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2월 04, 2017

기상화폐 거래 지원 촉진법을 만들자

화폐로 인정한 것도 아니면서 무슨 규제를 한다고 호들갑 인가? 각종 코인들은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산물인 디지탈 자산일 뿐이다 . 어제 해외 유명금융권 인사가 한 말 못 들었나? 정부가 화폐로 공식 인정하지 않은 이상 코인의 유통거래에 따른 위험 부담은 절대적으로 개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 블록체인 응용기술의 발달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4차 산업혁명의 한 부분으로도 진화 할 수도 있다.

오늘날 한국의 한류가 세계를 이끈 기반은 기획사들의 대거 출현이다  다행히 초기에 기획사들이  하는 일을  잘 모르는 공무원들이 많아 대거 출현한 연예기획사들이 클 수 있었다  아직도 중국식 정부 통제 방식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관료적 발상이 나라의 앞길을 막으려하는구나 오호통제로다

코인거래는 중앙통제가 없이 전 세계 개개인이 분산처리 장부로 거래하는 디지털자산 시장이다. 정부가 끼어들 일이 아니다   코인거래소가 부실하여 소비자가 손해를 보는 것을 막겠다는 것도 후진 발상이다. 소비자는 자신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쇼핑물에서 물건을 사듯이 코인도 좋은 거래소를 소비자 자신들이 알아서 자기 책임 하에 고르도록 해야 한다, 규제를 하면 중소형 거래소들은 다 죽고 결국 대형 자본을 가진 거래소만 살 판 난다.

시카고 선물거래시장에서 이미 비트코인을 선물거래대상 품목으로 지정했다  이달 중순부터 거래가 시작 된다 . 무슨 일만 있으면 검찰 경찰 정부 부서 칼 빼드는 후진정부가 더 이상 나와서는 안 된다. 이 기회에  가상화폐 시장을 긍정적인 면으로 보면서 새로운 눈으로 ICO를 포함한 가상화폐 거래 촉진법을 만들자'


60,70년대도 아닌데 정부가 합동팀을 만들어 가상화폐 시장을 규제하려 한다는 이상한 뉴스를 보고 한마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