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0월 07, 2015

성균관대 출신도 검찰총장 능력 가진분 많습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
성균관대출신도 검찰총장 한번 해봅시다. 어떻게 70년 동안 서울법대 고대법대 2 학교만 번갈아 가며 합니까? 염치가 있어야지요?
성대법대 출신들 아주 우수한 분들 넘칩니다. 원래 법대정원이 적어 잘 안보여서 그렇지 찾아보세요 성대 법대출신중에 검찰총장 할분 많아요- 참고 자료보세요 !!!

617년 전통의 성균관대학교 미국 USNEWS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네요 !!



축하합니다
http://www.usnews.com/education/best-global-universities/south-korea?int=9cd108

공직자 공기업등 국가기관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의 사기가 높아야 !!

인사혁신처는 박근혜정부 인사중 잘한 인사중 하나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추진력이 돋보인다.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공직사회 혁신프로그램을 수행하면서 국가공무원은 국가가 신분을 보장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공직자들의 신분을 보장하는 바탕에서 잘한 사람에게는 더 주고 못한 사람에게는 덜 주는 방식을 취해야지 못한 사람을 퇴출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면 공직사회 사기가 떨어져 국가운영의 동력을 상실할 위험이 있다. 공무원들 사기가 떨어진 나라는 부정부패가 심하고 국가에대한 충성도도 크게 떨어져 각종 사고도 많다.
이렇게 큰소리로 공직자들에게 말해보면 어떨까? 

" 공직자 여러분 여러분들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한 여러분의 신분은 절대로 보장합니다. 다만 업적을 철저히 평가해서 잘한 분에게는 서열에 관계없이 푸짐한 보너스와 승진을 보장합니다 "

화요일, 10월 06, 2015

여당 당적을 가진 대통령이 공천룰에대한 자신의 입장 표명은 당연한 일 !



대통령은 집권기간동안 국회로부터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위해 다가오는 총선에서 자신과 호흡을 잘 맞출 사람들이 국회에 진출하기를 바라는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만일 어떤 여당 수뇌부가 총선후 대통령을 무력화 시키고 행정부를 좌지우지 하려고 총선 룰을 자기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만들어가면 이를 보고 가만히 있는 대통령이 있을까? 그래서 여당 당적을 가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는 총선 룰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여당수뇌부 또는 당원들에게 명백히 밝히는 것은 당원으로서 권리요 의무다. 대통령이 공천룰에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 가지고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정당정치의 기본을 무시한 비난을 위한 비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