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1, 2015

이완구총리가 기자들과 이야기할때 분위기(크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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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총리의 특별한 소통방법은 원래  가슴을 탁 터놓고 격의 없이 친구 처럼 동생처럼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랍니다. 그곳에 참석했던 기자분들 이야기도 절대로 억압적인 분위기가 아니였고 농담조 너스레 떠는 식으로 격식없고 동생들과 대화하는 그런 소통이었다는군요
원래 이완구 소통스타일이 자신이 먼저 꾸밈없이 마음을 확 터놓아야  상대방도 조금식 마음을 연다는 소통 철학이 있어 그날도 그냥 집에서 동생들하고 이야기하는식으로  기자들도 일부 따라 웃으며(위 크릭 해보세요 )탁 트인 이야기를 했는데 몰래 녹음을 해 가지고  나간 기자와  본 뜻을   크게 왜곡하여 보도한  KBS 때문에  소동을 일으킨 것 같습니다. 자신이 총장도 시켜주고 교수도 시켰다는 말은 회유나 과시가 아니라 그동안 언론인들을 자기가 할수 있는 한 잘 도와주었는데 자기한테 언론이 해도 너무한다는 뜻 같습니다. 그만큼 언론을 사랑한다는 뜻이죠. 의혹도 안되는 일가지고 자꾸  진실처럼 써되는 일부 언론들에게 크게 실망한 마음에 친한 기자들 모아놓고  웃게 한 말입니다. 이완구총리 본인도 신중히 생각하지않고 정제되지않은 말을 사용한 것을 후회하고  깊이 사과했으니 모두가 언론외압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널리 이해하시고  야당도 여당도 모두 너그럽게 이완구총리후보가 새총리가 되어 당당히 출발을  할수있도록 인준을 해주시고  축하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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