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에대한 안론들의 공격 기사를 보면서 직감적으로 우병우수석에 이어 특정인을 겨냥한 표적 공격을 시작한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몇일 전 명동에 갔더니 아이돌 스타가 나오는 펜 미팅을 어느 기업이 하는데 중국인 일본인들로 문전 성시를 이루는 것을 보고 한류가 이제는 단순한 멋있는 한국 아이돌 스타들의 인기를 넘어 한국상품 전반에 대한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전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크게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김수현이 입었던 빈폴은 중국에서 불티나게 팔려 나가고 한국 화장품은 고급 품질의 화장품으로 수출이 늘고 있고 중국에서는 한류 스타들이 먹는 치맥(치큰 +맥주)을 보고 한국 치킨이 크게 인기를 얻어 치맥 문화가 중국에 자리잡기 시작하고 삼계탕을 찾는 중국인들 일본인들의 수도 늘고 있다. 한국 영화 드라마도 동남아 중국, 중앙아시아에서도 인기를 크게 얻고있다. 이렇게 아이돌 스타들이 땀 흘려 이룩한 한류는 전세계에서 새로은 문화의 흐름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어 적어도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이나 기업인들은 이제는 모두가 함께 깊은 관심을 가지고 더욱더 창조적으로 한류의 흐름을 전세계에 발전시켜 국가브랜드와 한국상품 이미지를 더 세련되고 고급화하는데 힘을 모아야 할때 구나 하는 생각을 한 사람들이 있을 것 아닌가? 그래서 한류를 좀더 활성화시키는 문화재단을 만들어 아이돌스타들이 이끄는 대중문화를 포함해서 한국의 궁중문화같은 고급문화를 좀더 조직으로 전세계에 알려 문화상품의 수출을 늘리고 다양한 한국제품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려고 만든 것이 미르재단 아닌가?
재단을 만든것이 무었이 잘못됐다고 소란인가?
정부가 빨리 허가를 내준 것은 잘한 일 아닌가? 기업에 강제 모금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누가 주도를 했건 미르재단 설립의 의도가 순수하고 위에 내가 말한 그런 뜻이 담겨있다면 기업들이 재단에 참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다. 그동안 일본에서 보아 ,배용준 동방신기 카라 등 많은 한류 스타들이 일으킨 한류를 시작으로 중국에서 비, 김수현, 송중기 송혜교 소녀시대 등 수많은 스타들이 뿌린 좋은 이미지는 한국 상품에 바로 이어져 상당수의 기업들이 큰 혜택을 입은 것은 사실 아닌가? 비록 그것이 직접적인 혜택이 없다해도 보이지않는 한국 국가와 상품이미지에 대한 좋은 감정은 기업들이 해외마키팅을 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안다면 정부가 주도하던 전경련단체가 주도하든 재단설립에 적극 참여 하여 추후 재단이 주도해서 벌리는 한류의 세계화 물결을 타고 기업 마키팅에 활용할 가치는 물론이고 기업이 얻은 이익 일부를 한국 문화 발전을 위해 흔쾌히 돈을 내놓은 것이 그리도 나쁜 일인가?
한국 언론들이 위기의 시대를 마지하고 있는지 오래다. 신세대들은 종이 신문을 멀리 한지오래됐고 방송도 SNS 를 통하여 자신들이 좋아하는 인터넷 방송이나 유트브 인스타그램 같은 매체를 중심으로 여론을 만들며 재미를 보고 있는 시대가 돼다 보니 방송매체들의 시청률은 전에 비해 크게 떨어지고 특히 신문과방송을 겸한 케이블방송들의 시청율 역시 바닥이라 적자를 면치 못하는 사태다 . 신문 구독자 수 늘리려고 품위있는 제목 보다는 선동적이고 자극적인 폭로기사로 메꾸는 시대, 시청률 올리려고 종합케이블 매체들 역시 의혹제기 폭로전술로 하루 종일 선동하고 자기편이 아니면 사실이 침소봉대 되어 의혹이 사실 처럼 난무하는 이세상을 어찌 하면 좋으랴? 그러니 나라는 온통 상호 불신과 저주가 가득찬 세상으로 가니 한심하기 짝이 없구나.
미르재단 누가 설립을 주도 했냐는 아무 문제가 안된다 적법하게 설립했고 기업들이 권유든 자발적이든 재단의 목적에 긍정적인 생각을 해 돈을 냈으면 문제가 전혀 안되는 일이다.
미르재단이 이런 수모를 당하는 큰 이유는 설립한지 일년이 다 됐는데 아직도 국민들에게 한류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큰 그림과 실천안이 없고 이재단을 이끌 지도자도 없으니 의심을 품고 대드는 폭로성 기사 만드는 전문가들에게 표적이 되어 사실의 침소 봉대 ,부연곡해되어 희생양이 된 것 같아 안타깝다.
미르재단 설립은 문화창조시대에 걸 맞는 멋진 작품이다. 더이상 정치적인 목적으로 헐뜯지 말고 더 많은 한류 스타가 나올수 있고 더욱 세계로 뻗어나갈수 있도록 온 국민이 함께 밀어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