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명배우가 고시원에서 죽은지 몇일이 지나 시신으로 발견됬다는 뉴스다.
생활고로 병까지 들고 먹지도 못하고 혼자 생활하다 쓸쓸하고 비참한 죽음을 맞은
그 분께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어느나라 든지 무명 연예인들의 고생은 다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스타자리에 오른 분들도 많다. 능력과 자질이 있으면서도 기회가 없어 또는 돈이 없어
평생 무명으로 사라진 연예인들이 어찌 그분 뿐이겠냐마는 이제는 이런 무명의 가난한 신인들이 적어도 기초생활은 할수 있도록 연예계 스스로 도울수 있는 길을 찾아 보아야 하지 않을때인까?
미국의 어느 유명한 배우는 자신과 함께 일하는 스테프가 가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면 무조건 도와주는 배우로 알려져 있다, 연예계에도 소득의 격차가 극심하다고 한다,
스타들은 엄청난 부를 더욱 크게 굴리며 더욱 부자가 되고 있지만 스타의 꿈을 안고 또는 배우가 좋아 연예계에서 뛰고있는 돈이없고 줄이 없는 무명 연예인들은 하루 3끼 해결하기도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런 어려운 처지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성공한 연예인들이 재단이라도 만들어 도움을 주는 길을 찾아 볼 수는 없을까?
이제 대중예술도 단지 즐거움을 주는 서비스 영역을 넘어서 국가의 이미지를 향상 시키며
그나라 제품의 선호도를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하는 경제발전의 한축으로 자리를 매겨가고 있다. 많은 성공한 문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어려운 처지의 신인 연예인들을 도와주는 재단을 만들어 그들에게 꿈을 버리지않고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도록 도움을 주기를 간곡히 부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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