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08, 2017

교육혁명을 이루는 나라가 세계를 이끄는 주역이 된다


21세기의 아이들을 19세기 틀에 맟춘 교육시스템속에 묶어 놓고 교육을 시키고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를 뒷받침 해 줄 교육혁명을 선도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 한다 . 한국이  교육혁명을 선도하여 벤치마크 대상이 되어 보자

1. 학제를 혁명적으로 개편하자
  유치원         1년
  초등학교     4년
  중고교합쳐 4년
  대학             2년
____________________
합계               11년

법적 성년의 나이를 18세로 정하여  늦어도 법적 성년이 되기 전에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육까지 모두 마치도록 혁명적인 학제개편을 하자. 사람의 머리는 우수한 쪽으로 진화하고 있다.
인간지능의 발전적 진화와 함께 이를 뒷받침 해주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인간 두뇌 활용능력을 배가시키며 세상을 시시각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200년 묵은 학제를 언제까지 끌고 가야하나?  언제까지 부모들이 현재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18년 가까이 되는 긴세월에 학비를 퍼부으며 고생을 해야하나?   세상이 놀랄 정도로 학제혁명을 이끈 나라가 세계를 이끈다.

2. 중고교를 통합한 학제로 개편한 후 모든 학교를 특성화 학교로 전환하자.

영어학교. 프랑스어학교, 국어학교, 스페인어학교 독일어학교. 중국어학교 ,일본어학교 등등  수학학교 , 문학학교, 게임학교 , 컴퓨터학교, 스마트폰학교, 인터넷학교, 통신학교, 발레학교, 고전무용학교,국악학교, 연극학교,영화촬영학교, 영화감독학교, 드라마피디학교, 댄스스포츠학교, 인공지능학교학교, 스케이팅학교, 피겨스케이팅학교, 소설작가학교, 시작가학교, 서양사학교, 중국사학교, 일본역사학교, 한국사학교, 회계사학교, 세무사학교, 전기학교,전자학교
배관학교, 대중음악학교, 등등 미래시대가 요구하는 직업중심으로  획기적으로 개편하자.

3. 전국의 국공립대학을 모두 통합하여 무료교육을 실시하자

서울과 지방의 국공립대학을 통폐합하여 프랑스식 국립(전국에 국립1대학,국립2대학,국립3대학 등등) 으로 다시 태어나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무료교육의 중심으로 만들어 점점 벌어자는 소득격차로 학비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하루 빨리  구해 주어야 건강한 국가로 발전한다.

4. 수능시험을 전편 폐지하자

   초중등고 시절 성적과 대학 학과별 적성검사로만   대학입시를 치루자. 군인 체질인
   사람은  사관학교로 가고   의사가 적성인 사람은 의대로 가야지
   수능 몇 점 높다고 의사, 약사, 군인, 선생님이 되는 분야에 적성이 전혀 아닌 사람들이
   의대,  사대. 사관학교 등에  입학하는 나라를  더이상 만들면 안 된다.
   더이상 수능 몇 점으로 줄 세워 적성에 맞는 학과를 못가는 일이 없도록
   즉시 수능을 폐지하자.

5. 학사 석사 박사제도를 과감히 버리자.
  
   이제는 정말 인간들이 수백년 전에  만들어 놓은 이런 자격증 과감히 버려야 한다
   다움 싸이트  아고라게시판  미네르바 사건을 기억하는가? 
   미네르바이름으로  게시판에 수시로 올린 많은 경제 분석기사는 수준 높은 분석기사로
   정평이 나있었고 많은 독자들이 이 사람은 최소 대학교수 박사급 또는 전문경영인 급 학자
   출신으로   분석했다. 심지어 경제학 분야 전문가들도 미네르바를  경제학을 전공한
   고급지식인 수준의 사람이라고 추정했다.
   그런데 놀라운 반전이 있었다.  미네르바가 2년제 전문대학을 나온  비경제학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어떻게 그가 그렇게 수준 높은  경제 분석 글을 쓸 수  있었을까?
   미네르바의  답은 간단했다. 인터넷상에 흐르는 수많은 경제관련 정보와  경제전문
   방송미디어를 통한 홀로 학습이 전부였다.
   유학생도 아니고 학사도  석 박사도 아니었던 미네르바가준 충격적인 사건은 
   왜 교육혁명이 정말 시급한지를 잘 보여 주는 좋은 예이다.

6. 로스쿨처럼 교사양성스쿨을 전국에 만들자  
   
   교사가 적성인 사람 그리고 인성이 좋은 사람만 입학시키자.
   교사 의사 군인 경찰 , 법조인은 천직이다. 생활인으로 전락한 직업인들이
   이런 직을 맡으면 나라가 망한다.  지금 말을 안 해도 한국이 어떤 상황인지 다들
   잘 알지 않은가?  너무 늦었다 생각 말고 지금 이라도 만들어 교사 양성시스템과
   임용 시스템을 혁명적으로 바꾸자.

7. 인성교육을 강화하자
    
    좋은 인성은 보통 유치원 시절에 자리 잡는다고 한다 .이때 바른 생활교육과 예의가
    자리 잡는 사람으로 만들자. 유치원이 그  중심에 있어야한다 

8. 바른 교육시스템의 성공은 사회가 어떤 사람을 인재로 보고 어떻게 수용하느냐에 !

    2년 전 어느 여론 조사를 보면 취업 준비생의 80% 가 사회에서 학벌을 보기 때문에 
    취업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느 일본인 사장은 입사한 사람의 모든 이력서를 불 태워 버린다고 한다.
    사람 뽑을 때 그래도 가장 공정한 방법은 그 사람의 배경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선택할 때가 아닌가? 

   어느 대기업 경영진이 입사한 사람들이 논리적인 보고서 하나 제대로 못 쓴다고 말하자 
   모든 대학들이 논술고사를 보는 사태가 발생했다. 참으로 웃기는 세상 아닌가?
   보고서 반 페이지면 충분하다. 모든 조직에서 반 페이지 보고서 운동을 벌려보자. 
   최대 한 페이지 보고서 만들기 켐페인을 !! 조직에 큰 변화가  일 것이다. 
   밤 세워 잘 쓴 책한권의 보고서 요약하면 한 페이지로 충분하다. 
   그 많은 보고서를 밤세 보며 씨름할 시간에 시대의 흐름을 성찰하고 미래를 보는 눈을 
   기르는 지도자가 되야 하지 않은가? 이것은 한 예를 들은  것 뿐이다  

 교육혁명이  성공하려면  교육계  사회 기업 군 관민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인 생각을 해야 한  다.  모두가 힘을 모아 교육혁명을 이룩하자


월요일, 6월 05, 2017

북 핵위협에대한 청와대 안보팀의 이해 못할 기본 인식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531010017883

한국으로 날라오는 북핵미사일을 방어하려고 설치하는  사드를 마치 미국만을 위한 사드로 생각하고 환경영향 평가등 시간이 걸려도 미국이 이해해달라는 문대통령은 도대체 북핵위협에대한 기본인식이  어떤 분이신가? ?

한국을 핵미사일로 부터 보호하고 조금이라도 국민을 안심시키려면 대통령이라는 분이 앞장서서 미국에  한시간이라도 빨리 사드 배치를 끝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것이 안보를 책임진 사람으로서 기본 자세가 아닌가?

그래서 문재인대통령 말을 들은 국내외 분들이 청와대가 환경영향평가 등등 시간끌기 작전을 활용해 미국이 스스로 사드배치를 포기하게 하려는 숨은 전략이 아니냐고 의심 하는 것이 아닌가?  중국이 행복한 미소를 짓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