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3, 2013

정홍원 총리후보는 총리로서 충분한 능력과 도덕적 인품을 가졌다.

검찰의 요직을 두루거치고  법무부행정경험과 검찰의 꽃인 지검 ,고검검사장을 거쳐 사법연수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장관급) ,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마친 바르고  후덕하며
청렴한 사람으로 도덕적으로도 흠잡을 곳이 없다. 능력도 탁월하다. 창의적이고  보기와는 달리 특히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정평이다.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진취적이고 자신의 어려웟던 시절을 늘 생각하며 서민들의 법률서비스향상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온 사람이다.  일처리가 매끈하고  정확하고 3일간 청문회 전 과정을 지켜 보니 인격 모독의 심문에도  절제된 모습으로 대응하는 큰 지도자적인 인품도 갖추고있다 .박근혜 후보자의 인재를 보는 눈이 뛰어나다

 그동안 제기된  의혹들도 말끔히 해소 되였다고 본다 .

1. 아들 병역문제:  의사 소견서, 병무청 관련자 증언등 각종 자료를 다 보아도 흠잡을 때가 없는 떳떳한  병역문제로 밝혀졌다. 나중에 흠잡을 곳이 없으니까 현재 아들이 탁구치고 있다고 흠를 잡는데 허리 디스크는 내가 아파 보아서 잘 안다.  어떤  때는 밥그릇 들기도 힘들고 걷기도 힘들때가 많다.이런 증상이 심한 사람은 군에 복무할 수가 없다 . 가능한 허리 근육  배근육을 튼튼히 하기위해 탁구같은 운동 수영을 가볍게 하는것이 좋다. 후보자 아들이 징병검사를 받을 시기는  징병검사이래 가장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던 시기로  의심할 소지가 전혀 없다.


2. 위장전입문제:  후보자가 부산지검으로 발령을 나자 집이없던 후보자가 가장 고민한 것이주택청약예금 문제였다고 한다. 당시 주택청약통장은 집없는 서민들이 집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도구였다.   규정상 부산으로 주소를 옮겨야하나 주소를 옮기면 주택청약예금 당시 규정상  그동안 납입해 온 모든 것이 취소되어 주택청약을 할 수가 없자 후보자는 주소를 서울에 그대로 두고 계속 주택청약예금을 납입하려고  누님 집에 주소를 옮긴 것이다. 이것을 일반 위장전입자와 같이 취급하여 비난하는 것은 무리다. 정치도 상식선에서 판단해보자. 야당의원도 이문제는 후보자 입장을 인정했다.

3. 부동산투기문제:    부동산투기는 오래 전에 어떤 지역이 개발 된다는 정보를 미리 알아서 땅을 매입했을 때 투기라고 하는것이지 그 지역에 이미 구역 정리까지 다 끝낸 땅에 재테크 형식으로 집 한채 질 정도로 땅을 사둔 것까지 부동산 투기꾼으로 모는 것 또한 무리다.  투기 목적이 있다면 후보자가 그런 수십년이 지나도 값도 안오르는 채비지땅과  개발이 다 끝난 땅에 투기를 할까?  이것도 문제 될 것이 없다

4. 후보자가 추천한 장관들이 문제가있다는 말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 총리로 취임에서 장관들이 일을 못하면 해임하라는 요청은  할 수있어도 총리 취임도 하기전에 총리가 제청권을 행사했는데 책임지라는 소리는 박근혜 당선자를 겨냥한 암수로 밖에 안보인다.


5.  전관예우문제:   정 후보가 일했던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는 증언대에서 이런 말을 했다.  정홍원 후보를  전관예우대상에서 빼달라고했다. 내생각에 아마도 법조계의 고액 년봉의 전관영입 대상이 되려면 고교,대학교 어느 하나라도 법조계에 줄줄이 선후배가 많아야 하는것인데  정후보는 해당이 안되고  순수한  그의 우수한 경력과 인품만을 보고 영입한 케이스 같다,  전관예우 급여도  그정도 수준의 경력으로 보면 많은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니  문제가 안된다.

정홍원 후보는  같이 근무한 분들의 증언을 보아도 총리로서 능력 자질도  모두 우수하다, 청문회의원들 심문 자체가 퀴주 문답식 대정부질문식이라  세세한 답변은 할 수가없는  것이 당연하다.  솔직하고 진솔하게 개념있는 답변을 잘 했다.

 총리가되여 대통령을 보좌하며 국정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자.  정홍원후보자의 이런 탁월한 능력은 신문 방송 어느 한 곳에서도 한줄도 안써주고 제기된 의혹만 부풀리는 것을 보고 한심해서 글을 씁니다.


박대통령당선자가  취임 전에 정홍원 총리후보 인준을 끝내주어 새정부가 빨리 자리잡고 난국을 헤처가도록 여당 야당  모두가 힘껏 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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