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euters.com/article/2014/05/29/us-japan-northkorea-idUSKBN0E90TG20140529
North Korea is hungry for dollars. Japan is thirsty for gaining
foothold for the purpose of checking China to cope with the age to come,
but as long as North Korea keeps the
nuclear weapons USA will never allow Japan to do something helpful for
reinforcing North Korea's regime ,advancing ICBM technology to target
USA. As counter-containment to Japan-North diplomatic game China might
consider removing Kim Jung Eun regime at appropriate time depending upon
USA's posture toward China because China's basic stratagem against
Japan since ChoSun dynasty has been blocking Japanese from footing on
Korean peninsular.
North Korea could be in a happy mood
because President Obama announced last night that not every problem has a
military solution. The North might have misunderstood USA ruled out the
military option to resolve North Korea's nuclear matter. The diplomatic
game between Japan and North Korea in secret could bring about
unexpected balance of power in Korean peninsular.
It is a
matter of time for Japan to go its own way to vie with China , Russia,
USA someday. China and Russia keep watching very carefully on the
Japan-North Korea diplomatic game in secret. Koreans has been faced
similar power game long long time being played in Korean peninsular.
Korea's geopolitical destiny!
Despite it is a time for South
Korea to reinforce strong ties with USA and neighboring countries its
internal conflicts between political sectors has been weakening its
national strength. Helping South Korea to be strong would be much
helpful to national interest of USA and neighboring countries. Korea has
been seawall to prevent Japan from communist threat since the cold war
and strong ally supporting USA in North East Asia. In my gut feeling
South Korea appears to have been under invisible Satan's sabotage,
fires, explosions, continuing tragic accidents etc.
In terms of
geographical point ,historical relationship , economic cooperation the
close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China is not an option but it is
unavoidable relationship as long as China keeps free market economy .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countries is not a matter of ideology but a
matter of pragmatic and strategic option. So forcing Korea to choose
China or Japan is unnatural solution as it was in 19th century. Japan
should strive to understand Korea's such delicate a position and do best
to strengthen its amicable ties with Korea. Also Korea should not
forget even a moment USA must be strong pillar to support Korea amid
power game whirlpool in Korean peninsular. It is a paramount importance
for national security of Korea for the present and the future. Wish
President of Korea to make a state visit to America at appropriate time
as soon as possible to ensure strong relationship between two countries
and also re-establish good relationship with Japan as soon as possible- My personal view-
금요일, 5월 30, 2014
언론에 총리 후보로 추천 되는 정치인 출신들 전과 기록을 보니까
유명 정치인들 살펴 보니까 많은 분들이 전과가 많다 이분들이 국민의 투표로 검증을 받았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주장하는 언론인들 보면 참 얼굴도 두껍다. 선거 벽보에 전과 기록 다 써놓고 투표하면 과연 국민들이 뽑아 주었을까? 국회청문회는 그냥 문답식으로 묻고 투표해서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다. 일단 총리 후보가 되면 그분의 모든 전과 기록이 국민들에게 낱낱히 공개 되고 사유를 묻고 따지게 되있다. 요즈음 언론과 각종 매체 새누리당 내부를 통하여 계속 총리 후보로 선전해 주는 사람들 중에서 중범죄를 저지른 분들도 많아 보인다. 평생을 비교적 바르게 살아온 분들도 전관예우, 위장 전입으로 몰아 세워 낙마 시키는 분들이 자기 편이라고 내세우는 분들 중 중범죄를 지고 감옥까지 간 것은 알고 는 있는가? 점점 얼굴이 두꺼워지는 썩은 정치판과 언론을 보니 누가 조정하는지 모르지만 내편 네편을 떠나 옳고 그른 것을 모르면 여생을 편히 쉬는 것이 국민들을 위하는 길이다 .
청와대 한번 더 물먹일 짓 그만하고 더이상 총리후보로 정치인들 추천하지 마세요
목요일, 5월 29, 2014
박근혜 정부조직을 빨리 안정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새총리는 바로 이분 입니다.
http://www.weeklydonghang.com/section/12/1153/view.do
청와대비서실, 서울시장, 충북도지사,구청장, 대학교수 등 정부 행정 전반에 걸쳐 강한 추진력과 빈틈 없는 행정으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이원종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적극 추천합니다
.
이원종 위원장은 행정의 달인으로 검증 받은 분입니다. 언변도 좋고 설득력도 있고 창조적인
추진력,학구력도 아주 강한 분입니다. 새정부들어 설 때마다 총리 1 순위로 올랐던 분입니다
총리의 역할이 헌법에 분명하게 대통령을 보좌하고 대통령 명에 의해 내각을 통할하는 역할 뿐인데 이번 새총리 자리를 두고 왜 이렇게 정치에 언론까지 가세하여 난리를 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혹시 박근혜대통령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 날 것에 대비 하여 자기 사람 심어 놓으려는 경쟁인가요? 건국 이후 이렇게 총리가 누가 되는냐에 시끄러운 적은 없었습니다.
이상한 일은 박근혜정부가 출범한지 1년이 체 안된 작년 말부터 문재인 전 대통령후보가
차기 대선 도전을 천명하고 김기수 김무성 남경필 안희정 안철수 유정복등 정치인들이 차기 후보군이라고 계속 선전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헌정 사상 새정부 출범한지 겨우 1년 정도 되었는데 차기 대권을 논하는 바람을 계속 불어 넣는 일은 전혀 없던 현상 이거든요 !! 그래서 개인적으로 대통령 신변에 임기를 못 체우는 무슨일 (신병,유고, 등등)이 일어 나나 하는 직관력이 작동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여하간에 대통령 책임제하에서 총리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따라서 명을 받아 대통령을 잘 보좌하는 자리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책임총리제 하고 싶으면 바로 내각책임제로 개헌을 시작 하든가요.
정홍원 총리는 법조인이라서 헌법상 총리가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가를 너무 잘 알아서
앞으로 나서지 않고 차분히 일을 하는 것을 보고 자기 목소리가 없다느니 명만 따르는 복창 총리라느니 험담을 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한 분들입니다.정치권도 아니고 행정부 총리가 대통령과는 다른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청와대와는 불편한 관계로 가게 되있습니다.그래서 정치인 총리후보를 지명하면 실패한다는 말입니다
총리 하고 싶은 분들 헌법 86조 총리의 법적 역할을 정독 하시기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인 출신을 새총리로 지명하시면 또 실패합니다
수요일, 5월 28, 2014
박대통령 대국민 담화를 졸속이라고 비난하는 분들께
손자병법에 졸속이라는 공격법이 있다. 위기시 빨리 공격하고 빠지라는 전술이다. 국정기획수석은 세월호 참사로 위기에 처한 박근혜대통령을 구했다고 본다. 제빠르고 담대한 조치를 포함한 박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로 대부분 국민들이 잘했다는 여론 조사다. 위기시 시간 끌며 합의 도출한 후 대안을 만들다간 나라가 망한다. 이번에 국정기획수석은 참 잘했다 조직개편내용 중 부족한 면은 보완 발전 시켜 나가면 된다
해양경찰대신 해양군조직을 신설해서 안전처에서 운영하면
신설되는 안전처에 소속되는 해안 경비와 구조 구난 업무를 미국의 Coast Guard 처럼 군조직으로 편성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 아닐까요? 예를 들면 군인들로 해안 경비단(가칭)을 창설해서 군조직으로 운영하면 지금의 해경 조직 보다 더 강력하고 기동성있는 조직이 될 것 같아서 생각해 본 것 입니다. 경찰이 위기시.해안경비능력, 지휘능력, 기동성에서 군조직 만큼 대응력이 강하지 못하죠. 미국이 왜 Coast Guard를 군조직으로 편성 했는지를 검토해 볼만 합니다.
호흡이 잘 맞을 국방 안보 라인 추천
다른 자리는 지역적인 배려를 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도 국방 안보라인과 군인사는 특정지역이 독점해도 문제지만 지역적으로 나누어 먹는 인사도 나라를 크게 망친다.
정말 능력있고 사명감이 투철해야 한다.지금 요동치는 동북아 정세와 국내 정세가 어지럽다. 어느 때 보다도 냉정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대통령을 보좌하고 사심없는 최선의 조언을 할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청와대 국방안보실장은 대통령에 대하여 국방 안보에 관한 조언(advise) 과 보좌 (assist)를 하는 기능이지 군 통솔 기능이 아니다. 뛰어난 전략적 사고와 정보감각 정무감각을 겸비하여 때를 놓지지 않고 최선의 조언을 할 능력있는 군 출신이면 좋겠다.
국정원장, 안보실장 ,비서실장, 외무장관,국방장관 ,국방 안보라인은 정말 호흡이 잘 맞어야 한다.대부분 국가안전 보장회의 위원들이다. 국방안보에 코드가 맞아야 한다는 말이다.
국정원은 전 원장이 개혁을 잘 하고 떠났다는 평이다. 후임자는 군보다 민간인 출신으로 명석하고 안보의식이 강한 분이면 좋겠다. 현 국방장관은 오랜 세월 군의 전투 의지를 강화 하는데 큰 공을 세운 분이다 그만 쉬시고 새로운 분으로 국방 관리 능력이 뛰어난 분이면 좋겠다 .
지금 한국이 중요한 것은 국방안보라인의 빨리 안정할 수있도록 청문회를 통과한 이력이 있는 인물들 중에서 능력있는 인재라면 주변의 반대나 야권의 반대가 있어도 대통령은 과감히 발탁하시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이 세 인물을 추천 드립니다.
안보실장: 김태영 전 국방장관
국방장관: 박흥렬 경호실장
국정원장: 황교안 법무장관
정말 능력있고 사명감이 투철해야 한다.지금 요동치는 동북아 정세와 국내 정세가 어지럽다. 어느 때 보다도 냉정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대통령을 보좌하고 사심없는 최선의 조언을 할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청와대 국방안보실장은 대통령에 대하여 국방 안보에 관한 조언(advise) 과 보좌 (assist)를 하는 기능이지 군 통솔 기능이 아니다. 뛰어난 전략적 사고와 정보감각 정무감각을 겸비하여 때를 놓지지 않고 최선의 조언을 할 능력있는 군 출신이면 좋겠다.
국정원장, 안보실장 ,비서실장, 외무장관,국방장관 ,국방 안보라인은 정말 호흡이 잘 맞어야 한다.대부분 국가안전 보장회의 위원들이다. 국방안보에 코드가 맞아야 한다는 말이다.
국정원은 전 원장이 개혁을 잘 하고 떠났다는 평이다. 후임자는 군보다 민간인 출신으로 명석하고 안보의식이 강한 분이면 좋겠다. 현 국방장관은 오랜 세월 군의 전투 의지를 강화 하는데 큰 공을 세운 분이다 그만 쉬시고 새로운 분으로 국방 관리 능력이 뛰어난 분이면 좋겠다 .
지금 한국이 중요한 것은 국방안보라인의 빨리 안정할 수있도록 청문회를 통과한 이력이 있는 인물들 중에서 능력있는 인재라면 주변의 반대나 야권의 반대가 있어도 대통령은 과감히 발탁하시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이 세 인물을 추천 드립니다.
안보실장: 김태영 전 국방장관
국방장관: 박흥렬 경호실장
국정원장: 황교안 법무장관
화요일, 5월 27, 2014
한국 정부 조직개편의 역동성, 기동성을 부러워하는 나라가 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 분야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총리실 밑에 새로운 부처가 만들어지고 인사 혁신을 위한 부서를 만들어 기동성있게 움직이는 박근혜정부를 보고 새정부 1차 조직개편이 실패해서 다시 새조직을 만든다고 헐 뜯는 언론인들 보면 참으로 한심해 보인다, 청와대가 초기에 안전행정부에서 안전분야를 때어내서 별도로 강화된 조직으로 가져 갔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의미의 비판은 있을 수 있으나 MB정부 조직을 박근혜정부가 개편한 것은 잘못이라는 논리로 비방하는 식 주장은 옳지 않다.
새조직으로 가면 대국민 서비스가 강화될 수 있는데 그냥 눌러 앉아 임기를 끝내는 정부 보다 과단성 있게 개편하는 정부에 힘을 보태 주어야지 비난을 위한 꼬집기식 비판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일본의 어느 관리는 한국의 정부 조직을 역동성있게 개편해 나가는 것을 보고 정말 부럽다고 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 서면 새 집권당의 정책 목표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시대가 새롭게 요구하는 분야와 부족했던 대국민 서비스 분야를 강화 또는 신설하기 위한 정부 조직개편을 한국처럼 역동성 있게 개편하는 나라는 흔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것 같다.
총리실 안전처에 흡수되는 해양경찰의 기능이 미국의 Coast Guard 처럼 군조직으로 편성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아직 세부사항이 없어 어떻게 실제 내용이 개편되는지 모르겠다.
안전은 사후 약방문 보다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 앞으로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 박근혜정부 초기에 보니까 대통령이 수시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 하면서
메뉴얼 정리 안전교육을 강화하라고 지시하는 모습이 방송에서도 몇번 보았는데 전 안행부장관 전 해수부장관 정치 하기에 바빴는지 아니면 육지만 챙기고 바다는 몰랐는지 그냥 지자체장 후보로 나가 버리자 마자 세월호 참사가 터지는 것 보고 나간 분이야 운이 좋았지만 몇일 안된 새로운 분들만 날 벼락을 맞는 것보니 안타깝다 . 정치인 장관들 앞으로 신중하게 기용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도 오늘도 대형 안전사고가 계속 나고 있다. 빨리 정부 새조직이 안정되어 돌아가신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고 국민 모두가 마음 편이 살 수 있는 세상이 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써보는 글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일요일, 5월 25, 2014
환경부장관 보세요
94년에 에스토니아호가 발틱해에서 침몰해 850명 이상 죽었는데 그때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스웨덴 정부는 바다에 침몰한 선박에서 화공약품, 독극물등 유독 물질이 세어 나오지 않나 급히 검사하고 방사능 수치도 조사하며 자국민 보호에 신경을 쓰던데 침몰한 세월호에도 많은 화물을 실었다는데 한국은 왜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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