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대응이란 이남기 홍보수석이 고소한 여자를 찾아가 고소를 취하하도록 하란말인가?
웃기는 이야기다 . 홍보 수석이 선제 대응한다고 고소인과 만났다든가 또는 언론사에 보도가 크게 나가지 못하도록 무마를 했다면 또는 윤창중과 현지에서 해결하겠다고 같이 뛰어 다녔으면 대통령이 시켜서 성추문을 덮으려고 했다고 반박근혜파들이 언론을 동원하여 얼마나 소동을 피울까? 방법은 언론 통제를 하는 것인데 이것 역시 대통령이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성폭력에관한 문제라서 내부 고발자가 나팔을 불면 박대통령의 입장은 매우 곤경에 처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대통령에게 늦장 보고를 했다고 소란을 피우는 사람들 보면 더욱 한심한 생각이 든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일정을 보면 보고할 타이밍이 아니다. 북한이 처들어 온 것도 아닌데 무슨 좋은 일이라고 사태를 좀더 신중하게 파악도 안하고 보고 부터 하나? 수행한 기자들 이야기는 수행한 홍보팀 ,행정팀 모두 하루 잠도 3시간도 못자고 대통령을 보필했다는데 대변인으로서 긴장하며 대통령 의회연설에 대비할 자가 술 마시며 사고친 것을 왜 이남기 홍보수석이 책임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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