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이 여당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한 것은 국회 개정법 때문이 아니다.이것은 조용히 반려하면 그만인 것인데 왜 박근혜대통령이 그토록 강하게 여당 지도부를 질타했는지 모르나?
박근혜정부 수립 하자마자 45일이 넘도록 정부 조직법을 통과 시키지않는 야당에 발목잡혀 국회선진화법 핑계대며 미직대던 여당 당시 지도부의 무기력함 그리고 계속되는 인사청문회에서의 아니면 말고식 흠집내기 작전에 말려 아무일도 못하면서 제대로 변호도 못해주는 여당지도부에대한 쌓인 불만 그리고 민생입법은 뒤로 미루고 입맛에 맛는 것만 골라서 야당과 합작하는 여당 현재 지도부에대한 분노가 터진 것이다. 거기다 더하여 김무성 유승민 체제가 들어서자 이제는 무기력함에 한 술 더 떠서 박근혜대통령을 음으로 양으로 비난하면서 경제입법은 하나도 제대로 통과를 못시키는 지금의 새누리당 대한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문제는 국회의 견제기능은 입법과정이나 법률심의 과정에서 협상이나 타협을 ...통하여 해야하는 것이고 타협이 안되면 다수결로 가부를 정해서 빨리 정부에 넘겨야 주어하는 국회의 본연의 의무는 내 팽개치고 정부안은 무조건 반대부터 하고 다른 입법과 연계하여 끼워 팔기식 협상을 하는 인류 의회 사상 없었던 해괴한 국회를 보고 화가 치미는 것은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더구나 이건 심술인지 아니면 나태한 자세인지 법 자체를 수년식 미루어 두고 심의 조차도 안하고 통과를 안시켜주니 이것은 민주주의 기본원리인 국회가 행정부에대한 견제가아니라 국회의 폭력이요 행정부와 국민에대한 입법부의 용서할수 없는 횡포다
어느 대통령이 그정도 화도 안나겠는가? 더욱 소가 웃을 일은 여당 지도부와 국회의장의 해괴한 국회운영이다 . 헌법에 명시된 다수결의 원칙이 무너지면 지상의 어느 자유민주주의 국가도 존립 할수가 없다는 것을 잘알면서 국회선진화법 핑계대면서 수년식 민생 법안을 내처두고 있으니 이런 짓은 국민이 왜 여당을 만들어 주었는지 조차 모르는 상식이하의 짓들이다. 야당과 협상 타협은 필수지만 정해진 시한이 있어야하고 그 시한내 타결이 안되면 다수결로 가야하는 것은 아이들도 아는 상식이거늘 야당이 타협해주지 않는다고 그냥 민생법안 경제활성화 법안을 내처두는 것은 국회의 직무유기며 집권여당으로서의 자신들의 의무를 포기하는 것이다. 왜 국민들이 국회를 없에 버려야한다고 하는지 아직도 모르나? 정부입법이든 국회입법이든 빨리 빨리 심의해서 여야 타협하고 안되면 다수결로 처리해서 찬성이든 반대든 정부에 넘겨주어야 국가가 움직이지 그냥 깔고 뭉게고 세월아 네월아 하고 시간만 보내는 국회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국민들의 소리가 안들리나?
정부에 아무런 협조도 안하고 입만 벌리면 민주주의와 국민이름 팔면서 정부만 비난하는 야당은 무슨 얼굴로 국민들을 보고있나? 그런 식으로 정부 발목잡고 할키는 일만 하면 정부가 일을 못해 지지도가 떨어져 국민들이 야당을 지지할 것 같은가? 꿈 깨시라. 정부지지를 철회하는 사람들은 정치 전반에대한 불신으로 가고 야당에 대한 불신이 깊어져 선거때 되면 기권해버리거나 그래도 여당 향수로 싫어도 다시 여당 찍는 일이 반복 되는 것 모르나?
국민들부터 정치권 전체에대한 신뢰를 잃게하는 큰 요소는 야당의 발목잡기다. 좀 시원시원하게 정부가 원하는 입법 통과 시켜주고 정부가 쌩쌩 돌아가는 모습이 보이면 정치권에 대한 믿음이 돌아오고 이것은 야당에게 큰 득이된다는 것을 모르면 야당 사람들은 정치를 떠나는 것이 정답이다.
여당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욕먹을 각오하고 야당과 협상이 안되면 직권상정해서라도 몸으로라도 막아서 정부가 원하는 입법을 통과시켜줄 자신이 없으면 즉시 모두 시퇴하라 !! 그러면 동물국회라고? 지금 국민은 식물국회보다 자신을 희생하며 빨리 일자리 만들어내고 경제 살리려고 노력하는 동물 국회를 더 원한다.
전세값은 폭등하고 청년실업으로 고통받는 수백만 젊은이들이 넘치고 그런 것 다 알면서 입만 열면 국민 이름 팔아서 정부가 아무 일도 못하게 하는 여야 지도부는 각성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정부가 원하는 것 다해주고 그때가서도 일을 못하면 대통령을 비난해도 늦지않다!
박근혜정부 수립 하자마자 45일이 넘도록 정부 조직법을 통과 시키지않는 야당에 발목잡혀 국회선진화법 핑계대며 미직대던 여당 당시 지도부의 무기력함 그리고 계속되는 인사청문회에서의 아니면 말고식 흠집내기 작전에 말려 아무일도 못하면서 제대로 변호도 못해주는 여당지도부에대한 쌓인 불만 그리고 민생입법은 뒤로 미루고 입맛에 맛는 것만 골라서 야당과 합작하는 여당 현재 지도부에대한 분노가 터진 것이다. 거기다 더하여 김무성 유승민 체제가 들어서자 이제는 무기력함에 한 술 더 떠서 박근혜대통령을 음으로 양으로 비난하면서 경제입법은 하나도 제대로 통과를 못시키는 지금의 새누리당 대한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문제는 국회의 견제기능은 입법과정이나 법률심의 과정에서 협상이나 타협을 ...통하여 해야하는 것이고 타협이 안되면 다수결로 가부를 정해서 빨리 정부에 넘겨야 주어하는 국회의 본연의 의무는 내 팽개치고 정부안은 무조건 반대부터 하고 다른 입법과 연계하여 끼워 팔기식 협상을 하는 인류 의회 사상 없었던 해괴한 국회를 보고 화가 치미는 것은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더구나 이건 심술인지 아니면 나태한 자세인지 법 자체를 수년식 미루어 두고 심의 조차도 안하고 통과를 안시켜주니 이것은 민주주의 기본원리인 국회가 행정부에대한 견제가아니라 국회의 폭력이요 행정부와 국민에대한 입법부의 용서할수 없는 횡포다
어느 대통령이 그정도 화도 안나겠는가? 더욱 소가 웃을 일은 여당 지도부와 국회의장의 해괴한 국회운영이다 . 헌법에 명시된 다수결의 원칙이 무너지면 지상의 어느 자유민주주의 국가도 존립 할수가 없다는 것을 잘알면서 국회선진화법 핑계대면서 수년식 민생 법안을 내처두고 있으니 이런 짓은 국민이 왜 여당을 만들어 주었는지 조차 모르는 상식이하의 짓들이다. 야당과 협상 타협은 필수지만 정해진 시한이 있어야하고 그 시한내 타결이 안되면 다수결로 가야하는 것은 아이들도 아는 상식이거늘 야당이 타협해주지 않는다고 그냥 민생법안 경제활성화 법안을 내처두는 것은 국회의 직무유기며 집권여당으로서의 자신들의 의무를 포기하는 것이다. 왜 국민들이 국회를 없에 버려야한다고 하는지 아직도 모르나? 정부입법이든 국회입법이든 빨리 빨리 심의해서 여야 타협하고 안되면 다수결로 처리해서 찬성이든 반대든 정부에 넘겨주어야 국가가 움직이지 그냥 깔고 뭉게고 세월아 네월아 하고 시간만 보내는 국회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국민들의 소리가 안들리나?
정부에 아무런 협조도 안하고 입만 벌리면 민주주의와 국민이름 팔면서 정부만 비난하는 야당은 무슨 얼굴로 국민들을 보고있나? 그런 식으로 정부 발목잡고 할키는 일만 하면 정부가 일을 못해 지지도가 떨어져 국민들이 야당을 지지할 것 같은가? 꿈 깨시라. 정부지지를 철회하는 사람들은 정치 전반에대한 불신으로 가고 야당에 대한 불신이 깊어져 선거때 되면 기권해버리거나 그래도 여당 향수로 싫어도 다시 여당 찍는 일이 반복 되는 것 모르나?
국민들부터 정치권 전체에대한 신뢰를 잃게하는 큰 요소는 야당의 발목잡기다. 좀 시원시원하게 정부가 원하는 입법 통과 시켜주고 정부가 쌩쌩 돌아가는 모습이 보이면 정치권에 대한 믿음이 돌아오고 이것은 야당에게 큰 득이된다는 것을 모르면 야당 사람들은 정치를 떠나는 것이 정답이다.
여당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욕먹을 각오하고 야당과 협상이 안되면 직권상정해서라도 몸으로라도 막아서 정부가 원하는 입법을 통과시켜줄 자신이 없으면 즉시 모두 시퇴하라 !! 그러면 동물국회라고? 지금 국민은 식물국회보다 자신을 희생하며 빨리 일자리 만들어내고 경제 살리려고 노력하는 동물 국회를 더 원한다.
전세값은 폭등하고 청년실업으로 고통받는 수백만 젊은이들이 넘치고 그런 것 다 알면서 입만 열면 국민 이름 팔아서 정부가 아무 일도 못하게 하는 여야 지도부는 각성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정부가 원하는 것 다해주고 그때가서도 일을 못하면 대통령을 비난해도 늦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