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25, 2012

박근혜당선자 대변인들

박근혜당선자의 첫 인사를 두고 말도 많습니다.
대탕평과 전문성을 고려한 인사라고 보기에는 평범한 시민인 내가 보기에도 문제가있습니다. 특히 대변인 3분은 스스로 뒤로 물러 갔어야 할 분들이 아니겠어요?

치열한 대선전에 뛰어들어 최일선에서 온갖 언어를 다 구사하여 상대방 진영에 포를 쏘던 사람들입니다. 지금 패배한 진영의 유권자들은 상실감이 아주 큽니다. 특히 203040 새대들의 실망감이 너무 커서 그 분노가 노인층으로 향하고있는 마당에  대탕평을 내세우고있는 당선자 간판으로 전장터 투사였던 3분의 대변인들을 잘 싸웠다고  전투가 끝난 마당에  다시 배치하면 패배한 진영의 유권자들이 보기에 어떻겠습니까?

대탕평을 웨치는 당선자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이럴 때는 3분 모두가 사양하면서 뒤로 물러나야하는 것 아닌가요? 새로운 대변인들은 패배 후 마음의 상처를 입은 반대 유권자들을 어우르고 달래며 당선자의 대탕평의  진심을 진솔한 마음으로 잘 전해 줄 후덕하게 보이는 새 인물들이 나와야 합니다.   3분 대변인들이 능력이 없다는 말이 않입니다 .당선자가 든 탕평,국민화합의 깃발아래서는 지금은 어울리지 않는 분들이라는 뜻입니다. 
3분 모두 스스로 거취를 다시 정하여 당선자를 편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화합을 바라는 무명의 시민의 글입니다.오해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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