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능력있고 사명감이 투철해야 한다.지금 요동치는 동북아 정세와 국내 정세가 어지럽다. 어느 때 보다도 냉정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대통령을 보좌하고 사심없는 최선의 조언을 할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청와대 국방안보실장은 대통령에 대하여 국방 안보에 관한 조언(advise) 과 보좌 (assist)를 하는 기능이지 군 통솔 기능이 아니다. 뛰어난 전략적 사고와 정보감각 정무감각을 겸비하여 때를 놓지지 않고 최선의 조언을 할 능력있는 군 출신이면 좋겠다.
국정원장, 안보실장 ,비서실장, 외무장관,국방장관 ,국방 안보라인은 정말 호흡이 잘 맞어야 한다.대부분 국가안전 보장회의 위원들이다. 국방안보에 코드가 맞아야 한다는 말이다.
국정원은 전 원장이 개혁을 잘 하고 떠났다는 평이다. 후임자는 군보다 민간인 출신으로 명석하고 안보의식이 강한 분이면 좋겠다. 현 국방장관은 오랜 세월 군의 전투 의지를 강화 하는데 큰 공을 세운 분이다 그만 쉬시고 새로운 분으로 국방 관리 능력이 뛰어난 분이면 좋겠다 .
지금 한국이 중요한 것은 국방안보라인의 빨리 안정할 수있도록 청문회를 통과한 이력이 있는 인물들 중에서 능력있는 인재라면 주변의 반대나 야권의 반대가 있어도 대통령은 과감히 발탁하시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이 세 인물을 추천 드립니다.
안보실장: 김태영 전 국방장관
국방장관: 박흥렬 경호실장
국정원장: 황교안 법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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