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부는 전국의 행정구역을 관할하고 전국 행정구역 각종 민원, 인허가 등등 업무와 관련이 있는 부서인데 비례대표도 아니고 지역구 국회의원인 분이 안전행정부 책임자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보십니까? 본인이 아무리 공정하게 일을 해도 일하는 동안에 자신의 지역구에서 안행부와 연결 된 업무가 발생하면 오해 받기 쉽고 약점 잡고 트집 잡는 사람들에게 당하기 쉽습니다. 아무튼 현직 지역구 의원이 안행부장관을 겸직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가능한 10월 보궐 선거 전에 국회의원직은 사퇴하는 것이 옳은 처신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까? 오래전부터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는 안행부장관자리가 자기 지역구 저절로 관리되는 딱 좋은 자리라는 말 많은 사람들 소리 듣고 한 마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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