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
노무현정부가 끝나자 이상한 루머가 돌았다. 청와대에 주요 문건이 그다음 날이면 북한 최고위층 책상에 올려진다는 루머. 헛소문인지, 침소봉대된 사실인지, 진짜 그런지, 민간인 나로서는 확인할 길이 없다. 다만 어느 나라든지 국가 최고 기밀을 다 알수 있는 곳은 그나라 정보기관 빼고는 대통령이 근무하는 곳이다. 그 곳에 일하는 사람들은 적국에 납치 또는 적국으로 탈출 등에 대비해서 보호하고 감시해야 하는 것이 본연의 임무가 아닌가? 정보기관이 책상 머리에서 들어오는 정보나 관리하고 분석하는 관료적 행정부서로 편히 지내려 한다면 그런 일은 행정부 각 부서에 전담과를 만들어 맡기면 되지 왜 정보부가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