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16, 2013

5/16은 한민족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사혁명일!. 법정 공휴일로 정하자.

역사적 사건의 명칭을 부여하고 기념식을 하는 것은 그 사건이 국가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를 평가하여 정하는 것이다.  역사는 승자에의한 기록이라서 정당한 평가를 못받거나 의도적으로 역사적 의미를 축소 평가하여 이름을 부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동학란이 민주화 세력들에 의해서 동학혁명으로 바뀌었고  4.3 제주폭동이 4.3 사건으로 바뀌었고 5.18 광주사태가 5.18 민주화운동으로 바뀌었고 4.19 학생 의거가 4.19 혁명으로 바뀌었다. 나는 지금 이런 결정을 탓하거나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다.  위에 열거한 역사적 사건들 모두 기념일로 정하여 기념식에 대통령 또는 총리가 직접 참석하는데  어째서 한민족 역사상 한국을 구하고 한국을 빛과 희망으로 이끈 가장 위대한 군사혁명인 5.16은 혁명이라는 이름도 빼버리고  기념식도 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5.16이 4.19.나 4.3이나 5.18 보다 한국의 발전에 영향을 준 것이 없다는 말인가?  아니면 5.16을 기념일로 정하면 군사혁명을 장려한다는 뜻이라서 그런가?     그럼 4.13이나 4.19나 5.18을 기념하는 것이 그런 사건을 장려하자는 뜻인가?

5.16은 기존헌법틀에서 헌법가치를 훼손하며 권력을 장악한 쿠데타와는 다르다.  기존헌법체계를 완전히 폐기하고 헌법가치를 창조하며 새로운 공화국을 건설한 역사적 사건이기 때문에 혁명이라고 불러야한다. 그래서 성공한 군사혁명은 쿠데타와 달리 소급법에의해 처벌을 할 수없는 것이 국제정치학계의 통설이다. 더 나아가 5.16은 단지 새로운 공화국 건설에 그친 것이 아니라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혁명적으로 정신적 물리적 변화를 거치며 산업화 근대화를 이룩하며 한국을 5000년 찌든 가난 속에서 구해낸 한강의 기적의 뿌리다. 피나는 냉전과 남북대결 속에서 강력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국의 안보와 국방태세를 다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도 5.16이라는 군사혁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좌파신문이라는 오마이뉴스가 지난 대선때 조사한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의 54%가 5.16은 군사혁명이라고 했다.  한국은 지금 완전히 반박정희파들이 장악한 나라다. 그들에게 5.16을 군사혁명으로 바로잡고 공휴일로 정하자는 말은 귀에 들어올리가 없다. 그러나 우리세대가 가기 전에 이제는 바로잡아야 한다. 이것은 내편 네편의 문제가 아니다.  4.3/4.19/5.18/ 은 기념일을 정하여 묘비에 참배하며 기념식을 하면서 왜   한민족 5000년 역사상 한국을 세계속에 우뚝서게 만든 기폭제였던 5.16 군사혁명일은 어둠속으로 묻어버리는 짓을 하는가? 한국의 위대한 현대사를 스스로 부정하는 통탄스러운 일이 아닌가?

수요일, 5월 15, 2013

윤창중 사건을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비판은 잘못된 것

선제적 대응이란  이남기 홍보수석이 고소한 여자를 찾아가 고소를 취하하도록 하란말인가?
웃기는 이야기다 . 홍보 수석이 선제 대응한다고 고소인과 만났다든가 또는 언론사에 보도가 크게 나가지 못하도록  무마를 했다면 또는 윤창중과 현지에서 해결하겠다고 같이 뛰어 다녔으면 대통령이 시켜서 성추문을 덮으려고 했다고 반박근혜파들이 언론을 동원하여 얼마나 소동을 피울까? 방법은  언론 통제를 하는 것인데 이것 역시 대통령이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성폭력에관한 문제라서  내부 고발자가 나팔을 불면 박대통령의 입장은 매우 곤경에 처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대통령에게 늦장 보고를 했다고  소란을 피우는 사람들 보면 더욱 한심한 생각이 든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일정을 보면 보고할 타이밍이 아니다. 북한이 처들어 온 것도 아닌데 무슨 좋은 일이라고 사태를 좀더 신중하게 파악도 안하고 보고 부터 하나? 수행한 기자들 이야기는 수행한 홍보팀 ,행정팀 모두 하루 잠도 3시간도 못자고 대통령을 보필했다는데  대변인으로서 긴장하며 대통령 의회연설에 대비할 자가 술 마시며 사고친 것을 왜 이남기 홍보수석이 책임을 지나?

월요일, 5월 13, 2013

Sex 관련 사고는 당사자가 책임지면 끝나는 일

외국에도 고위 공직자들의 많은 sex scandal 이 있었고 그책임은 사고친 당사자의 명성이 홰손되거나  법적 책임을 묻거나 정치생명이 끝나는 것으로 종결된다. 다만 상급자나 정부가 그런 성적비리 사실을 은폐 해주거나   비호했을 때만   정부가 무너지는 경우는 있다 .한국 처럼 대통령실 사람이 Sex scandal 사고를 쳤다는 이유만으로 대통령보고 책임지라고 소란 피우고 국회의원이 Sex 사고쳤다고 정당 책임자보고 책임지라는 해괴한 소리는 절대 안한다.

한국도 이제 개인이 책임지는 시대로 들어선지 오래다. 업무와 연관된 일로 지휘부나 상급자가 연대 책임을 지는 경우는 있을 수있으나 개인 Sex scandal  같은 일로 연대책임을 지라는 말은 조선왕조 시대도 아닌 시대에 일종의 정치적인 음모요 웃기는 코메디일 뿐이다.

윤창중사건도 미국에서는 박근혜 정부스켄들이 아니라 윤창중 전대변인 개인 성추행으로 볼뿐 이 사건을 한국 정부에 연관시키는 일은 전혀 없다. 고소를 접수한 해당 경찰국이 알아서 처라하면 되는 사항으로 여기고있는데  한국에서만 더 소란을 피우며 국무성에 전화하고 여기저기 질문하며 청와대 책임지라고 난리를 피우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선진국과는 달리 당파적, 사적, 등등 여러가지 숨은 의도가 있기에 그런 것같다. 그들 말대로 실제로 청와대가 다 책임을 지고 물러 간다면 전세계 언론에 비친 나라 꼴 참 좋겠다. 
말은 윤창중 사고는 나라 망신이라고 떠벌리면서 여야 할것 없이 자꾸 책임론 내세우면서 부풀리는 것이 더 나라 망신아닌가? 자고로 일본도 배꼽밑에 일은 자기가 알아서 책임지는 것으로 여기는 나라다, 

한국 처럼 대의명분도 계파의 이익에 따라서 표적으로 적용하는 한국의 정치집단과 이를 조정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더러워 보이는 이유다. 
그래서 한국의 지도자는 줏대가 강해야한다.


정치소설 > 우주의 어느 별나라 섹스 스켄들 아야기

억만년전 우주에 은하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새로운 왕이 등극했고 왕은 이웃나라를 방문했다 . 은하국의 내부에서 왕측근 한 사람이 방문국 여자를 성폭행했다.그자는 왕의 반대파들이 심어놓은 트로이 목마 속의 인물이였고 이자는 명령대로 추잡한 짓을 벌렸다. 현지에서 왕에게 간청했다. 제발 여기서 감옥 안가게 이웃 나라 왕에게 부탁 좀 해달라고  왕은 아주 착한 사람이라 마음이 여려 그만 그 부탁을 들어주고 말았다. 그자의 그런 부탁은 원래 계획된 것이였다.  이런 소식이 터지자 이웃나라 언론은 물론 왕의 반대파들은 추잡한 성폭행을 몰래 무마 시켰다고 왕과 왕의 측근들을 몰아 내라고 폭동을 일으켰다. 왕은 간신히 자리를 지켰으나 측근들은 다 쫒겨나고 반대파들이 천거한 자들이 왕을 둘러쌋다. 성폭행을 했던 자는 작전계획이 성공했다고 후에 몰래  큰 포상 까지 받았다.(우주나라 소설)


윤창중사건을 가지고 북한과 한국의 언론들이 동시에 청와대를 공격??

윤창중 개인 성추행 문제를 이용하여 북한과 한국의 정치인 언론들이 동시에 청와대를 공격하는 숨은 이유가?있나? 우연일 뿐인가?
친북세력들은  박근헤대통령이 미국의회 연설에서 대북유화정책이 나올 것을 기대했는데 박근혜대통령이 강한 대북 메시지를 보내자 크게 열받아 윤창중 사건을 가지고 청와대를 집중적으로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아무튼 윤창중 행동도 참 이상했고 ??????? 국내 언론들이 사건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것 가지고 청와대를 공격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글을 씁니다.

새누리당 지도부의 이상한 논리

야당이야 원래 건을 잡으면 듣거나 말거나 자기하고 싶은 말 다하고 자기 이익되는 대로 행동하는 집단이지만 여당인 새누리당의 지도부가 윤창중 사건의 책임소재를 가리자는 주장은  한마디로 소가 웃을 일이다.

최연희 성희롱 파문 사건, 강용석 아나운서 막말사건, 심재철 본회장 누드사진사건 책임소재 어떻게 가렸나? 새누리당 지도부가 책임졌나? 이런 개인 sex 비리, 막말 연관 문제는 모두 사고친 개인들  징계 처분하고 끝날 건이지  더 이상 무슨 책임을 가리자는 것인지? 집권당내 권력 암투가 시작됬나?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명분을 만들어 자기들 이익을 도모하려는 짓으로 밖에 안보인다.    야당과 호흡을  같이하며 윤창중 사건을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가려는  새누리당 지도부가 하도 이상해서 글을 쓴다.아무튼 이상하다 ??????

청와대가 초동대응은 아주 잘했다

MBN  등 그리고 일부 언론에서 윤창중 성추행 피소사건에 청와대가 초동대응이 늦었다고 해괴한 소릴 하는데 윤창중을 미국 현지에서 즉시 해임하고 그가 귀국하자 마자 청와대민정수석실에서 즉시 조사에 착수해 자필 진술서까지 받아놓았는데 더이상 어떻게  초등대응을 빨리하나? 그정도면 아주 잘한 것이다.
그리고 윤창중 성추행같은 비리는 본인 개인의 책임이지 더이상 무슨 책임소재를 가리자고 아우성인가?
초동대응이란 그여자 인턴사원이 고소를 못하도록 막을 수가 있엇다는 말인가? 그런 생각이라면 한심한 생각이다. 일부 언론 주장대로 미리 막았다면 지금 난장판으로 떠드는 비평가들야당 정치인 그리고 여당 내 반박근혜파에서는 엄중한 성추문사건을 은폐하려고 여직원을 회유 협박한 것이라고 밤새 소란을 피울 것 아닌가?

홍보수석과 대통령이 그때 정확이 판단하고 윤창중을 현지에서 즉시 해임한 것이 천만 다행이지 판단력이 약해 윤창중말대로 윤창중이 미국에 머물게하고 함께 그여직원을 만나 사태수습을 하려고 햇다면 아마 지금 국내외 언론은 박근혜대통령이 사건을 은폐하려고 홍보수석을 시켜 인턴 여자를 회유했다고 난리가 났고 한국은 개망신을 당하는 꼴이 안됬겠나?

윤창중 속심은 무었이었는가? 아직도  일부 언론은 사건의  본질과 핵심을 떠나 청와대로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이유는? 무슨 숨견진 의도인가?

일요일, 5월 12, 2013

홍보수석이 귀국하라고 했든 안했든 그것이 윤창중 사건 본질과는 아무 관련도 없다

윤창중님 !! 입장을 바꾸어 보세요!!  미국경찰에 성추행으로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면 윤창중 당신 같으면 그냥 미국에 있으라고 하겠어요? 님은 미국에 남아서 해명하겠다고 말했는데 홍보수석이 보내서 귀국했다고  주장하는데  그게 바로 당신의 부족한 생각입니다. 당신 개인 생각만 한 것이에요! 그냥 평시같으면 홍보수석도  님에게 같이 남아서 진실을 밝혀보자고 말을 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때가 대통령 공식방문중이라 전세계 언론이 박대통령에 시선을 보내고 있을 때입니다.

당신이 청와대 입이고 얼굴인데 그 냥 미국에 있으면서 그 여자와 진실 공방을 벌렷으면 사건을 보는 세계 언론들이 이게 웬 먹기 좋은 기사 거리냐고 신이나서 난리가 났게지요?

당시에 박대통령 공식 일정중입니다. 피소 사실 진실 여부를 떠나서 그 자리에서  해임하고 귀국시킨 것이라면 아주 잘 한 빠른 조치입니다,
당신은 기자 회견을 하는 것을 보아도 그렇고 나라 이미지가 망가지는 것은 깊이 생각을 못하는 분 같습니다. 큰 인물은 어려운 사건 터지면 생각의 틀이 다름니다. 먼저 무엇부터 생각하느냐가  일반인들과 다른 법입니다. 윤창중 당신은  입으로는 나라 사랑 많이 하는분 같은데 ?
한국과 미국은 범죄인 수사 공조와 범인 인도협정을 맺고 있어서 먼저  귀국 시켰다고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신분이 확실하고 성추행 경범죄로 분류된 사건이라서 미국도 윤창중이 도피했다고 생각을 절대 안해요 .  억울하면 당당히 미국으로 가서 빨리 조사 받으세요 !!!

홍보수석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윤창중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사람들 장난아닌가요?

안행부장관은 국회의원직 사퇴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안행부는 전국의 행정구역을 관할하고 전국  행정구역 각종 민원, 인허가 등등  업무와  관련이 있는 부서인데 비례대표도 아니고 지역구 국회의원인 분이 안전행정부 책임자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보십니까? 본인이 아무리 공정하게 일을 해도 일하는 동안에  자신의 지역구에서 안행부와 연결 된 업무가 발생하면 오해 받기 쉽고 약점 잡고 트집 잡는 사람들에게 당하기 쉽습니다. 아무튼 현직 지역구 의원이 안행부장관을 겸직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가능한 10월 보궐 선거 전에 국회의원직은 사퇴하는 것이 옳은 처신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까? 오래전부터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는 안행부장관자리가 자기 지역구 저절로 관리되는  딱 좋은 자리라는 말 많은 사람들 소리 듣고 한 마디합니다.

부하 직원의 SEX 관련 사고까지 윗사람이 책임을 지라는 여당 야당 일부 한심한 사람들

민주당 지도부와  민주당 의원들그리고 당직자들의  Sex 관련 일 까지 감독 지휘합니까?
업무와 연관된 비리나 부정이 있다면 지휘 책임을 물을 수도 있지만 밑에 사람들이 밤에 술먹고 섹스 관련 사고친 것을 무조건 윗사람이 책임지라고 하니 한심한 작태입니다.
이번 윤창중 사건을 이용하여 자기 학교 출신들과 자기 계열 밀어 넣으려는 음모가 있다는
소리 들었나요?

그리고 새누리당 최경환의원님! 홍보수석이 왜 책임을 집니까?
그 분이 윤창중 술자리에 함께 있지도 않았고 현지에서 빠르게 사태 수습을해서 윤창중이 스스로 빨리 귀국하도록해 사태가 크게 언론에 퍼지는 것을 막아 대통령을 보호했는데 왜 책임을 져요? 최연희의원  성희롱 사건 ,강용석의원 여성관련 막말 사건 때 새누리당 지도부 책임지고 물러났습니까?  공적인 업무수행에서 발생한 것도 아니고 윤창중 사적인 일을 야당도 아닌 분이 청와대 책임을  왜 거론합니까?

홍보수석이 그만 두면 국민들이 무어라고 하겠어요?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자신이 직접 발탁한 윤창중이 저지른 일을 홍보수석에게 뒤집어 씌운다고 쑥덕대지 않겠습니까?  결국은 박근혜대통령에게 간접적인 화살을 쏘는 것 아닌가요?   국제보편적인  시각으로 보면 윤창중 사건을 여당 야당 일부에서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상식 이하의 짓입니다. 윤창중을 해임했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윤창중 사적인 사건입니다.

이제 공직자가 아니고 개인으로 돌아간 윤창중이 미국의 고소인과 법률적인 문제만 남아있는 것이고  이제 그것은 윤창중 본인이 알아서 하는 일입니다.  윤창중 개인이 책임지고 물러나야하는 사건인데 자꾸 윗사람과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숨은 의도가 있다고 오해 받기 쉽지요?

박근혜대통령님 흔들리면 점차 겉잡을수 없습니다. 비서실장이 공식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과 가족에 사과를 했고  윤창중을 빠르게  해임한 것으로 충분합니다. 청와대를 와해 시키려는 보이지 않는 음모?에 더 이상 휘말리면 맥없는 대통령으로  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