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이제 개인이 책임지는 시대로 들어선지 오래다. 업무와 연관된 일로 지휘부나 상급자가 연대 책임을 지는 경우는 있을 수있으나 개인 Sex scandal 같은 일로 연대책임을 지라는 말은 조선왕조 시대도 아닌 시대에 일종의 정치적인 음모요 웃기는 코메디일 뿐이다.
윤창중사건도 미국에서는 박근혜 정부스켄들이 아니라 윤창중 전대변인 개인 성추행으로 볼뿐 이 사건을 한국 정부에 연관시키는 일은 전혀 없다. 고소를 접수한 해당 경찰국이 알아서 처라하면 되는 사항으로 여기고있는데 한국에서만 더 소란을 피우며 국무성에 전화하고 여기저기 질문하며 청와대 책임지라고 난리를 피우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선진국과는 달리 당파적, 사적, 등등 여러가지 숨은 의도가 있기에 그런 것같다. 그들 말대로 실제로 청와대가 다 책임을 지고 물러 간다면 전세계 언론에 비친 나라 꼴 참 좋겠다.
말은 윤창중 사고는 나라 망신이라고 떠벌리면서 여야 할것 없이 자꾸 책임론 내세우면서 부풀리는 것이 더 나라 망신아닌가? 자고로 일본도 배꼽밑에 일은 자기가 알아서 책임지는 것으로 여기는 나라다,
한국 처럼 대의명분도 계파의 이익에 따라서 표적으로 적용하는 한국의 정치집단과 이를 조정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더러워 보이는 이유다.
그래서 한국의 지도자는 줏대가 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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