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0월 29, 2016

이 싯점에 박근혜대통령이 생각해야 할 일

최순실 사건으로 나라가 정말 비상시국이다 

그동안 최순실 관련 온갖 의혹이 하나씩 진실로 판명되고
있다. 그동안  정윤회 최순실 최태민 의혹들을 그냥 박근혜대통령을 까내리려는
의혹으로만  생각했던 박근혜대통령 지지자들  조차도 지금은 실망을 넘어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서울시청 앞에 모여 박근혜대통령 하야를 웨치는 청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전국으로 분노가 확산되고있다.  극심한 청년실업 ,검찰 사법부 고급간부들의 계속
되는 부정 부패 경기 불안 확산, 북한 핵위협으로 인한 안보 불안 까지 혼합된 정서가 최순실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나라를 흔드는 심각한 국면에 이르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최순실사건의 몸통은 박근혜대통령이다. 대통령이  아무도 모르게  잘못한 일이다. 그런데도  여당 야당 기득권 세력들은 최순실 사건을  자파에 유리하게만 해석하며 박근혜대통령을 이용하려고만하지 지금의 국가적인 위기가 장차 얼마나 큰 파국으로 갈지는 안중에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대통령조차도 이사건이 얼마나 중대한 사건인지를 깊이 인식을 못하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 자신이 직접 잘못한 큰일을 덮기위해 청와대 개편하고 내각 개편한다고 지금 이사태가 제대로 수습되기 어렵습니다 

이럴때 국가지도자가 생각할 가장큰 덕목은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의 자리보다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여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변의 기득권자들은 제빠르게 자신의 안위를 계산하여  대통령이 자리를 버리면 나라가 망하는 것처럼 간언을 한다. 우리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는다, 말로가 좋지않은 통치자들 거의 모두가 물러나야 할 때를 모르고 자신과 국가를 파탄시키거나 멸망의 길로 이끈 역사의 교훈을  !!!!

박근혜대통령 님 지금이 물러나셔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야 할 때입니다 
바로 지금 즉시 하야 하시기 바랍니다.
박근혜대통령을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금요일, 10월 28, 2016

사회공헌 목적으로 설립되는 재단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문제는?

박근혜정부의 문화융성 프로그램으로 세워진 재단이 현정부 치적으로만 남는 것이 절대아니다. 차기 야당이  집권해도 두재단을 통한 문화체육 융성 프로그램은 지속 강화되어야 할 주요한 문화체육정책의 하나로 크게 활용 할 수있다. 그런데 왜 역대 정부에서 재단을 만들면 항상 소란하고 시끄러운 이유가 무엇일까?  목적이 정치적이였고 재단에 관여한 인물들이 그 재단을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체우려 했기 때문이였다,   어떤 재단이든 설립 당시  주체가 있어야하고 그 주체들 또는 그 재단의 설립취지를 적극 지지하는 정부 부처  또는 단체들이  재단에 기부를 해달라고 협조 요청도 하고 간청도 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기부협조 요청없이 재단에 돈이 모이겠는가?  조폭을 동원한 기부요청도 아니고  권력기관이 동원된 모금 활동이 아닌 이상 법테두리 안에서 재단에 기부금을 늘리기위한 협조 요청은  계속되어야 하지않은가? 재단의 돈은 이미 사회에 환원된 돈이다. 재단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불법으로 돈을 빼먹지 않고 그 재단의 설립 목적에 맞는 일을 하면 영원한 것이다.

최순실은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을 이용해서   돈을 편법으로 빼내서 사리사욕을 체울 마음이 아니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건물을 포함한 모든 부동산을  미르재단이나 K 스포츠 재단에 즉시 기부하시라 !!

박근혜대통령도 문화융성정책을 위한 순수한 마음으로 재단이 설립 되는 것을 바랐다면 지금 삼성동에 가지고 있는 개인주택(사저)을   미르재단에 모두 기부 하시라. 단 퇴임후 원 할 때까지 무료로 거주 할수 있다는 조건을 전제로 기부하면 된다.

최순실 사건을 보고 하도 기가 막히고 답답해서 쓰는 글이니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http://www.systemclub.net/bbs/zb4pl5/zboard.php?id=p_2&page=657&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