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12, 2013

이명박 대통령님 임기 전에 특별 사면하시려는 것

한국에서 특별사면은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 주로 많이 했다 . 옛날에는 왕자가 태어나든가
세자 책봉식이나 새로 임금이 등극할때  주로 온 백성이 하나가 되어 모두 함께 즐기자는
것이다.사면 된 사람들은 궁궐을 향해 사은 숙배하며 눈물을 흘리며 임금님께 더욱 충성할 맘을 다진다. 이번에도 처음으로 국민화합을 주장하는 여성대통령이 나온  경사스러운 해를 맞이했다.특별 사면을 생각해 볼만한 때이다.

이대통령이 직접하는 것보다 박근혜 당선자와 협의하여 박근혜 당선자가 대통령 취임식 날에 대사면을 하면 국민화합 분위기도 조성되고 좋다고 본다. 인간은 누구나 잘못할 수있는  온전치 못한 존재이기에  실수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지었든 그정도면  죄 값을 물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용서하고  적당한 시기가 되면  사회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고 재생의 길을 갈 수있도록 대사면을 하는 것은 대통령의 고유의 권한이고 반듯이 해야할 자유민주주의 길이다. 패자가 부활하는사회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에게도 적용되어야 하지않을까?

수요일, 1월 09, 2013

야당의 새로운 인재를 소개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사법시험 행정고시 공인회계사 3개 고시를 합격한 김관영 의원  고승덕 전의원과 더불어 흔치않은 고시 3관왕이다. 행정부 사무관으로 행정부 경험을 쌓았고 김엔장 로펌에서 일하며 쌓은 법무실력, 40대에 19대 국회에 입성한 합리적이고 명석하며 가슴이 따뜻하기로 소문난  성실한 수재형 이 사람, 야당에서 신선한 인물 하나를 고르라면 이사람을 꼽고 싶다. 대통합차원에서 새정부에 야당 몫이 하나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http://usekky.com/kgy/profile

비바람이 몰아처도 중소기업을 부축하겠다는 이 사람

중소기업하는 사람들이  가장 어렵고 힘든 것이 자금 문제다. 외환위기후 한국의 대부분 은행들이 외국계로 넘어가 은행대출 방식이 선진국 기법으로 바뀌자 가장 타격을 받은 사람들이 중소기업하는 사람들이다. 대출을 위해 은행이 요구하는 기준을 맞추기가 어렵고 과거처럼 담보만 있다고 대출이 잘 되는 것도아니다, 그러니 금리가 비싼 사채나 제 2금융권으로 가보나 그것도  어렵다. 대기업에 납품하면 관행으로 어음을 받는다. 그 것도 몇개월 짜리다 급하면 은행에 가서 할인을 받으려하나 쉽지않다,. 사채 와리깡 업체에 가서 높은 이자 떼어주고  받은 돈을 세어 보면 남는 것이 없다.

정권이 바뀔때 마다 거창한 말로 중소기업 지원을 소리치나 모두가 헛수고다,. 중소기업 손가락에 밖힌 아픈 가시를 뽑는 일은   바로 중소기업들이 자금 융통을 원할히 할 수있는 금융제도의 개혁이다

중소기업도 수출의 활로를 찾지 못하면 국내시장이 글로벌화 된  마당이라  정부가 어떤 정책을 써도 어렵다.

수출입은행장을 맡고 나서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금융지원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있는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바로 이사람을 중소기업관련 요직에 추천합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10222951&nid=002&sid=010108

사법시험 수석합격 후 그가 한 말이 가슴에 와 닫는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법조인이 되겠습니다" 1993년 35회 사시 수석합격후 그가 기자들에게 한 첫 말이다. 주요 판사직을 거쳐 하바드 로스쿨을 마친 그 가 잘 나가던 법조계를 버리고 학계로 몸을 담았다 몸에 벤 봉사정신과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피아노등 악기를 잘 다루고 불우아동을 위한 컨서트를 지휘하기도하며 사회봉사 활동도 남다르다.

한국의 권력지향형적인 법조계에 보기 드물게 영혼이 맑은 법조인이다. 바로 추천하고 싶은 그 사람 서울대 로스쿨 권영준 교수다. 40대 초반이고  신선한 이런 분이 박근혜 정부에 들어와 참신하고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으로 검찰 ,법조계에 미래지향적인 강력한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93

월요일, 1월 07, 2013

이런 분이 총리가 되면

지금 한국에 절망하고있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습니다.가난이 되물림 된다고 절망하고 가난한 사람은 사회적인 신분 상승의 길이 점점 막히고있다고 분노하고 학벌 만능 사회에 슬퍼하는 청년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있는 인재 소개합니다. 온갖 어려움을 딛고 행정고시합격후 서울행정 지방행정을 두루 거치며 수차레 총리 물망에 올랐던 이원종 전 서울시장입니다.

 공중전화 동전 수거원으로 일하면서 야간대학에 입학,행정고시에 합격해 구청장 ,청와대 근무,서울시장,도지사,대학총장, 교수 까지 지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총리도 될수있다는 꿈과 용기를 젊은 세대들에게 보여 줄 수있는 인재 중 인재입니다. 성실성과 정직성 청렴성, 훌륭한 언변과 설득력을 고루 가추고 행정의 달인으로 빈틈없이 대통령을 보좌할 분이라 추천합니다.

아직도 일선에서 후학들을위해 격려하고 가르치는 열정적인 성품도 가진 이분이 꼭 총리가 됬으면 합니다 .

세종시가 행정의 중심도시로  문을 열었습니다. 행정수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잘 관리할 총리가 필요한 싯점에  충청권에서 오랜 세월 봉사해 온 분이라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