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9월 24, 2015

김무성대표 사위 마약사건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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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대표 사위 마약사건은 사위형량이 많다 적다가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이사건이 지도층 인사 자제들의 마약 사건이라는 점 그리고 당시에 누구인가 수사 선상에 있어야 할 또 다른 거물급 아들이 숨겨저 있지않나 하는 의혹이 퍼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재벌아들의 비행을 그린 영화 베테랑이 1000만 관객 돌파를 한 싯점이고 200만 청년실업자들이 넘치는 우울한 사회분위기 속에 터진 이사건은 국민들하여금 정부공권력에대한 불신을 가중시켜 반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될 수도있는데 전직 대통령 아들 이름까지 거론되며 퍼지고 있는 이 마약사건을 정부 당국자는 그냥 찌라시수준으로 폄하하고 수수방관 하려는 것인가?
김무성대표는 즉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서 당시 마약사건을 철저히 재수사하도록 검찰에 요청하는 정면돌파의 의지를 보여 주지않으면 국민들의 의혹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 같아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