실 것입니까? 잘못 하셨다고 정중히 국민께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목요일, 2월 12, 2015

New prime minister confirmation

Can North Korea really exercise its influence over South Korea politic? When I heard that a North Korean high ranking official said North Korea is able to mobilize more than six million votes to support its favorite presidential candidate of South Korea, I did not believe it because I thought it is a sort of bluffing to cheat South Korean politicians. By the way the main opposition leaders has changed their position denying confirmation on new prime minister just after North Korea's official announcement condemning new prime minister candidate,Lee Wan Koo. Is it coincidence or there is a rational suspicion we can put it on the table
I think Lee Wan Koo is almost perfect. Do not trust Korean news papers creating false facts and twisting uncertain suspicion to destroy their political enemy. There are a lots of lies and false comments about his weak points in Korean News papers because of the long time regional conflict and the ideology clash between the Pro -North Korean camps and the hawkish conservative camps against North Korea. North Korea might have classified Lee Wan Koo as hawkish against North Korea because he had served a police head. Most politicians from police used to be Pro America or Pro Japan in Korea in the past . Why North Korea and its sympathizers are plotting to remove him? He is not a extremist . A great deal of Koreans believe Korea is under control of North Korea sympathizers and Pro North Koreans . Do you think South Korea is really in danger ? I am really confused about Korean politics. Anyhow you may pay deep attention on Korean politics.
I like Lee Wan Koo !! ha ha

북한이 반대해도 이완구총리를 국회에서 인준해야 하는 이유!!


청문회를 다 보았다. 터무니없이 이완구 까내리는  제기된 의혹들 하나 하나 살펴보자

1. 본인과 아들 병역문제"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법적으로 아무런 잘못이 없다

2. 차남 의료보험문제: 외국인회사 홍콩에서 일해서 한국 의료법상 보험료 내고 싶어도 못낸다. 터무니없는 의혹이다.

3. 분당 장인땅: 기획부동산 광고 찾아가 주택 지으려고 지인과 장인이 함께 땅을 샀는데 지인(강희철)은그땅이 풍수적으로 별로 안좋다는  풍수지관의 말에 이완구 장인에게 팔아버린 것이다. 장인은  이완구 차남에 그 땅을 주어 증여세 잘내고 있다  이완구와는 전혀 관계도 없는 땅이다 .  이것  또한 아니면 말고식  터무니없는 의혹이다

4. 강남아파트: 총각때 이완구 아버지가 사준 것을 결혼해서 6번 이사해 가면서  늘린 재산인데 이것이 투기라면 천막치고 살라는 말이야? 

5. 타우워팰리스 :   살던집 팔고 팰리스 하나 사서 이사했는데 지역구 신문에서 당시 타우워팰리스에 대하여 말들이 많아 즉시 팔아 버리고 이사 갔다, 그때 천정부지로 팰리스 가격이 뛰던 때인데 투기라면 그냥 두지 왜 파나?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

6. 증인으로 나오는 강희철: 청문회 안나오려고 해외에 도피 시켰다는 야당 주장은 새빨간 거짓으로 들통났다.  강희철 증인은 이완구 후보자가 총리로 내정되기전 작년 12월에 이미 해외여행 예약이 되고 그때 산 표로 출국한 사람이다. 강희철이라는 분이 착해서 그렇지 이런 터무니없는 의혹을 제기한 사람은 고소를 당할 수도있는 것이다.

7.우송대학 석좌교수건: 시간당 1000만원을 받았다고 이상한 샘법으로   국민을 현혹시켜 자세히 보니까 이완구 후보가 공직을 떠난 뒤 시간강사가 아니고 년봉개념으로 석좌교수를 하면서 자문역등 여러가지 일도 하고 받은 년봉을 강의한 시간으로 나누어 서민들을 선동한 의혹이다.

8.국보위에서 일한 경력 : 국보위는 서기관급이상만 정책결정에 참여했고  본인은 행정요원으로 파견 명령이 나니까 가서 일한 것일 뿐이데 삼청교육대를 엮어 터무니 없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9. 재산 형성과정: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

10: 정직성: 정직한 답변이였다 .청문회동안 수십년된 일은 한두가지 기억이 안나 착오가 있을 수있었고 한국일보 기자가 몰래 녹음한 내용은 1시간반 이상 잡다한 이야기  농담조로 말한 것이라  전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날 수 있다. 이것을 거짓말로 몰아 부치는 것은 악의가 있어 보인다


11. 언론 압박: 참석한 기자들 말대로 서로 웃으면 농담조 너스레떨며  한말을 가지고 언론들이  침소 봉대하는 것은 조직으로 이완구를 깨내리려는 음모?  가아니기를  바란다.
     
기자들을 너무 믿고 이완구식 소통 방식으로 터 놓은 대화가 정제되지 않은 말을 사용한것이 잘못이지 본질은 결코 언론 압박이 아니다  자신이 누구보다도  언론을 사랑헀는데 터무니없는 의혹을 사실인것 처럼 말하는 언론에 대한 불만을 언론 압박이라고 말하는 것은 달은 안보고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 보는 거와 같다 아무튼 수십번 사죄를 했으니 이것으로 충분하다.

결론 : 역대 총리 청문회 다보았지만 이완구총리  정말  청념하고 정치 경제 사회 지방정치 등등에  전반적인 탁월한 개념을 가지고 있고  경찰 출신으로 조직 장악능력  뛰어나고 소통의  리더쉽이 강하고  통큰 우수한 인재라는 것을 보았다. 오늘 국회 인준  통과하고  최고의 총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수요일, 2월 11, 2015

이완구총리가 기자들과 이야기할때 분위기(크맄해 보세요)

http://www.ilbe.com/5270728899   <----------------------------------------click

이완구총리의 특별한 소통방법은 원래  가슴을 탁 터놓고 격의 없이 친구 처럼 동생처럼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랍니다. 그곳에 참석했던 기자분들 이야기도 절대로 억압적인 분위기가 아니였고 농담조 너스레 떠는 식으로 격식없고 동생들과 대화하는 그런 소통이었다는군요
원래 이완구 소통스타일이 자신이 먼저 꾸밈없이 마음을 확 터놓아야  상대방도 조금식 마음을 연다는 소통 철학이 있어 그날도 그냥 집에서 동생들하고 이야기하는식으로  기자들도 일부 따라 웃으며(위 크릭 해보세요 )탁 트인 이야기를 했는데 몰래 녹음을 해 가지고  나간 기자와  본 뜻을   크게 왜곡하여 보도한  KBS 때문에  소동을 일으킨 것 같습니다. 자신이 총장도 시켜주고 교수도 시켰다는 말은 회유나 과시가 아니라 그동안 언론인들을 자기가 할수 있는 한 잘 도와주었는데 자기한테 언론이 해도 너무한다는 뜻 같습니다. 그만큼 언론을 사랑한다는 뜻이죠. 의혹도 안되는 일가지고 자꾸  진실처럼 써되는 일부 언론들에게 크게 실망한 마음에 친한 기자들 모아놓고  웃게 한 말입니다. 이완구총리 본인도 신중히 생각하지않고 정제되지않은 말을 사용한 것을 후회하고  깊이 사과했으니 모두가 언론외압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널리 이해하시고  야당도 여당도 모두 너그럽게 이완구총리후보가 새총리가 되어 당당히 출발을  할수있도록 인준을 해주시고  축하해주면 좋겠습니다.

화요일, 2월 10, 2015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대선계입 유죄판결을 보고

http://www.yonhapnews.co.kr/…/0200000000AKR2015021018270000…
정보기관의 전략과 작전은 적국의 stratagem에 대한 상응하는 전략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해 적국이 전개하는 작전은 모두 대응해야 하는 것은 어느 나라 정보기관이든지 당연한 임무가 아닌가?
원세훈 국정원의 대북 심리전단이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는 나는 모른다. 다만 상식적으로 대적국 심리전은 자국의 안보에 영향을 주거나 위해를 가하는 전략 전술에 맞서 적절한 심리전을 벌리는 곳이라는 것만 추정 해보면 지난 대선 때 원세훈 전 국정원장 산하 대북 심리전단이 행한 댓글들이 대선에 계입 하려는 적국의 전략 전술을 사전에 인지 파악하고 적국 사이버요원들이 자국에 이익이 되는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사이버 작전을 전개하는 것을 막거나 물타기 위한 것으로 보이고 이런 작전은 어느 나라든지 현행법 상위개념의 극비작전으로서, 즉 국가안보를 최상의 가치에 두는 국가 방호를 위한 국가의 비밀작전으로 간주해야지 정치계입으로 보는 것은 지난 시절 국정원의 정치계입 트라우마 때문에 생긴 지나친 반응은 아닌지 모르겠다.

원세훈이 지시하여 댓글을 달았다 처도 본래의 목적이 위에 언급한 적국이 대선 계입을 차단하려는 순수한 목적 이였다면 댓글 내용과 숫자를 가지고 대선계입이라고 시비를 거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 원세훈이 정말로 대선에 계입해서 박근혜후보를 당선 시킬 목적이 있었다면 동기가 있어야하고 정치적인 목적이 있어야하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와 개인적인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원세훈은 이명박 캠프의 핵심 요원으로 박근혜를 밀어내고 이명박을 당선시키는데 공을 세운 공신으로 당시 반박근혜 라인의 선두에 섰던 사람이다. 박근혜 후보를 당선 시켜야 할 개인적인 동기와 목적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원세훈의 댓글작전은 문자 그대로 대북 심리전의 일환으로 적국의 사이버요원들이 만들어내는 대선후보에 대한 각종 유언비어를 차단하고 희석시키는 작전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작전이 극비로 이루어지는 순수 사이버 작전이어야 하는데 그 것을 지키지 못하고 모든 사이버 요원들의 정체가 들어난 것은 안보를 지키는 정보기관 수장으로서 무능함을 보여준 것이 잘못이지 대선계입 주장은 무리한 해석으로 보인다. 박근혜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 대선에 계입 했다는 말은 억지로 법을 해석하여 만들어낸 논리의 비약으로 보인다. 댓글 숫자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작전의 목적이 순수한 안보작전이었는지 아니면 개인 또는 특정 정치집단을 위한 사심을 가진 동기가 있는 목적의 댓글 작전 이었나가 판단의 절대 기준이여야 하지않을까?,

박근혜후보를 당선시켜야할 아무런 이유나 동기도 없는데 댓글만 보고 원세훈이 대선에 계입 했다는 주장은 달은 안보고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 보는 사람들과 무었이 다를까 ? 이문제를 풀려면 대북 심리전단이 댓글을 단 이유가 순수한 안보작전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기위해 북한은 항상 대선에 계입하여 자국에 유리한 후보를 사이버상에서 지원하려 한다는 각종 정보가 국정원에 있다면 법원에 제시할 수있다면 좋은데 가능한지 모르겠다. 원세훈씨의 기사를 보고 생각나는대로 상식적으로 쓴 글이니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한국기자협회의 성명서를 보면서!



한국일보기자가 본인의 동의없이 몰래 녹음한 이완구후보자의 언론관련 발언 맥락은 이런 것 같습니다:

"자기가 언론자유 위축을 막기위해 김영란법에 언론인 가족 친지 포함하는 것은 무리라며 자신이 막고 있는데 이런 자신의 언론사랑도  모르고 의혹도 안되는 건을 자꾸 부풀리며 자신을 괴롭히는 기사를 왜 쓰냐? 자기는 그동안 언론인들을 위해서 교수 자리도 알아봐 주는 등 언론이들을 위해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합법적으로)을 주었는데 당신들 너무 하는 것 아니냐? 언론인들이 이런 식으로 알권리라는 이름으로 마구잡이 아니면 말고식으로 나가면 자신이 김영란법 원안대로 통과시키는데 앞장 서서라도 통과시키면 당신들게 좋은 일 있겠냐? 자신이 억울하게 당하는 건은 자신의 언론계 인맥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항의해서 뺄수 있다 .증거도 없이 사실처럼 보도해 당하고있는 사람이 얼마든지 할수있는 당연한 권리 아니냐? 자신도 언론계에 잘 아는 분들 많다. 정정 보도 요청하고 즉시 기사 내리라고 하면 다 내릴수 있다 .사실이 아닌 것을 빼라면 빼야지 별 수 있어 ? 말도 안되는 의혹 을 사실처럼 떠드는 패널들도 내리게 할 수있지만 제발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의혹이라는 말로 자신을 비방하는 그런 짓들 제발 그만 하라고 해라 약소하지만 김치찌개 잘 먹고 잘 좀 봐주소 !! " 이런 맥락으로 속으로 화가 잔 뜩나서 서로 친한 사이니까 거침없이 투박한 정제되지 않은 과시욕도 좀 보이며 말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을 언론자유와 연결고리를 만들어 비트는 사람들은 숨은 저의가 분명히 있는 것입니까? 평소 친한 사이니까 정제된 언어를 쓰지 않은 것이 이완구후보의 실수일뿐 이완구 후보자가 전하려는 본 뜻은 결코 언론인들을 압박하려는 뜻이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압박하려면 조용히 하죠 왜 그런식으로 떠들었겠습니가? 결벽증에 가깝게 자신은 처신을 잘하며 살아 왔는데 언론이 자신을 투기꾼으로 몰고 병역기피자로 모는 데 분통이 터져 매끈한 언어를 사용하지 못한 것이 실수일뿐 언론인 들을 무시하거나 압박하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기자분들께서는 한국일보 기자가 몰래 녹음한 내용에 언론인 관련 발언은 위에서 내가 말한 맥락으로 깊게 헤아려 주시고 이완구 후보가 청문회에서도 여러번 정중히 사과한 이상 더이상 문제를 삼지마시고 언론을 진짜 사랑하는 이완구 총리 후보를 잘 부탁합니다 .이완구 후보 총리감으로 정말 훌륭한 인재입니다 .

"격언: 화가 날때는 어떤 말도 어떤 결정도 하지마라-"

한국일보기자가 이완구총리후보의 사적인 이야기를 몰래 녹음해 야당에 준것은 나쁜 짓입니다. 기자님은 즉시 사과하세요


한국일보 기자가 이완구총리 후보와 몇 명의 기자들과 점심을 같이 하는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한것을 본인 동의도 없이 녹음 한 것은 있을 수 없는 비도덕적이고 악한 행위입니다 .기자들이 습성상 녹음을 한다고 하나 그것은 공식석상의 대화 일때죠. 사적인 대화를 그런 식으로 본인 동의도 없이 녹음하는 짓은 법적인 문제를 떠나 조직적으로 이완구후보를 까내리려는 숨은 의도가 있을 수 있다고 합리적인 의심을 받기에 충분한 아주 나쁜 짓입니다. 더 욱 사악한 일은 그 녹음 파일을 야당 국회의원실에 전해 준 것이고 더욱더 기가 막힌 일은 사적인 자리에서 말한 녹음  화일을 국영방송 KBS 에서 넘겨 받아 뉴스 시간에 공개를 한 것은 공영방송으로서는 있을 수없는 나쁜 짓을 한 것입니다. 국민이 알권리를 위해서라면 개인은 죽어도 되나요? KBS 사장이 KBS 직원들과 식사하면서 무슨 말을 했나 몰래 녹음해서 공개해도 되나요? 그것이 국민의 알 권리인가요?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 언론의 자유가 꽃을 피우는 이유가 off the record 인 경우 철저히 지켜주는 신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완구총리 후보가 청문회에서도 여러번 머리 숙여 사과를 했으니 이제 국회의원들도 기자가 몰래 녹음한 사적인 내용이 담긴 녹음화일을 가지고 더 이상 문제를 삼어서는 안됩니다. 비록 내용이 부적절한 것이라도 사적인 대화를 몰래 녹음한 것을 가지고 특정인을 죽이는 행위를 국민의 대표인 국회와 공영방송이 한다면 공산주의 국가와 다른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부정한 방법으로 녹취한 증거는 인정이 안되는 것처럼 이완구 녹취화일도 윤리적으로 우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한국일보가 공개적으로 밝힌 이상  이제 그만 이건을 가지고 논쟁을 그만합시다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한 개인을 수단 방법 안가리고 짓 밟는다면 그런 언론인 또는 언론은 언론의 자유를 말할 자격도 없습니다.

몰래 녹음을 한 그 기자가 배후가 있는지 또는 야당과 어떤 커넥션을 가지고 있는지 KBS 와 어떤 줄이 있는지 등등 관련된 합리적인 의심은 언제인가는 밝혀 지겠지만 한국일보기자와 KBS는 즉시 사과하고 녹음 화일을 즉시 폐기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