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 먹어도 마음이 맞아야 한다" 는 한국 속담이있다.
모든 국민이 마음이 하나가 되지않으면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어렵다.
이승만 정부는 "뭉치면 살고 해지면" 죽는다는 정부슬로건을 내 걸었다,
역대 모든 정부가 통합을 웨치며 출범했으나 모두가 실패했다
통합이라는 말에 "대"자가 하나 더 붙어 대통합의시대로 간다는 박근혜정부의
이름을 하나 지어보았다 .
서로 화해하고 용서하는 한마음
서로 너그럽고 베푸는 한마음
서로 이해하는 한마음
서로 양보하는 한마음
서로 사랑하는 한마음
서로 책임지는 한마음
서로 모범을 보이는 한마음
서로 돕는 한마음
서로 나누는 한마음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한마음이여야 갈등을 치유하며 번영의 길로 갈 수있기에
박근혜정부 이름을" 한마음 정부"라고 지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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