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2, 2014

김윤아 금메달 논쟁을 보며 내 패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Once the judges made up mind to raise or lower the points targeting a certain skater, it is meaningless to analyze the points by the element.The essence of figure skating is to show maxium artistry along with skating skills because the figure skating without graceful artistry is merely robot ice sports. I agree Adelina showed powerful performance with speed ,but she made a mistake showing clear falt even in the eyes of amateurs while Kim Yuna showing faultless performance. Given KimYuna showed the exceptional artistry, flower of the figure skating , where no skater is unable to surpass her, the points given to Kim Yuna is too stingy and seems to deliberately be marked strictly both in the short game and in the final. Absolutely KimYuna deserves gold medal in Sochi. It is not a matter of merely a blind patriotism by Koreans to blame the judges but of the the spirit of Olympic. I think at least Two gold medals were the best solution at the judge's side. -my personal view-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4/02/20/sports/olympics/womens-figure-skating.html?smid=fb-nytimes&WT.z_sma=SP_HSB_20140220&bicmp=AD&bicmlukp=WT.mc_id&bicmst=1388552400000&bicmet=1420088400000

금요일, 2월 21, 2014

국방장관님

실제로 여군이 투입된 아프간 전투에서 남자들과 함께 전투를 벌리는 상황에서 여자 이기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부만  잘한다고 전장에서 전투 잘하는 것 아닙니다.현재의 한국군처럼 실제 전투 경험없이 수십년간 행정관리형 군대로 전락한 상황에서 여군의 역할 평가만 보고  실제 전투 상황에서도 여자도 남자 이상으로 전투를 잘할 것이라는 단순비교를 하지않는지요?    여군이 여자로서의 한계와 문제점 없이 남자 이상으로 전투 현장에서도 맡은  임무를 잘 수행 할 수있는지 미군 전투 현장 경험자들 도움으로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미군과 협력하여 아프간 참전 남녀 용사들에게 교훈을 배울 것이 없는지 자세히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 국방을 자유민주주의 남녀 평등개념으로만 보고  적재적소의 원칙이 무너진 군대는 백전 백패합니다

평화시 성적만 높은 것가지고 평가해서 공부 잘하면 누구나 전투현장에서도 군을 잘 지휘할수있고 전투도 잘 할수 있다는 편견이 있다면 버리셔야 합니다.여군인력의 활용은 필요하지만 전투현장에서의 여성의 한계를 경험한 미군들로부터 배울 것이 있다면 배워서  여군이 적재적소에 배치 되었는지 깊이 검토 하시기바랍니다. 국회에서 여성사관생도 논란을 보며 쓰는 글입니다. 여성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의 한계가 노출되고 있다는 실제 목소리가 있고  여군이 성적 순이 아니라 적소적재의 원칙에 따라 활용이 되고있는지 걱정이 되어 쓰는 글이니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화요일, 2월 18, 2014

리조트빌딩 참사로 희생당한 어린 넋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무책임한 어른들의 잘못으로 자신들의 꿈을 펼처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 어린 넋들에게 진심으로 슬픈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보내드립니다.

천재지변도 아니고 무책임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재앙이 계속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안전의식 부족이다. 한국 사회에 뿌리깊은 "괜찮아 괜찮아 생각들" 이다 안전을 걱정하면 소심한 사람 취급받고 피해망상이라고 몰아 부치는 각분야의 무책임한 지도층들이 큰 문제다.

국가 안보 , 국민안전은 돌다리를 천번 두드리고 건너가듯이 관리를 해야한다.  안전관련 각종 과학 장비가 발달하고 있는데도 60년대 보다 각종 사고가 급증하는 이유를 철저히 분석해야한다. 국민 안전의식이 강화되면 누가 고의로 사고를 내려고 해도 사전에 탐지가 되는 수가 많고 각분야 종사자들도 긴장을 하게 마련이다.

가정과 학교 정부 기업에서 안전의식 강화 교육도 거의 실종된 상태로 보인다.
내가 어릴때 부모님들은 당시에 차가 거의 없는 한국이고 주변에 지금처럼 어린이 위험요소도 많지 안았는데도  아이들이 집을 나서기 전에' 항상 하시는 말씀이 물조심하고 불조심하고 넘어지지 않도록 하고  여름에 산에 놀러 가려고 하면 산에는 여름에도 얼어 죽는다고 옷을 두텁게 입고 가라 기차 여행이라도 가면 도착해서 물갈아 마시면 배탈나니 조심해라 등등 수많은 걱정의 말씀  그리고 학교가면 누구와 싸우지 마라는 안전 제일 교육이 철저 하셨다

그런데 지금은 문자그대로 가정 학교 정부 기업에서 안전교육 거의 실종 상태로 보인다. 최근 몇년간 고층 아파트에서 실족해서 떨어져 죽은 아이들이 70여명 가까이 된다고 한다. 나의 어머님한테 귀에 못이 밖히도록 들은 안전교육 탓일까 나는 내 아이들이 어린이일 때 집 아파트 베란다에 아이들을 절대 나가지 못하게 했고 아파트 방 창문이 열렷을 때 보호창 살이 없는 문은 굵은 나무를 못질해서 아이들이 밖을 내다 보다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했다. 보기에 따라서는 내가 소심해 보였을지도 모르지만 요즈음 아파트 어린이 사고를 보면서 내 사고 방식이 맞다고 믿는다.

어린이들의 사고와 단체에서의 사고는 책임자들의 안전의식 결핍과 안전관리 능력의 부재가 아주 큰 원인으로 작용한다, 군대를 보아도 부대를 수시로 돌며 안전을 확인하고 교육시키는 부대장이 있는 부대는 안전사고 잘 안난다.

그동안 정부는 어떤가?  건축물  안전관련 규제는 잘하고 있나? 무너진 삼풍백화점 처럼 대충 보고 준공검사 해주지는 않는가? 기업들은 작업장 안전관리를 선진국 수준으로 하는가? 군대는 안전제일 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가? 내가 자라던 시절에는 학교. 거리 도처에 불조심 , 차조심, 횡단보도 건너기 등등 안전의식 고취 표어, 현수막이 많이 걸려있었다.지금 어떤가? 그런 것이 형식적인 것으로 보이지만 반복해서 보면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안전 의식이 인식되는 것이다 . 디지탈시대에는 과거 방식과 달리 방송, 인터넷 등등 안전의식 공공광고를 얼마든지 내보낼 수 있는데도 나는 본적이 없다.

지금 보면 가정 학교 기업 군대 에서 계속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나고 있다. 과거에 비해 안전위해요소는 아주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안전 의식이나 교육 관리시스템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사고나면 작업복 갈아입고 사고현장에 나와 설치는 장관들, 그리고 책임자들 티브에서 몇번 얼굴 보고나면 흐지 부지 되는 안전의식! 부족한 관리능력 !그리고 반복되는 같은 사고 !!!!

지난 세월 가정 사회 기업 정부 군대에서 일어난 모든 안전사고 목록을 분석 검토해서 가정 학교 기업 군대에서 케이스 스타디로 예방할 수있는 안전 의식 강화 교육을 철저히 하자. 안전을 강조하는 새정부가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이름까지 바꾸면서 안전을 강조하지만 큰 안전사고가 가정에서 사회에서 기업에서 군대에서 계속 많이 일어나고있어 걱정이 되어 쓰는 글이다. 모든 사고에 대해 사고인지 또는 단순 사고를 가장한 불순세력에 의한 사보타주 인지도 철저히 분석해서 어린이들과 이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자.

다시 한번 경주 리조트 사고로 희생당한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