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의 본 뜻을 아직도 모르는 여당지도부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물러난 것은 친박, 비박의 문제때문도 아니고 3권분립의 문제도 아니며 헌법가치의 문제는 더욱 아니다.집권당대통령과 집권당 원내대표간의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에서 일어난 문제일뿐이다.
집권당 원내대표가 대통령과 호흡이 안맞으면 아무일도 못하는 것은 상식이다. 대통령이 집권당원내대표에게 불신임을 표시하면 알아서 즉시 물러나야 하는 것이지 거기에 무슨 헌법가치를 따지나? 대통령과 싸우면서 일을 하겠다면 야당 원내대표를 해야지? 헌법가치를 따지기 전에 정치상식의 문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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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물러난 것은 친박, 비박의 문제때문도 아니고 3권분립의 문제도 아니며 헌법가치의 문제는 더욱 아니다.집권당대통령과 집권당 원내대표간의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에서 일어난 문제일뿐이다.
집권당 원내대표가 대통령과 호흡이 안맞으면 아무일도 못하는 것은 상식이다. 대통령이 집권당원내대표에게 불신임을 표시하면 알아서 즉시 물러나야 하는 것이지 거기에 무슨 헌법가치를 따지나? 대통령과 싸우면서 일을 하겠다면 야당 원내대표를 해야지? 헌법가치를 따지기 전에 정치상식의 문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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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집권당 원내대표의 중요한 의무(duty)중 하나가 당의 정책을 방어하고 협조하여 당의 정책을 성공적으로 가도록 대통령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그중에서도 - the emissary to the white house-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유승민 전 대표가 바로 이점을 무시하거나 게흘리 한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유승민의원은 자신의 정책과 철학을 의원입장이 아닌 원내대표 입장에서 대통령 정책을 비난하는 일을 서슴치 않으니 어느나라 대통령인들 화가 치밀지 않겠나?
대통령이 추진하는 창조경제를 들어보지도 못한 말로 비하하고 체 2년도 안되는 대통령이 추진한 경제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말하고 정부에 반기를 든 여당의원들보고 이것은 당이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말하고 대통령참모들을 보고 얼라들이라고 폄하하고 대통령이 반대하는 정책수정을 밀어 부치고 등등 사사 건건 반기를 들며 집권당 원내대표를 하겠다는 자체가 코메디 아닌가? 이런 사람은 야당원내대표를 해야지?아니면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고 개인 의원자격으로 비판하든가?
행정부와 국회는 삼권분립하에서 수평적인 관계이지만 업무적인 측면에서 대통령과 집권당 원내대표 관계는 삼권분립식 수평관계가 아니고 업무 협조식 수평관계로 보아야한다. 유승민의원이 자신이 집권당 원내대표라는 것은 망각하고 자신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고 대통령은 행정부 수반으로 수평적 관계라고만 생각하면서 집권당 원내대표로서 대통령과 함께 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자기 정치철학으로 원내대표직을 수행한 것이 화근이다. 자신의 소신은 토의과정에서 나와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고 원내대표자격으로 국회연설에서 정부를 공격한 것도 큰 실수다. 그것이 집권당의원 전체의 뜻이라해도 국회 원내대표연설때 그런식으로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도 잘못이다.
다양한 목소리는 토의 합의 과정에서 나와야 건강한 것이고 정부와 협조하여 정해진 결론을 가지고 정부 정책을적극 뒷받침 하는 것이 진정으로 건강한 집권당이지 자기 입맛에 맞지않는다고 반기를 들며 자신들은 하나하나 헌법기관이라고 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건강하다고 보면 왜 정당정치가 필요하고 여당 야당이 왜 필요하고 당정협의가 왜 필요한가 ? 왜 국민들이 다수당을 만들어 주었나?
정당은 뜻을 갗이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정권을 잡으려는 집단이다. 뜻이 다르면 당을 떠나는 것이 정답이다. 다른 뜻 또는 수정해야할 일이 있으면 토의를 거쳐 당의 목표를 정하고 정부와 함깨 가는 것이 정당정치의 상식이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이 바라는 원내대표는 비박 친박개념이 아니다. 집권당 원내대표로서 정부와 호흡을 잘 맞추며 자기 몸을 내던지면서 정부정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강한 원내대표를 원할 뿐이다.
새누리당 지도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새로운 원내대표를 뽑는데 친박 비박 틀에서 대충 적당히 고르고 있는 것을 보고 한심한 생각에서 글을 쓴다. 새원내대표는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맟추면서 정부가 추친하는 일을 온몸으로 뒷받침 하겠다는 공약을 확실히하고 출마한 의원들 중에서 경선으로 뽑기를 바란다.
그런데 유승민 전 대표가 바로 이점을 무시하거나 게흘리 한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유승민의원은 자신의 정책과 철학을 의원입장이 아닌 원내대표 입장에서 대통령 정책을 비난하는 일을 서슴치 않으니 어느나라 대통령인들 화가 치밀지 않겠나?
대통령이 추진하는 창조경제를 들어보지도 못한 말로 비하하고 체 2년도 안되는 대통령이 추진한 경제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말하고 정부에 반기를 든 여당의원들보고 이것은 당이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말하고 대통령참모들을 보고 얼라들이라고 폄하하고 대통령이 반대하는 정책수정을 밀어 부치고 등등 사사 건건 반기를 들며 집권당 원내대표를 하겠다는 자체가 코메디 아닌가? 이런 사람은 야당원내대표를 해야지?아니면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고 개인 의원자격으로 비판하든가?
행정부와 국회는 삼권분립하에서 수평적인 관계이지만 업무적인 측면에서 대통령과 집권당 원내대표 관계는 삼권분립식 수평관계가 아니고 업무 협조식 수평관계로 보아야한다. 유승민의원이 자신이 집권당 원내대표라는 것은 망각하고 자신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고 대통령은 행정부 수반으로 수평적 관계라고만 생각하면서 집권당 원내대표로서 대통령과 함께 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자기 정치철학으로 원내대표직을 수행한 것이 화근이다. 자신의 소신은 토의과정에서 나와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고 원내대표자격으로 국회연설에서 정부를 공격한 것도 큰 실수다. 그것이 집권당의원 전체의 뜻이라해도 국회 원내대표연설때 그런식으로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도 잘못이다.
다양한 목소리는 토의 합의 과정에서 나와야 건강한 것이고 정부와 협조하여 정해진 결론을 가지고 정부 정책을적극 뒷받침 하는 것이 진정으로 건강한 집권당이지 자기 입맛에 맞지않는다고 반기를 들며 자신들은 하나하나 헌법기관이라고 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건강하다고 보면 왜 정당정치가 필요하고 여당 야당이 왜 필요하고 당정협의가 왜 필요한가 ? 왜 국민들이 다수당을 만들어 주었나?
정당은 뜻을 갗이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정권을 잡으려는 집단이다. 뜻이 다르면 당을 떠나는 것이 정답이다. 다른 뜻 또는 수정해야할 일이 있으면 토의를 거쳐 당의 목표를 정하고 정부와 함깨 가는 것이 정당정치의 상식이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이 바라는 원내대표는 비박 친박개념이 아니다. 집권당 원내대표로서 정부와 호흡을 잘 맞추며 자기 몸을 내던지면서 정부정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강한 원내대표를 원할 뿐이다.
새누리당 지도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새로운 원내대표를 뽑는데 친박 비박 틀에서 대충 적당히 고르고 있는 것을 보고 한심한 생각에서 글을 쓴다. 새원내대표는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맟추면서 정부가 추친하는 일을 온몸으로 뒷받침 하겠다는 공약을 확실히하고 출마한 의원들 중에서 경선으로 뽑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