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사건을 일부에서 정략적으로 이용하여 청와대를 음해하려는 시도는 코메디다. 공적업무와 연관된 부정사건도 아니고 윤창중이 술먹고 저지른 실수인데 청와대보고 책임지라는 말은 이 사건이 청와대에 흠집을 내려는 계획된 음모와 연관된 것으로 큰 오해를 받을 수도 있으니 말조심 해야한다.
청와대는 미국의 관련당국에 윤창중 사건을 하루 빨리 수사해 진실을 밝혀 달라고 빨리 수사 요청을하고 윤창중 본인도 피소 사실을 전면으로 부정하니까 윤창중 본인이 스스로 미국에 즉시 제발로 가서 직접 조사를 받고 진실을 밝히고 오는 것이 정답이다.
윤창중 개인의 기자회견을 보고는 이것을 이용하여 사건의 본질을 이상한 방향으로 이끌며 방송에 나와 청와대를 공격하는 사람들의 정체가 궁금하다.다시 말하면 미국 시민(인턴 학생)이 윤창중을 고소한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미국 경찰이 신속하게 수사해서 밝혀 주는 것이 윤창중 성추행 피소 사건을 빨리 마무리 짓는 지름길이다. 피소사실이 진실로 밝혀지면 그때 가서 사람 잘못 쓴 것을 청와대가 사과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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