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드리운 어두운 구석 구석을 희망의 빛으로 체우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새정부가 들어선다.정부가 내놓은 그림도 중요하지만 한국경제의 대들보인 중소 대기업들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희망찬 그림을 그려 국민들에게 새정부와 함께 제시해 보자.
삼성이 세계 1등하는 품목 몇개로 세계시장을 활짝 넓혀가고 있지만 다른 중소 대기업들이 만드는 제품들중에도 세계 1등할 수있는 품목이 한국에는 너무나 많다.
문제는 세계 1등을 하겠다는 경영자의 의지와 이를 뒷받침 해주는 마키팅능력과 돈이다. 중소기업 품목들 중에도 한국인들 조차 모르는 세계 1류로 갈 수있는 물건들이 너무나 많다.
예를 몇개 들어 보자. 카메라, 패션 옷 , 스포츠용품,구두, 가방, 악기, 식품, 과자류, 화장품, 자동차,고급요트, 고급유람선, 등등 이미 세계 1류 수준에 오른 품목들이 넘친다,
세계시장에서 이런 품목들이 삼성 제품처럼 최고 대접을 받으려면 넘어야 할 산이 브랜드이미지다. 예를 들면 한국 패션 가방, 옷,화장품 품질 디자인 뛰어나다. 문제는 어떻게 세계 1등 명품 브랜드이미지를 넘어서냐하는 것이다.
삼성이 소니의 브랜드이미지를 넘어서리라고 세상 누구도 상상도 못했다. 그런데 이건희희장은 당당히 해냈다. 그래서 경영자의 뜻이 중요한 것이다.
내 말이 틀리는지 지금이라도 코엑스 큰 전시장에 세계 명품가방,옷, 구두 브랜드 다 때어버리고 한국 제품들과 함께 전시해보고 소비자 불라인드 품평회를 한 번 해보아라. 한국 제품들 진짜 빛이나는 것 많다.
한국이 이제는 안이한 생각으로 국내시장에서 편하게 장사하겠다는 기업은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절대로 오래 못간다. 국내 시장이 완전하게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는 마당에 자기 제품을 세계 최고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가 없으면 오래 버틸 수가 없다. 한국 중소기업 대기업들이 살 길은 세계 1류화의 길 뿐이다. 이런 비전을 국민에게 보여 주며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는 중소 대기업들의 새해 포부와 비전을 새정부 비전과 함께 볼 수있다면 모두가 더 희망을 가질 수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