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0월 23, 2014

군출신이 전역후에 방위군사 사업관련 업체에 가는 것은 잘된 일



군출신들이 전역후에 방위산업체에 가는 것은  군전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일입니다.국방 무기체제는 군경험이 없는 사람들 보다 실전에서 군의전략과 적의 무기체제등  군수 분야에 많은 경험을 가진 군출신이 방위산업체로 많이 가서 자신의 실전 실무 경험을 현장에 접목시켜 무기체제의 기술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국방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신무기 소개나 실전에서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이해시키고 소통하는데 군출신들이 적격입니다. 국방비리의 온상이 마치 군출신들이 전역후에 대기업 가서 만들어지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지나친 것입니다.  어느 분야나 부정 비리는 개인의 도덕적 자질과 국가 공직자들의 자세가 문제지 국방비리가 군출신들이 대기업에 많이 가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수한 자질의 군인들 넘칩니다.  민주화정부 출범 후에 과거 많은 군 출신들이 이끌던 시절에 대한 반감으로  정부 인사에서 무조건 군출신을 배제하는  편협한 생각은 좋은 인재를 잃는 것으로 국가를 위해서도 결코 좋은 일은 아닙니다. 군출신이  방위업체에 간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곳에  간 사람들이 적재적소에 간 인재들이냐를 보셔야지요. 박정희대통령시절 유신사무관이라고 해서 많은 군출신들이 정부에서 일했습니다, 특혜라고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그들은 다른 공직자 못지않게 일을 잘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무관급 이상 공직자들 부정비리에 연루해서 처벌받은 모든 사람들 중에 유신사무관출신들 있습니까?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만큼 그들은 사관학교시절 부터 명예를 중시하는 교육을 철저히 받고  자란 사람들이라서 그런 것 입니다. 군출신이라고 모두 정신적으로 부패하고 돈만 챙기는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한국 언론들 자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