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09, 2013

비바람이 몰아처도 중소기업을 부축하겠다는 이 사람

중소기업하는 사람들이  가장 어렵고 힘든 것이 자금 문제다. 외환위기후 한국의 대부분 은행들이 외국계로 넘어가 은행대출 방식이 선진국 기법으로 바뀌자 가장 타격을 받은 사람들이 중소기업하는 사람들이다. 대출을 위해 은행이 요구하는 기준을 맞추기가 어렵고 과거처럼 담보만 있다고 대출이 잘 되는 것도아니다, 그러니 금리가 비싼 사채나 제 2금융권으로 가보나 그것도  어렵다. 대기업에 납품하면 관행으로 어음을 받는다. 그 것도 몇개월 짜리다 급하면 은행에 가서 할인을 받으려하나 쉽지않다,. 사채 와리깡 업체에 가서 높은 이자 떼어주고  받은 돈을 세어 보면 남는 것이 없다.

정권이 바뀔때 마다 거창한 말로 중소기업 지원을 소리치나 모두가 헛수고다,. 중소기업 손가락에 밖힌 아픈 가시를 뽑는 일은   바로 중소기업들이 자금 융통을 원할히 할 수있는 금융제도의 개혁이다

중소기업도 수출의 활로를 찾지 못하면 국내시장이 글로벌화 된  마당이라  정부가 어떤 정책을 써도 어렵다.

수출입은행장을 맡고 나서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금융지원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있는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바로 이사람을 중소기업관련 요직에 추천합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10222951&nid=002&sid=0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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