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5, 2015

한국 공직자후보자 청문회 이대로는 안됩니다.

공직후보자 청문회를 보면 자기편이 아니면 일제시대 파출소 형사들이 잡범 잡아다 놓고   먼지털기식으로 수사하는 식 청문회 !! 수사원인지 청문위원인지 분간을 못하는 분들도 있고 먼지 털다 안나오면 먼지를 퍼다가 뿌리면서 터는 청문회.국가기관이 증빙한 자료도 못 믿겠다면서 증인을 불러다 다시 묻는 이상한 청문회 ! 그러다가도 자기편이면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온다며 미담을 퍼다가 뿌리는 청문회. 청문회는 영어 hearing committee 가 아닌가요?

후보자의 헌법가치의 수호자로서 국가관과 정체성그리고 맡은 분야에대한 미래 지향적인 소견을 들어보는 청문회가 되어야지 듣지는 않고 흙탕물이나 먼지를 퍼다가 뿌리면서 혼자 선동하는 청문회를 하는 나라가 있다면 국가의 능률적인 운영을 위해서도 폐지해야 하든가 정신차리고 바로 잡든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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