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12, 2013

부하 직원의 SEX 관련 사고까지 윗사람이 책임을 지라는 여당 야당 일부 한심한 사람들

민주당 지도부와  민주당 의원들그리고 당직자들의  Sex 관련 일 까지 감독 지휘합니까?
업무와 연관된 비리나 부정이 있다면 지휘 책임을 물을 수도 있지만 밑에 사람들이 밤에 술먹고 섹스 관련 사고친 것을 무조건 윗사람이 책임지라고 하니 한심한 작태입니다.
이번 윤창중 사건을 이용하여 자기 학교 출신들과 자기 계열 밀어 넣으려는 음모가 있다는
소리 들었나요?

그리고 새누리당 최경환의원님! 홍보수석이 왜 책임을 집니까?
그 분이 윤창중 술자리에 함께 있지도 않았고 현지에서 빠르게 사태 수습을해서 윤창중이 스스로 빨리 귀국하도록해 사태가 크게 언론에 퍼지는 것을 막아 대통령을 보호했는데 왜 책임을 져요? 최연희의원  성희롱 사건 ,강용석의원 여성관련 막말 사건 때 새누리당 지도부 책임지고 물러났습니까?  공적인 업무수행에서 발생한 것도 아니고 윤창중 사적인 일을 야당도 아닌 분이 청와대 책임을  왜 거론합니까?

홍보수석이 그만 두면 국민들이 무어라고 하겠어요?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자신이 직접 발탁한 윤창중이 저지른 일을 홍보수석에게 뒤집어 씌운다고 쑥덕대지 않겠습니까?  결국은 박근혜대통령에게 간접적인 화살을 쏘는 것 아닌가요?   국제보편적인  시각으로 보면 윤창중 사건을 여당 야당 일부에서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상식 이하의 짓입니다. 윤창중을 해임했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윤창중 사적인 사건입니다.

이제 공직자가 아니고 개인으로 돌아간 윤창중이 미국의 고소인과 법률적인 문제만 남아있는 것이고  이제 그것은 윤창중 본인이 알아서 하는 일입니다.  윤창중 개인이 책임지고 물러나야하는 사건인데 자꾸 윗사람과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숨은 의도가 있다고 오해 받기 쉽지요?

박근혜대통령님 흔들리면 점차 겉잡을수 없습니다. 비서실장이 공식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과 가족에 사과를 했고  윤창중을 빠르게  해임한 것으로 충분합니다. 청와대를 와해 시키려는 보이지 않는 음모?에 더 이상 휘말리면 맥없는 대통령으로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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