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28, 2014

호흡이 잘 맞을 국방 안보 라인 추천

다른 자리는 지역적인 배려를 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도 국방 안보라인과 군인사는 특정지역이 독점해도 문제지만 지역적으로 나누어 먹는 인사도  나라를 크게 망친다.
정말 능력있고 사명감이 투철해야 한다.지금 요동치는 동북아 정세와 국내 정세가 어지럽다.  어느 때 보다도  냉정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대통령을 보좌하고 사심없는 최선의 조언을 할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청와대 국방안보실장은 대통령에 대하여 국방 안보에 관한 조언(advise) 과 보좌 (assist)를 하는 기능이지 군 통솔 기능이 아니다. 뛰어난 전략적 사고와 정보감각 정무감각을 겸비하여 때를 놓지지 않고  최선의 조언을 할 능력있는 군 출신이면 좋겠다.

국정원장, 안보실장 ,비서실장, 외무장관,국방장관 ,국방 안보라인은 정말 호흡이 잘 맞어야 한다.대부분 국가안전 보장회의 위원들이다.  국방안보에 코드가 맞아야 한다는 말이다.
국정원은 전 원장이 개혁을 잘 하고 떠났다는 평이다. 후임자는 군보다 민간인 출신으로 명석하고 안보의식이 강한 분이면 좋겠다. 현 국방장관은 오랜 세월 군의 전투 의지를 강화 하는데 큰 공을 세운 분이다 그만 쉬시고 새로운 분으로 국방 관리 능력이 뛰어난 분이면 좋겠다 .

지금 한국이 중요한 것은 국방안보라인의 빨리 안정할 수있도록 청문회를 통과한 이력이 있는 인물들 중에서 능력있는 인재라면 주변의 반대나 야권의 반대가 있어도 대통령은 과감히 발탁하시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이 세 인물을 추천 드립니다.

안보실장: 김태영 전 국방장관
국방장관: 박흥렬 경호실장
국정원장: 황교안 법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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