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12, 2013

홍보수석이 귀국하라고 했든 안했든 그것이 윤창중 사건 본질과는 아무 관련도 없다

윤창중님 !! 입장을 바꾸어 보세요!!  미국경찰에 성추행으로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면 윤창중 당신 같으면 그냥 미국에 있으라고 하겠어요? 님은 미국에 남아서 해명하겠다고 말했는데 홍보수석이 보내서 귀국했다고  주장하는데  그게 바로 당신의 부족한 생각입니다. 당신 개인 생각만 한 것이에요! 그냥 평시같으면 홍보수석도  님에게 같이 남아서 진실을 밝혀보자고 말을 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때가 대통령 공식방문중이라 전세계 언론이 박대통령에 시선을 보내고 있을 때입니다.

당신이 청와대 입이고 얼굴인데 그 냥 미국에 있으면서 그 여자와 진실 공방을 벌렷으면 사건을 보는 세계 언론들이 이게 웬 먹기 좋은 기사 거리냐고 신이나서 난리가 났게지요?

당시에 박대통령 공식 일정중입니다. 피소 사실 진실 여부를 떠나서 그 자리에서  해임하고 귀국시킨 것이라면 아주 잘 한 빠른 조치입니다,
당신은 기자 회견을 하는 것을 보아도 그렇고 나라 이미지가 망가지는 것은 깊이 생각을 못하는 분 같습니다. 큰 인물은 어려운 사건 터지면 생각의 틀이 다름니다. 먼저 무엇부터 생각하느냐가  일반인들과 다른 법입니다. 윤창중 당신은  입으로는 나라 사랑 많이 하는분 같은데 ?
한국과 미국은 범죄인 수사 공조와 범인 인도협정을 맺고 있어서 먼저  귀국 시켰다고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신분이 확실하고 성추행 경범죄로 분류된 사건이라서 미국도 윤창중이 도피했다고 생각을 절대 안해요 .  억울하면 당당히 미국으로 가서 빨리 조사 받으세요 !!!

홍보수석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윤창중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사람들 장난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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