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3, 2013

정홍원 총리후보는 총리로서 충분한 능력과 도덕적 인품을 가졌다.

검찰의 요직을 두루거치고  법무부행정경험과 검찰의 꽃인 지검 ,고검검사장을 거쳐 사법연수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장관급) ,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마친 바르고  후덕하며
청렴한 사람으로 도덕적으로도 흠잡을 곳이 없다. 능력도 탁월하다. 창의적이고  보기와는 달리 특히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정평이다.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진취적이고 자신의 어려웟던 시절을 늘 생각하며 서민들의 법률서비스향상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온 사람이다.  일처리가 매끈하고  정확하고 3일간 청문회 전 과정을 지켜 보니 인격 모독의 심문에도  절제된 모습으로 대응하는 큰 지도자적인 인품도 갖추고있다 .박근혜 후보자의 인재를 보는 눈이 뛰어나다

 그동안 제기된  의혹들도 말끔히 해소 되였다고 본다 .

1. 아들 병역문제:  의사 소견서, 병무청 관련자 증언등 각종 자료를 다 보아도 흠잡을 때가 없는 떳떳한  병역문제로 밝혀졌다. 나중에 흠잡을 곳이 없으니까 현재 아들이 탁구치고 있다고 흠를 잡는데 허리 디스크는 내가 아파 보아서 잘 안다.  어떤  때는 밥그릇 들기도 힘들고 걷기도 힘들때가 많다.이런 증상이 심한 사람은 군에 복무할 수가 없다 . 가능한 허리 근육  배근육을 튼튼히 하기위해 탁구같은 운동 수영을 가볍게 하는것이 좋다. 후보자 아들이 징병검사를 받을 시기는  징병검사이래 가장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던 시기로  의심할 소지가 전혀 없다.


2. 위장전입문제:  후보자가 부산지검으로 발령을 나자 집이없던 후보자가 가장 고민한 것이주택청약예금 문제였다고 한다. 당시 주택청약통장은 집없는 서민들이 집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도구였다.   규정상 부산으로 주소를 옮겨야하나 주소를 옮기면 주택청약예금 당시 규정상  그동안 납입해 온 모든 것이 취소되어 주택청약을 할 수가 없자 후보자는 주소를 서울에 그대로 두고 계속 주택청약예금을 납입하려고  누님 집에 주소를 옮긴 것이다. 이것을 일반 위장전입자와 같이 취급하여 비난하는 것은 무리다. 정치도 상식선에서 판단해보자. 야당의원도 이문제는 후보자 입장을 인정했다.

3. 부동산투기문제:    부동산투기는 오래 전에 어떤 지역이 개발 된다는 정보를 미리 알아서 땅을 매입했을 때 투기라고 하는것이지 그 지역에 이미 구역 정리까지 다 끝낸 땅에 재테크 형식으로 집 한채 질 정도로 땅을 사둔 것까지 부동산 투기꾼으로 모는 것 또한 무리다.  투기 목적이 있다면 후보자가 그런 수십년이 지나도 값도 안오르는 채비지땅과  개발이 다 끝난 땅에 투기를 할까?  이것도 문제 될 것이 없다

4. 후보자가 추천한 장관들이 문제가있다는 말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 총리로 취임에서 장관들이 일을 못하면 해임하라는 요청은  할 수있어도 총리 취임도 하기전에 총리가 제청권을 행사했는데 책임지라는 소리는 박근혜 당선자를 겨냥한 암수로 밖에 안보인다.


5.  전관예우문제:   정 후보가 일했던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는 증언대에서 이런 말을 했다.  정홍원 후보를  전관예우대상에서 빼달라고했다. 내생각에 아마도 법조계의 고액 년봉의 전관영입 대상이 되려면 고교,대학교 어느 하나라도 법조계에 줄줄이 선후배가 많아야 하는것인데  정후보는 해당이 안되고  순수한  그의 우수한 경력과 인품만을 보고 영입한 케이스 같다,  전관예우 급여도  그정도 수준의 경력으로 보면 많은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니  문제가 안된다.

정홍원 후보는  같이 근무한 분들의 증언을 보아도 총리로서 능력 자질도  모두 우수하다, 청문회의원들 심문 자체가 퀴주 문답식 대정부질문식이라  세세한 답변은 할 수가없는  것이 당연하다.  솔직하고 진솔하게 개념있는 답변을 잘 했다.

 총리가되여 대통령을 보좌하며 국정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자.  정홍원후보자의 이런 탁월한 능력은 신문 방송 어느 한 곳에서도 한줄도 안써주고 제기된 의혹만 부풀리는 것을 보고 한심해서 글을 씁니다.


박대통령당선자가  취임 전에 정홍원 총리후보 인준을 끝내주어 새정부가 빨리 자리잡고 난국을 헤처가도록 여당 야당  모두가 힘껏 밀어주자



솔직히 말해 박근혜당선자 내각 청와대 인사는 희망의 빛을 주는 충격

박근혜 당선자의 내각, 청와대 인사발표를 보면   정부요직을 한국 정부 수립이후 70년간 독식해 온 기득권층들에게는 큰 충격이고 일반 사람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일 수가있다. 성균관대의 진출이 바로 충격파라고 본다. 서울연고대 출신들이 70년간 대를 이어가며 독점해 온 자리를 성균관대가 차지하니  충격을 받은 것 같다. 그자리는 당연히 서연고대 차지라고 생각해온 70년 굳은 통념이 깨지자 신문 방송을 동원하여 난리를 치며  폄하하기에 정신이 없다.

오래 전 어느 일반인이 한말이 생각난다. "정권이 바뀌어 보아야 경상도 출신 서울연고대정부에서 전라도출신 서울연고대 정부로 바뀌는 것외는 아무 것도 바뀌는 것이 없다."는 푸념석인 자조의 말이다

그런데 이번에 박근혜당선자가  의도적으로 성대 출신을 우대한 것은 아니지만 성균관대 출신들의 요직 진출은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인  대학들에대한  편견적인 사회적 통념을  깨는 큰 신호탄을 올린 것이다. 다음에 누가 집권해도  서울 연고대출신  말고도  찾아보면 국무총리 ,장관, 청와대 요직을 맡을 인재는 많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이고 이것을 시작으로 박근혜당선자가 말한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를 하겠다는 공약의 일부를 구현시키는 것 일 수도있다.

70년간 서울대연고대 출신들이 내각 청와대 요직을 다 자치하고 있는데도 누구하나 말문을 연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성균관대 출신들이 요직에 내정되자 비판이 심한이유는 바로 한국사회를 지배하고있는 고질적인 대학에대한 편견과 기득권들의 집착이 얼마나 심한지를 알 수있다,

서울연고대 출신들이 요직을 다 차지하고 어쩌다 한두개 나누어주는 식의 인사관행이 깨진 것은   서울연고대 출신 아니면 정부 요직에  갈 수없다고 절망해 온 신세대들에게 박근혜정부가 주는 신선한  충격이고  희망의 빛이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성균관대 출신이냐고 묻는다면 아래의 자료를 보면 성균관대가 서울연고대 이상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인 학교인데도 연고대와  같은 재단인 신문과 이들이 장악한 방송들이  60년이 넘는 서울연고대 띠우기 그늘에 묻혀 빛을  못보았는데  인재를 볼 줄 아는 박근혜당선자의 눈에 띤 것같다 .

이번기회에 보다 많은 성균관대 출신들이  요직에 많이 진출해 고질병인 서울연고대출신이여만 고위공직을 갈 수있다는 병적인 시회적 통념을 부시는 선두 마차가  되어 우리 후손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서울연고대 출신들도 여러분의 후손들이 앞으로 모두 꼭 서울 연고대가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이번 성균관대 인재들의 진출에 아낌없는 박수와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금요일, 2월 22, 2013

중국인들이 큰 인재를 쓰는 방법

중국인들은 큰 인물을 나무에 비교한다. 대들보로 쓰일 나무는 오랜 세월 자라면서 벌레도 먹고 썩은 부분도 생기고 흠집도 생긴다. 목수는 그 나무를 잘라서 흠집과  썩은 부분은 도려내고 잘 다듬어  멋진 대들보로 사용한다. 대들보감인지 먼저 보고 흠집을 찾아보고 다듬어 큰 일을 할 사람이면 포용한다는 말이다.

박근혜당선자가 점지한 장관후보자중 으뜸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

과학기술자는 국경이 없는 법이다 .어느나라든지 국익에 필요하다면 그사람이 과거에 무슨 일을 했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상관말고  삼고초려해서라도 모셔다 등용하는 것이 앞을 보는 지도자다.

박정희대통령시절 기초 과학자들을 해외에서 모셔다 KIST를 만들어 오늘날 한국의 첨단산업의 기초를 다졌듯이 미래창조 과학부에 유능한  과학 기술인들을 국내외에서 등용하여 제2의 한국형 첨단 산업혁명을 이루겠다는 박근혜정부의 뜻 같다.

이제는 한국도 이중국적을 인정하고 해외로부터  유능한 인재들이 몰려 오는 글로벌한 나라로 선진과학의 천국  한국을 만들 때이다. 미국에있는  부와 명예를 다 던지고 한국에서 봉사하겠다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으로 내정된 김종훈 내정자는 탁월한 능력을 소유한 잘 선택한 보물이다. 그가 미국시민이었을때는 당연히 철저히 미국을 위해 일을 했고 이제 한국 시민이 됬으면 과거는 문제가 될것이 없다. 얼마나  잘하는지 일하는 것을 지켜 보는 일만 남았을 따름이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개방한 나라가 망한 역사가  없다. 자신감을 가지고 국익에 도움이되는 유능한 인재라면 앞으로도 더욱 많은 외국인재를 등용하자 !!미국 시민권자라고 말들이 많아 글을 씁니다

새대통령 취임전에 정부조직법과 총리 인준은 끝내주어야 제대로 된 나라다

야당은 새로운 대통령 취임전에 최소한  정부조직법과 총리인준은 해주어야 정치의 도리가 아닌가?  물가는 뛰고  500만 실업자는 거리를 떠돌고 북핵은 계속 터지고 동북아 정세는 급변하고 있는데 국내외적으로 이런 어려운 비상한  싯점에 아직 까지도 정부조직법 통과가 안되고  총리 인준도 안하는 이유가 박근혜 정부를 늦게 출범시키려는  음모가 있나?

새정부 인선이 늦어지자 이상한 주장을 하는 내용을 본 일이 있다.  현 총리와 국방장관을 유임시키자는 주장과 박근혜정부와 이명박정부와  동거를 주장하는 것을 보았는데  지금  늦어지고있는 정부조직법 통과가 안되고  총리청문회 보고서 채택을 연기하는 등 새정부 발목잡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아 그런 음모가  진짜 있나?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총리 청문회도 얼마든지 몇일 앞당겨 할 수있었는데  느긋하게 날짜 잡고 장관 청문회도 취임식 뒤로 미루고 하는 것을 보아  얼마 동안 MB정부와의 동거를 유도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보인다.무슨 이유인지 새누리당 의원들도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아 보인다. 이러다가 총리서리 장관서리가 나오는 판국이 되겠다. 아무튼 박근혜 당선자 경호도 더욱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은 이상한 예감이 든다!!!!!!!

이제 새정부에대한 불신은 바로  모든 정치권에대한 불신으로 퍼져 제2   제3 안철수 현상으로 야권도 공멸한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밤을 세워서라도 국회를 열어 정부조직법 통과와 총리 인준을 박당선자 취임전에 마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들어야할 청문회가 소리치는 특수수사부로 전락하는 이유?

한국의 청문회를 보면 듣는 것이아니고 스타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하는 정치인들의
쇼장  처럼 보일 때가 많다. 오늘 끝낸 국무총리후보자 청문회는 3일간 점심,저녁 시간 빼고
20시간의 청문회였다. 그런데  20 시간중 후보자가 말한 총 시간은  불과 100 분도 안된다.

한국의 대부분 청문회가  청문회 의원들의 퀴즈 진행 앵커식 질문  또는 특수부 수사요원식 자문 자답식 심문으로 후보자를 까내리고 침소봉대하는 쇼적인 요소도 상당히 많다 .아마도 지역구 선거인들을 생각해서 방송을 통하여 자신을 최대한 부각시키려는 정치적인 의도도 많아 보인다. 정치인들은 전국에 생중계 되는 방송에 나와 자신을 알리는 최고 최대의 기회를 버릴 이유가 없기때문이다.

청문회는 범죄수사국이 아니다.  범죄자를 심문할 때도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무죄 추정의 원칙하에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수사하고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수사도 못하는 선진국이다. 그런데  공직자 후보 청문회는 범죄 수사를 하는곳이 아닌데도 한국의 청문회는 자료내용을 가지고  아니면 말고식으로  사실을 마구 비틀거나 의혹,상상, 추론, 추리만 가지고 후보자들을 진범 처럼 몰아 부치고있다.

후보자 검증은 범죄 수사가 아니기 때문에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먼저 선의로 분석해보고 아무리 선의로 해석해 보아도 도덕적으로 큰 문제가있다고 생각할 때 문제를 제기하여 후보자의 의견을 들어 보면된다.  증거도 불충분하고 반대파들이 보내 주는 단편적인 투서 또는 후보자 사생활, 가족 개인 정보까지 마구잡이로 자료를 내놓으라고 욱박지르고  후보자 말은 제대로 듣지도 않고  50년대 식 인권무시 형사사건 수사방식 수준으로 청문회를 하고있다.그런 식 청문회를 언론은 의혹이라는 단서를 부처 마구잡이로 흥미 위주로 보도한다. 대중은 흥분하고 모든 공직자 후보는 범죄자 처럼 생각한다.

후보자 심문은 범죄수사가 아닌이상 후보자 인격도 존중하고 충분한 시간의 소명의 기회를 주고 그 것을 먼저 선의로도  해석해 보고    반론을 제기해야하는데 일선 수사현장에서 어떻게해서든지 한건 엮어서 범인으로 만들어 실적  올려보려는 수사관식으로  청문을 하면 청문회 본래의 순수한 목적은 사라지고 정적이나 자기반대파를 제거하기위한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아주 많다,

공직자 후보 청문회 바로 잡자, 공직후보자 청문회는 범죄 수사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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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2월 20, 2013

미래창조과학부는 일자리 만들기를 우선하는 부서같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방송통신위원회의 기능중  IT 관련 분야를 미래창조과학부에 넘기고 보도기능은 방통위에 그대로 두겠다는 여당의 안은 미래 일자리창조를 우선하겠다는  뜻 같다.  방통위에서 과학기술과  IT가 융합내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고급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순수한 뜻으로 보자.

 야당은 방송통신위의 방송  인허가 최종 결제가  미래창조과학부로 가면 방송의 중립성이 훼손되고 방송을 장악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방송을 장악하려면 지금의 조직을가지고  정부에 충실한 방통위위원장을 청와대가 임명하면 그만이지 왜 복잡하게 기능을 분산해서 미래창조과학부로 넘기려하겠는가?



정부조직법 통과전에 장관후보자 먼저 발표했다고 문제 될것 없다

정부조직법이 국회에 계류중인데 박당선인이 장관후보자들  먼저 발표했다고 야당이 공격하는 것은 지나치다.  정부조직법이 통과되면 그 자리를 이런 사람들로 체우겠다는 Shadow Cabinet 형태로 보면 될 일아닌가? 선진국에는 총선전에도 예비내각을 발표하는 나라도 있다.




 

국무총리후보 청문회 청문 위원들의 질문 방식 문제있다

오늘 국무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보고 국회의원들이 현직 총리 불러다 대정부 질문하는 식으로 총리 후보자를  골탕 먹이려는 것 처럼 보이는 몇몇 의원들을  보고 한심해서 글을  쓴다.

현직 총리도  그런 식 질문에 답하려면 몇일 준비를 해야하고 답변시 관련 장차관 국장들이 배석해서 보좌하는데  지명 받은지 몇일 안되는 총리 후보자에대하여 국정현황을  퀴즈 질문 하듯이 물으면  지능적으로 물먹이자는 짓 아닌가? 정치도 상식을 넘어서면 불순 의도가있는 것으로  보이는 법이다.

청문위원들은 총리후보자에 대하여 총리가 되면 헌법에 보장된 총리의 권한과 책임을가지고 대통령을 어떻게 보좌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이가를 물으면 그 것으로 충분하다. 총리의  권한밖  일까지 물고 늘어지면 무슨 답을 원하는가? 후보자가 총리가 된후에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때 국회로 불러  분야별로 자세히 물으면 될 일을 가지고  현직 총리가 관할하는 현황문제를 가지고 묻고  따지면 아직 현황 보고도  듣지 못한 후보자가 어떻게 답을 하나?

총리후보자 청문회와 현직총리가 참석한 대정부질문을 혼동하는 것 같아 청문회의 질적  발전을 바라는 뜻으로 글을 씁니다.



월요일, 2월 18, 2013

박근혜정부가 성공해야 야당도 산다

한국인들의 정치불신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을  야당도 알고 있다면 박근혜 정부가 실패하면 야당도 완전히 붕괴한다는 사실을 중시하여 야당이 앞장 서서 박근혜 정부를 적극 도와야한다.  박근혜는 돌 불 가족도 없고 죽으면 동작동에 몸둥아리 하나만 묻힐 사심없는 사람이다. 어린 나이에 오랜 청와대 생활를 통하여 어깨 넘어로 본 권력의 속성도 잘 알고  권력의 그늘에서 누릴 것은 다 누려도 본 사람이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온갖 시련을 겪은 사람이다.박근혜 더 이상 흘릴 눈물도 없는 사람이다. 더  무슨 욕심이 있겠는가 ?

오랜 청와대 생활에서 박근혜가 배운 것중 좋은 점은  위민정신(爲民情神, For the people)이 깊이 자리 잡은 사람 같다.  거창한 정치 구호보다 국민들이 편하고 풍요롭고 행복하게 모두 함께  더불어 살 질서가 서 있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 생활 정치에 전념하겠다는데 야당이라고해서 못 도와줄 이유가 없지 않은가?   박근혜의 공약 중에는 야당과 같은 것도 상당히 많다.

지지할 정당이 없다는 50% 가까이 되는 총선전 민심과 정치 사상 유례가 없는 안철수현상이 일어난 것을 돌아 보고  국내외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 자리를 맡은 박근혜의 성공은 곧 야당의 안정에도 큰 몫을 한다는 것을 깊이 성찰하여 박근혜정부가 출범하는데 힘껏 통크게 밀어주자.  적어도 6개월 이상 지나서 잘하고있나 비판을 해도 된다. 

출범도 하기전에 여론조사하여 비판하고 흠집 내기식 비판은 좀 지나친  것같다. 한국 앞으로 5년  동북아 정세의 급변을 맞을 수도있고 후손들에게 어떤  모양의  나라를 물려 줄 것인가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 난국을 헤처 나가는데 여야가 따로 없다는 한마음으로 한국이 다시 한번 우뚝 서기를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야당의 통큰 생각을 바라며 !!

여야 합의가 안되면 표결처리하라

국회에 계류 중인 건에 대하여 여야가 충분한 토의를 거첬으나 합의 점에 이르지 못하면
자동으로 표결에 붙이는 것을 법으로 만들자 . 표결이라는 말은 민주주의 운영의 꽃이다. 여야가 합의해서 대통령을 뽑을 수 없으니까  국민이 투표해서 결정하는 것 처럼 국회에서 여야 합의가 안되면 바로 표결로 처리하는 관행을 빨리 만들어야한다.  지난 권위주의 정권시절 국민의 기본권에 관한 안들이 여당의 날치기로 통과되던 일만 생각하는 야당의 일종의 트라우마로 인하여 국회에 계류중인 수많은 민생 안건이 오랜 세월 표류하고 심지어 새정부가 들어서는 발목까지 잡아오는 것을 보면 이제는 일정한 협상 시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할 수있도록 여야가 합의를 이루자.  여야가 합의한  민주 헌법하에 정통성을 가진 정부가 들어서기 시작한지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국회에서 여야 합의가 안되면 사장되어 버리는 수많은 민생 안건을 보면서 글을 쓴다.

일요일, 2월 17, 2013

지역구 국회의원이 행정부 장관으로 가려면 의원직 사퇴하라

내각책임제도 아니고 정무장관직도 아닌데 대통령책임제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이 행정부로 가려면 의원직 사퇴하고 취임하라.  대통령책임제하에서 국회의 기능을 생각하고  자신의 주어진 역할을 생각해보면 겸직은 모양새가  안좋다. 그사람이 아니면 정말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할때  마지막 카드로 현직 의원을 선택했다면  지난 관습에 젖어 겸직을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둘다 하면서 국회의원일은 언제 하시려는가?유권자가 국회에서 국민의 편에서서 행정부도 견제하고 다방면에 민생도 챙기며 입법활동하라고 뽑아주었는데 행정부로 가버리면? 대통령책임제에서 본래의 국회기능은 누가 수행 하나? 겸직하려면 내각책임제로 개헌을 하든가?

 현역의원이 각료로 지명되어 청문회에서 통과되면 즉시 국회의원직을 사임하는 관행을 만들자.

북한의 계속되는 핵실험을 보고 북한이 어려울 때 도와준 사람들이 지금 이런 생각을?

"도끼와 나무들"
이솝 이야기를 올려 본다.  북한은 이제 강력한 핵무기를 가진 국가로 올라섰다.북한이 어려울 때 도왔던 사람들이 지금 이런 생각을하고 있지않을까?  국제사회로 부터의 북한에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도 점점 어려워 질 것 같아 글을 올린다.  


The Ax and the Trees

Once upon a time, a man went to a forest.
He asked the trees if they would give him some wood to make a handle for his ax. The trees thought this was very little to ask, and they gave him a good piece of hard wood.

As soon as the man fit the handle to his ax,
he started cut down all the best trees in the forest.

As they crashed painfully to the ground ,the trees said sadly to each other : 
"We suffer because of our foolishness"
“Alas! alas! we are ourselves to blame. 
The little we gave has cost us all"

새로 태어난 외교부 이 것 2가지 바로 잡으면 좋을 것 같다.

1. 헌법에 명시된 한국의 국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고
영어로는 Republic of Korea 다. 

영문 명칭을 "Great Korea(GK)"로 바꾸면 "ROK" 보다는 풍기는 의미의 차이가 "좀 더 대한민국"이라는 맛에  가까워 질수 있을 것 같다.
대영제국을 Great Britain(GB)이라고 표기한다. 대한민국을 Great Korea(GB)라고 하면 국가 이미지도 새롭고 힘차 보여서 좋을 것 같다.  


2. 일본 언론 방송은 오랜 세월 북한을 북조선(北朝鮮)이라고 표기한다.그럼 한국은 남조선(南朝鮮)이라는 말인데 한국 외교부 사람들 모른척하고  내처 두고있다.일본 입장에서는북한을 조선이라고 표기하는 것은 무어라고 말할 건이 못 된다. 그러나  북조선이라는 말은 분명히 한국에 대한 배려가 없는 행위다. 

박근혜정부 새 외교부가 위에 2가지 꼭 바로 잡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