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05, 2013

Davos Forum 가시는 한국 대표 이런 주제에 맞는 분입니까 ?

2013 Davos Forum 주제입니다.
주제에 맞는 전문성과 경륜도있고  적어도 통역은 필요치 않은 분이 가시면 좋겠습니다.

"To be resilient is to possess the ability to adapt to changing contexts, to withstand sudden shocks and to recover from them while still pursuing critical goals.  The other new reality that we face is a prolonged global economic malaise, particularly in major economies experiencing economic austerity.  Future growth in this new context requires dynamism – bold vision and even bolder action.   Either attribute – resilience or dyanism – alone is insufficient as leadership in 2013 will require both, thus the theme of 'Resilient Dynamism'."
Professor Klaus Schwab
For over 40 years, the mission of the World Economic Forum – committed to improving the state of the world – has driven the design and development of the Annual Meeting programme. The Annual Meeting remains the foremost creative force for engaging leaders in collaborative activities focused on shaping the global, regional and industry agendas. 
Today, we live in the most complex, interdependent and interconnected era in human history. We are increasingly confronted by major adaptive challenges as well as profound transformational opportunities. This new leadership context requires successful organizations to master strategic agility and to build risk resilience. More broadly, it requires fostering resilient dynamism in every sector of society. Consequently, “Resilient Dynamism” is the focus of the World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 2013, aiming to catalyse and facilitate global, regional and industry transformation as a trusted partner of our members and constituents.

정초부터 욕바가지 뒤집어 쓴 국회

국방비 예산 깍고  극빈층 예산 깍고 의원님들 세비 올리시고  호텔에서 여야 사이좋게 쪽지 예산 주무르신  국회의원님들 그리고는 해외출장 준비에 바쁜 의원님들 지금 딴나라에 사시나요? 민심이 어떤지 아직도 감이 안와요?부끄럽지 않으세요? 관행이라고 국민의 비난 여론 무시하고  모른척 넘어가려다가는 민심이 폭발합니다.

여야가 모두 특히 박근혜 당선자와 문재인후보가  주도하며 이름까지 바꾸며 뼈속까지 바꾸겠다던 여야 국회의원님들이 선거 끝난지 한달도 안되 구악을 뺨치는 일들을 하시니 이래서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정치권에 대하여 냉소를 보내는 이유가 행정부 때문입니까? 국회 때문입니까? 어디가 더 책임이 크나요? 국회가 책임이 더 큽니다.  대통령 책임제하에서 국회의원은 막강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스스로 행정부 시녀가 되어 행정부에 한자리 차지하려 안테나나 세우고 있고 자신들 이권 챙기기에 바쁘면 국민들이 등을 돌리는 것은 당연하지요?

오죽하면 안철수현상이 일어나 아무런 조직기반도 없는 개인에게 거대 양당후보가 진땀을 흘리며 눈치를 보았겠어요? 그런데 여야 모두 크게 물가리한 국회인데  벌써 이모양이니 한심해서 글을 씁니다.

박근혜당선자님 보세요 .취임하시기 전에 그동안 공약하신 국회개혁 문제 꼭 처리 하시고 청와대로 가셔야 민심이 가라앉습니다. 일단 취임하면 행정수반이 국회의원 특권 내려라 세비 깍아라 연금조정하라 기초단체장 공천 폐지하라 등등 요구하시면 유신 시절도 아니고 모양새가 좋지않습니다

지금 새누리당을 만드신 장본인이시고 공천까지한 분이시니까 즉시 당대표에게 강력하게 지시하시어 여야 합의로 늦어도 취임 전에 공약하신 국회 혁신을 위한 입법이나 기존법 개정을 하도록 강력하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야당도 여당 못지않은 개혁안을 공약으로 낸 분들이라 반대하거나 딴 소리나오면 국민들로부터 분노를 사기때문에  빠르게 여야 협의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민심이 다 똑같은 자들이라고 더 등을 돌리기 전에 먼저 국회부터 개혁을 해야합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잘 하려해도 국회가 이 모양이면 국민들이 안따라 옵니다.
지지했던 유권자들이 등 돌리는 것은 순간입니다. MB정부 인수위 잘못 꾸려 가지고 압도적으로 당선되신 이대통령이 집권 몇달만에 지지도가 10%대로 떨어졌던  사실 기억나십니까?

취임하시기 전에 국회개혁부터 시원하게 먼저 하셔야 단단한 지지 기반으로 국정초반을 잘 운영하실 수있습니다. 강력한 리더십 지금 필요할 때입니다.여당 야당  모두에 대하여  민심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십시요!!!취임하시기 전까지 시간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화요일, 1월 01, 2013

젊은이들이 노인 세대를 이해 못한다해도 서운해 마세요

세대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노인 세대를 이해 못한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만 마시고 젊게 젊게 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