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21, 2014

국방장관님

실제로 여군이 투입된 아프간 전투에서 남자들과 함께 전투를 벌리는 상황에서 여자 이기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부만  잘한다고 전장에서 전투 잘하는 것 아닙니다.현재의 한국군처럼 실제 전투 경험없이 수십년간 행정관리형 군대로 전락한 상황에서 여군의 역할 평가만 보고  실제 전투 상황에서도 여자도 남자 이상으로 전투를 잘할 것이라는 단순비교를 하지않는지요?    여군이 여자로서의 한계와 문제점 없이 남자 이상으로 전투 현장에서도 맡은  임무를 잘 수행 할 수있는지 미군 전투 현장 경험자들 도움으로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미군과 협력하여 아프간 참전 남녀 용사들에게 교훈을 배울 것이 없는지 자세히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 국방을 자유민주주의 남녀 평등개념으로만 보고  적재적소의 원칙이 무너진 군대는 백전 백패합니다

평화시 성적만 높은 것가지고 평가해서 공부 잘하면 누구나 전투현장에서도 군을 잘 지휘할수있고 전투도 잘 할수 있다는 편견이 있다면 버리셔야 합니다.여군인력의 활용은 필요하지만 전투현장에서의 여성의 한계를 경험한 미군들로부터 배울 것이 있다면 배워서  여군이 적재적소에 배치 되었는지 깊이 검토 하시기바랍니다. 국회에서 여성사관생도 논란을 보며 쓰는 글입니다. 여성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의 한계가 노출되고 있다는 실제 목소리가 있고  여군이 성적 순이 아니라 적소적재의 원칙에 따라 활용이 되고있는지 걱정이 되어 쓰는 글이니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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