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으로 온 환자가 메르스환자라는 것을 단시간내에 한국 최초로 밝혀 낸 삼성병원 의료진 덕분에 전국지역으로 크게 감염될 수 있던 메르스 사태를 정부 병원 모두 힘을 합하여 그나마 이정도 선에서 감염을 막을 수있어서 정말 깊은 감사 드립니다. 고열은 나고 무슨 병인이지 몰라 큰 병원만 찾아 나섰던 감염자들이 그냥 보통 독감으로 여겨 여기저기 돌아 다녔다면 사태가 얼마나 심각해졌을까요? 다행히 삼성의료진 머리 속에 메르스 증상이라는 것이 떠올라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것을 밝혀 내고 급히 격리조치를 했으나 그다음 들어온 환자가 입원실이 부족해 응급실에서 확진을 기다리는 2시간 여동안 메르스균이 전파되어 문제가 일어 난 것은 정말 아쉬운 점이지만 무슨 병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감염이 시작된 상황이라 모든 국민들이 깊이 헤아려 주셔야 합니다.
WHO책임자가 한국이 메르스를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듯이 정부 그리고 한국의료진들이 메르스에 대한 각종 정보 실체에 대하여 깊은 이해와 연구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만든 메르스 증상만 참고해서 환자를 진단한 의료진들은 오진을 할 수도 있고 무슨 병인지 몰라 시간을 끌 수도 있어 감염이 빠르게 진행 될 수도 있었는데 천만다행히도 삼성병원의 우수한 의료진 덕분에 삼성병원에 들어온 환자가 메르스라는 것을 밝혀 내어 치료에 전력을 다하는 것을 보니 정 말 감사 드립니다.
자신들이 메르스에 걸리면서도 메르스 환자들 치료를 위해 사투를 벌리는 의사 간호사등 병원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은 애정과 격려의 말을 전해 주시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토요일, 6월 20, 2015
목요일, 6월 18, 2015
2012년 독감으로 2000명 사망! 메르스 독감으로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것은 언론과 정치꾼들 때문?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566931
2012년 국내에서 독감으로 죽은 사람만 2000명 !!!메르스 때문에 대통령이 미국방문을 취소할 정도로 세상이 시끄러워야하나? 철저한 위생교육 구석 구석 방역을 잘 하면서 조심하면 될것을 너무 언론이 소란을 피워 한국 경제가 멍들고 서민들만 죽어나고 있다
돈이 없어 재미있는 프로그램은 못만들고 24시간 같은 내용가지고 떠드는 종편들
자제좀 합시다. 메르스 환자수 발표를 무슨 올림픽 메달 따는 것 발표하듯이 선동질을하면 되겠나 ? 메르스 사태 같은 때에는 위생철칙, 조심해야할 사항등 국민방역 홍보 센터역할을 해야지 ! 자신이 메르스 걸려가면서 환자를 돌보는 병원 잡으려고 선동질하고 정부 욕하는라고 선동질하는 언론들이 있다면 자중자애 하시기를 바랍니다.
[14/02/28 뉴스데스크] 독감 합병증 '폐렴' 사망까지...증상과 예방법은
독감이 유행하던 2014년 MBC 뉴스 입니다. 지금의 메르스 증상과 비슷하고 당시 합병증인 폐렴으로 사망하는 비율도 10명 중 한명이 독감 합병증으로 죽었습니다. 메르스는 중동 독감이고요 그동안 홍콩 독감,사스 등 모두가 정상생활 하면서 잘 막아냈습니다. 노약자들과 폐나 기관지가 약한 분들 그리고 고혈압등 몸에 이상이 있어 병원 자주 다닌 분들 빼고는 너무 두려하지 마시고 정상 으로 돌아가세요 ! 건강한 분들은 독감 걸려도 병원 가도 몆주 버티면 약하게 앓다가 자연치유돠는 분들이 있듯이 메르스도 모두가 고열에 죽도록 앓는 병이 아닙니다. 한국에 발병사례가 처음 구체적으로 들어나서 정체를 잘 몰라서 두려워 하는것 뿐입니다. 공기전염성이 거의 없어 오히려 독감보다 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신 세심하고 철저한 위생 관리하시면서 방역당국이 철저히 방역을 하다보면 메르스 머지않아 사라집니다.좋은 물 많이 마시고 면역력 강하게 해주는 음 식 보약도 좀 이기회에 드시고 건강 식품 좋은 것 도 좀 드시고 병원빼고는 모든 학교 즉시 개교해도 괜찮습니다. 외국전문가들이 말하기를 한국의 메르스는 병원에 연관된 분들이 주로 전염된것으로 크게 염려 안해도 되는데 한국이 너무 심하게 부풀린다고 말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메르스로 사망한 분들 공통점이 병이 있는 노약층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조심은 하세요 !!다만 병원에가는 것은 당분간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화요일, 6월 16, 2015
비상사태시 원격진료 안됩니까?
메르스 사태로 감염의 두려운 때문에 병원을 못가는 사람들이 많다
정기적으로 의사를 방문해서 처방전을 받아온 당뇨 고혈압 환자들도 약이 떨어져 다니던 병원에 가서 처방전을 받아야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걱정들이 많다.
더구나 메르스는 병원 감염이 많다 보니 더욱 병원 가기가 두려워 진다
보건당국은 이런 상황을 인식해서 메르스사태가 진정될때 까지 스마트폰 또는 일반 전화로 다니던 동네 병원담당 의사와 상의 해서 처방전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볼수는 없을까? 정부가 비상조치로 잠정적으로라도 허락하면 환자와 통화한 동네 병원의사가 환자가 약을 받아온 약국에 전화로 확인을 해주어 약을 타갈수 있도록 하면 안되나? 환자 의사 모두 메르스감염을 막는데도 도움이 될 것 아닌가?
두려움 갖지 말고 안심병원을 찾으라는 말은 하지마시라. 병원에서 메르스가 감염 될 확률이 제일 높은데 바로 그곳을 그냥 가라는 무책임한 말 아닌가? 안심 병원을 찾아가라고 하나 그 병원에 매르스 잠복기 환자가 안다녀갔다는 보장이 있는가? 노인들은 다니던 병원이 아니고 안심병원이라도 찾아가는 자체가 불안하다. 우수개말로 평소 먹던 약 처방전 받으러 갔다가 저승사자 초청장 받는 격이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들을 할 수가 있다.
비상시 전화를 이용한 원격진료 서비스 이럴때 제격 아닌가? 앞으로 메르스 같은 전염병이 돌때를 대비해서라도 환자가 원하면 비상시 원격 병원진료를 할수있는 방법을 찾아 보자.
정기적으로 의사를 방문해서 처방전을 받아온 당뇨 고혈압 환자들도 약이 떨어져 다니던 병원에 가서 처방전을 받아야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걱정들이 많다.
더구나 메르스는 병원 감염이 많다 보니 더욱 병원 가기가 두려워 진다
보건당국은 이런 상황을 인식해서 메르스사태가 진정될때 까지 스마트폰 또는 일반 전화로 다니던 동네 병원담당 의사와 상의 해서 처방전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볼수는 없을까? 정부가 비상조치로 잠정적으로라도 허락하면 환자와 통화한 동네 병원의사가 환자가 약을 받아온 약국에 전화로 확인을 해주어 약을 타갈수 있도록 하면 안되나? 환자 의사 모두 메르스감염을 막는데도 도움이 될 것 아닌가?
두려움 갖지 말고 안심병원을 찾으라는 말은 하지마시라. 병원에서 메르스가 감염 될 확률이 제일 높은데 바로 그곳을 그냥 가라는 무책임한 말 아닌가? 안심 병원을 찾아가라고 하나 그 병원에 매르스 잠복기 환자가 안다녀갔다는 보장이 있는가? 노인들은 다니던 병원이 아니고 안심병원이라도 찾아가는 자체가 불안하다. 우수개말로 평소 먹던 약 처방전 받으러 갔다가 저승사자 초청장 받는 격이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들을 할 수가 있다.
비상시 전화를 이용한 원격진료 서비스 이럴때 제격 아닌가? 앞으로 메르스 같은 전염병이 돌때를 대비해서라도 환자가 원하면 비상시 원격 병원진료를 할수있는 방법을 찾아 보자.
월요일, 6월 15, 2015
대통령이 무슨 신적인 초능력을 가졌나요?
정몽준 의원의 어린 아들이 한국민들이 큰 사건을 대할때 미개한 수준의 국민들이라고 말했다 거센 항의를 받고 사과한 일이 다시생각나게 한다
메르스가 터지자 다시 언론들 정치인들은 대통령에게 화살을 돌린다.아직도 조선왕조의 신민수준의 정치수준일까 아니면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 기회로 이용하는 사람들의 농간인가?
왕조시절 비가 안와도 임금님 탓이요 농사가 안되어도 임금님 탓이요 질병이 돌아도 임금님만 처다 볼수 밖에 없었던 것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전문집단이 없던 정치구조적 문제가 크다 그래서 임금 스스로가 모든 것은 자신의 부덕한 소치라며 국가가 난을 당하면 금식하고 절제하며 제를 올리면서 하늘이 도와주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던 시절이기에 모든 신민들은 왕만 처다보며 살았다. 지금은 그런식으로 대통령을 바라보아서는 안된다 복잡다양한 분야로 국가가 발전하고 진화하고 있고 사건사고도 다양하고 전문가들도 대처하기 힘든 일도 발생한다 . 위기시에 최고 통치자의 리더쉽은 중요하지만 모든 사건 사고 모두를 대통령이 신적인 존재가 되어 지휘하고 국민들 모두가 만족하게 대통령이 해결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왕조 신민들의 정치수준으로 보일 수도 있다.
미국은 에볼라가 발병하자 애볼라 특보를 임명하여 대응케하는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만 들리지 한국처럼 정치인들 언론들의 정부를 비난하는 소리는 전혀 안 들린다.메르스 사태는 모 두가 중지를 모아 진정시키고난 후에 전문가 집단 이 모여서 분석하고 사후 대책을 만들면 되 는 것이다.현장에서 일하는 메르스 전문가들을 지원하는데 대통령은 힘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한국도 이제 선진국 문턱에 들어선 나라다 . 위기시 좀더 성숙하고 세련된 국 민의식이 필요하지 않을 까 ?
메르스가 터지자 다시 언론들 정치인들은 대통령에게 화살을 돌린다.아직도 조선왕조의 신민수준의 정치수준일까 아니면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 기회로 이용하는 사람들의 농간인가?
왕조시절 비가 안와도 임금님 탓이요 농사가 안되어도 임금님 탓이요 질병이 돌아도 임금님만 처다 볼수 밖에 없었던 것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전문집단이 없던 정치구조적 문제가 크다 그래서 임금 스스로가 모든 것은 자신의 부덕한 소치라며 국가가 난을 당하면 금식하고 절제하며 제를 올리면서 하늘이 도와주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던 시절이기에 모든 신민들은 왕만 처다보며 살았다. 지금은 그런식으로 대통령을 바라보아서는 안된다 복잡다양한 분야로 국가가 발전하고 진화하고 있고 사건사고도 다양하고 전문가들도 대처하기 힘든 일도 발생한다 . 위기시에 최고 통치자의 리더쉽은 중요하지만 모든 사건 사고 모두를 대통령이 신적인 존재가 되어 지휘하고 국민들 모두가 만족하게 대통령이 해결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왕조 신민들의 정치수준으로 보일 수도 있다.
미국은 에볼라가 발병하자 애볼라 특보를 임명하여 대응케하는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만 들리지 한국처럼 정치인들 언론들의 정부를 비난하는 소리는 전혀 안 들린다.메르스 사태는 모 두가 중지를 모아 진정시키고난 후에 전문가 집단 이 모여서 분석하고 사후 대책을 만들면 되 는 것이다.현장에서 일하는 메르스 전문가들을 지원하는데 대통령은 힘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한국도 이제 선진국 문턱에 들어선 나라다 . 위기시 좀더 성숙하고 세련된 국 민의식이 필요하지 않을 까 ?
한국 공직자후보자 청문회 이대로는 안됩니다.
공직후보자 청문회를 보면 자기편이 아니면 일제시대 파출소 형사들이 잡범 잡아다 놓고 먼지털기식으로 수사하는 식 청문회 !! 수사원인지 청문위원인지 분간을 못하는 분들도 있고 먼지 털다 안나오면 먼지를 퍼다가 뿌리면서 터는 청문회.국가기관이 증빙한 자료도 못 믿겠다면서 증인을 불러다 다시 묻는 이상한 청문회 ! 그러다가도 자기편이면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온다며 미담을 퍼다가 뿌리는 청문회. 청문회는 영어 hearing committee 가 아닌가요?
후보자의 헌법가치의 수호자로서 국가관과 정체성그리고 맡은 분야에대한 미래 지향적인 소견을 들어보는 청문회가 되어야지 듣지는 않고 흙탕물이나 먼지를 퍼다가 뿌리면서 혼자 선동하는 청문회를 하는 나라가 있다면 국가의 능률적인 운영을 위해서도 폐지해야 하든가 정신차리고 바로 잡든가 해야 합니다.
후보자의 헌법가치의 수호자로서 국가관과 정체성그리고 맡은 분야에대한 미래 지향적인 소견을 들어보는 청문회가 되어야지 듣지는 않고 흙탕물이나 먼지를 퍼다가 뿌리면서 혼자 선동하는 청문회를 하는 나라가 있다면 국가의 능률적인 운영을 위해서도 폐지해야 하든가 정신차리고 바로 잡든가 해야 합니다.
서울시 그리고 보건복지부 그리고 정치인들 보세요- 메르스 관련 어느 의사의 진솔한 이야기-펌-
병원 당국자가 국가가 뚫렸다고 한 말의 의미를 깨다를 수 있는 현장 의사의 이야기를 링크해 봅니다' 사건이 발생하면 정부당국이나 정치인들은 책임을 전가할 구멍을 찾으려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꾀를 부리지마시고 현장으로 달려가 땀흘리는 현장 전문가들에게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부터 묻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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