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6, 2015

야당과 여당지도부가 왜 욕을 얻어 먹는지 아직도 모르나요?



박근혜대통령이 여당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한 것은 국회 개정법 때문이 아니다.이것은 조용히 반려하면 그만인 것인데 왜 박근혜대통령이 그토록 강하게 여당 지도부를 질타했는지 모르나?

박근혜정부 수립 하자마자 45일이 넘도록 정부 조직법을 통과 시키지않는 야당에 발목잡혀 국회선진화법 핑계대며 미직대던 여당 당시 지도부의 무기력함 그리고 계속되는 인사청문회에서의 아니면 말고식 흠집내기 작전에 말려 아무일도 못하면서 제대로 변호도 못해주는 여당지도부에대한 쌓인 불만 그리고 민생입법은 뒤로 미루고 입맛에 맛는 것만 골라서 야당과 합작하는 여당 현재 지도부에대한 분노가 터진 것이다. 거기다 더하여 김무성 유승민 체제가 들어서자 이제는 무기력함에 한 술 더 떠서 박근혜대통령을 음으로 양으로 비난하면서 경제입법은 하나도 제대로 통과를 못시키는 지금의 새누리당 대한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문제는 국회의 견제기능은 입법과정이나 법률심의 과정에서 협상이나 타협을 ...통하여 해야하는 것이고 타협이 안되면 다수결로 가부를 정해서 빨리 정부에 넘겨야 주어하는 국회의 본연의 의무는 내 팽개치고 정부안은 무조건 반대부터 하고 다른 입법과 연계하여 끼워 팔기식 협상을 하는 인류 의회 사상 없었던 해괴한 국회를 보고 화가 치미는 것은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더구나 이건 심술인지 아니면 나태한 자세인지 법 자체를 수년식 미루어 두고 심의 조차도 안하고 통과를 안시켜주니 이것은 민주주의 기본원리인 국회가 행정부에대한 견제가아니라 국회의 폭력이요 행정부와 국민에대한 입법부의 용서할수 없는 횡포다

어느 대통령이 그정도 화도 안나겠는가? 더욱 소가 웃을 일은 여당 지도부와 국회의장의 해괴한 국회운영이다 . 헌법에 명시된 다수결의 원칙이 무너지면 지상의 어느 자유민주주의 국가도 존립 할수가 없다는 것을 잘알면서 국회선진화법 핑계대면서 수년식 민생 법안을 내처두고 있으니 이런 짓은 국민이 왜 여당을 만들어 주었는지 조차 모르는 상식이하의 짓들이다. 야당과 협상 타협은 필수지만 정해진 시한이 있어야하고 그 시한내 타결이 안되면 다수결로 가야하는 것은 아이들도 아는 상식이거늘 야당이 타협해주지 않는다고 그냥 민생법안 경제활성화 법안을 내처두는 것은 국회의 직무유기며 집권여당으로서의 자신들의 의무를 포기하는 것이다. 왜 국민들이 국회를 없에 버려야한다고 하는지 아직도 모르나? 정부입법이든 국회입법이든 빨리 빨리 심의해서 여야 타협하고 안되면 다수결로 처리해서 찬성이든 반대든 정부에 넘겨주어야 국가가 움직이지 그냥 깔고 뭉게고 세월아 네월아 하고 시간만 보내는 국회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국민들의 소리가 안들리나?

정부에 아무런 협조도 안하고 입만 벌리면 민주주의와 국민이름 팔면서 정부만 비난하는 야당은 무슨 얼굴로 국민들을 보고있나? 그런 식으로 정부 발목잡고 할키는 일만 하면 정부가 일을 못해 지지도가 떨어져 국민들이 야당을 지지할 것 같은가? 꿈 깨시라. 정부지지를 철회하는 사람들은 정치 전반에대한 불신으로 가고 야당에 대한 불신이 깊어져 선거때 되면 기권해버리거나 그래도 여당 향수로 싫어도 다시 여당 찍는 일이 반복 되는 것 모르나?
국민들부터 정치권 전체에대한 신뢰를 잃게하는 큰 요소는 야당의 발목잡기다. 좀 시원시원하게 정부가 원하는 입법 통과 시켜주고 정부가 쌩쌩 돌아가는 모습이 보이면 정치권에 대한 믿음이 돌아오고 이것은 야당에게 큰 득이된다는 것을 모르면 야당 사람들은 정치를 떠나는 것이 정답이다.

여당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욕먹을 각오하고 야당과 협상이 안되면 직권상정해서라도 몸으로라도 막아서 정부가 원하는 입법을 통과시켜줄 자신이 없으면 즉시 모두 시퇴하라 !! 그러면 동물국회라고? 지금 국민은 식물국회보다 자신을 희생하며 빨리 일자리 만들어내고 경제 살리려고 노력하는 동물 국회를 더 원한다.

전세값은 폭등하고 청년실업으로 고통받는 수백만 젊은이들이 넘치고 그런 것 다 알면서 입만 열면 국민 이름 팔아서 정부가 아무 일도 못하게 하는 여야 지도부는 각성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정부가 원하는 것 다해주고 그때가서도 일을 못하면 대통령을 비난해도 늦지않다!


화요일, 6월 23, 2015

대통령이 직접나와 갈라진 논바다에 물을 뿌릴 지경이 되어서야 ?

극심한 가믐으로 논바닥 갈라지고 농작물이 타들어 가고있다. 옛날이야  기상관측 기술이 부족해 하늘만 바라보면서 비를 기다렸지만 지금의 일기예보는 90%이상 정확하다 아무리 이상기후라도 가믐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예측이 가능하고 비가 언제쯤 올 것이라는 예측도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다면 논바닥이 갈라지고 농작물이 타들어갈 정도는 안되도록 미리미리 군관민이 총동원 되서 비가 올때까지 물공급 총력전을 폈어야 하지 않았나? 그렇게 일을 해야 국가 시스템이 존재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 아닌가 ?

가믐과 물부족을 위해 4대강 보를 만들어 물을 모아둔다고 자랑한 지난 정권 국토부관계자들
은 이번 가믐에 4대강이 무슨 도움이 되었나? 4대강 근처에 사는 농민들이 먹는 물을 퍼다가
농작물을 심으면서 한탄하는 소리가  4대강 물이 아무리 넘친들 쓸수가 없는데 그림의 떡이지  이 가믐에 무슨 소용이 있냐고 푸념을 하는 소리 못들었나? 4대강 공사하면서 당시 대통령이  좋아하는 자전거 도로 만든다고 천문학적인 돈을 퍼붓지 말고 지금같은 가믐에 대비하기 위해 주변에 관개수로도 만들고 농작에 필요한 시설을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국민들은  당시 이명박정부 전시성 행정에 화가 날 수 밖에없다.

특히 강원도지방의 가믐과 물부족 현상은 예견된 일이었다. 그래서 영월땜을 건설하기로  했는데 환경단체가 반대한다고 영월땜 사업을 포기해서 지금같은 극심한 물부족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강력한 지도자가 당시에 있었다면 영월땜 사업은 성공하여 지금의 강원도 물 부족 현상도 상당 부분 해결 되고 전력도 상당히 확보 했을 것이다.

국가의 지도자의 가장 큰  덕목은 통찰력이다.영월땜 사업을 포기한 당시의 무기력한 대통령에게  역사는 엄한 심판을 내릴 것이다.

어느 무명 배우의 비참한 죽음을 보며

어느 무명배우가 고시원에서 죽은지 몇일이 지나 시신으로 발견됬다는 뉴스다.
생활고로 병까지 들고 먹지도 못하고 혼자 생활하다 쓸쓸하고 비참한 죽음을 맞은
그 분께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어느나라 든지 무명 연예인들의 고생은 다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스타자리에 오른 분들도 많다. 능력과 자질이 있으면서도 기회가 없어 또는 돈이 없어
평생 무명으로 사라진 연예인들이 어찌 그분 뿐이겠냐마는 이제는  이런 무명의 가난한  신인들이 적어도 기초생활은 할수 있도록 연예계 스스로 도울수 있는 길을 찾아 보아야 하지 않을때인까?


미국의 어느 유명한 배우는 자신과 함께 일하는 스테프가 가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면 무조건 도와주는 배우로 알려져 있다, 연예계에도 소득의 격차가 극심하다고 한다,
스타들은 엄청난 부를 더욱 크게 굴리며 더욱 부자가 되고 있지만  스타의 꿈을 안고 또는 배우가 좋아 연예계에서 뛰고있는   돈이없고 줄이 없는 무명 연예인들은  하루 3끼 해결하기도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런 어려운 처지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성공한 연예인들이 재단이라도 만들어 도움을 주는 길을 찾아 볼 수는 없을까?


이제 대중예술도 단지 즐거움을 주는 서비스 영역을 넘어서  국가의 이미지를 향상 시키며
그나라 제품의 선호도를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하는  경제발전의 한축으로 자리를 매겨가고 있다.  많은 성공한 문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어려운 처지의 신인 연예인들을  도와주는 재단을 만들어 그들에게 꿈을 버리지않고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도록 도움을 주기를 간곡히 부탁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