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제부총리 제도의 부활: 경제정책 전반을 조정할 중심부서가 꼭 필요하다.
2.금융부:
변화가 심한 국내외 금융시장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특히 국제 금융시장의 변화를 수시로 감지하여 금융위기에 대처하고 국가금융 채무 채권 자산의 관리와 일자리를 많이 만들 금융시장 정책개발을 전담할 금융부서 절실하다
3. 과학기술부:
기초과학의 발전과 각종 미래의 먹거리 신기술 개발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산학 협력을 강화, 조정하여 적시에 정책개발을 위한 부서이다. 다시 부활시켜야한다.
4. 해양산업부:
국토가 좁은 한국은 이제 바다가 먹거리의 터전이고 자원의보고이다 .더욱 전문화 된 과학자 관리들로 구성된 새로운 해양 전담부서 다시 살려내야한다.
5. 정보통신부:
한국이 이처럼 세계를선도하는 IT 국가가 된것은 5공시절 통신 인후라의 과감한투자와 김대중정부의 적극적인 정보통신 육성책에 힘입은 바가 크다. 다시부활하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첨병이 되어야한다.
6. 중소기업부:
중소기업청을 승격하여 중소기업정책의 통합적관리를 전담해야 효율적인 중소기업 지원 육성 정책이 나온다
7. 주택청:
프랑스도 주택부가있다 한국 서민의 아픔중에 가장큰 아픔이 집없는 설음이다 .한국 5000년역사에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 중에서 기본적으로 먹고 입는 것은 빈곤에서 벗어났다,문제는 주택이다. 집값 전세값이 치솟으면 민심이 흉흉해지고 반정부기운이 치솟는다. 박원순서울 시장이 한달 만에 서울시장에 당선될 때 서울 민심을 그리도 모르는가?
주택정책은 공공성과 사장성이 고루 갖추어 저야하고 한국처럼 땅이 좁은 나라에서는 공공성에 더욱 무게가 실려야한다. 주택문제를 해결할 전담부서가 꼭 만들어져 집없는 서민들이 희망을 갖도록 하자.
8. 한국중앙과학수사국:
미국의 FBI같은 전국 관할 수사국을 만들어 고급 화이트칼라 범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부서를 만들자 . 경찰의 수사권 요구를 수용 하려면 지금의 경찰청을 폐지하고 모든 지방경찰청을 선출직 광역지방자치 단체장 소속으로해야 수사권의 남용과 인권침해를 막을 수있다. 그렇지 않으면 경찰국가의 오명을 자초할 위험성이 크다. 경찰대학은 위에 말한 중앙수사국요원 양성대학으로 개편하면 좋다.
프랑스는 23여개 부서가 전문화 되어 빈틈 없는 국가관리를 하고있다 한국은 위에 열거한 부서가 추가 되어도 결코 많은 부서가 아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