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13, 2013

정치소설 > 우주의 어느 별나라 섹스 스켄들 아야기

억만년전 우주에 은하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새로운 왕이 등극했고 왕은 이웃나라를 방문했다 . 은하국의 내부에서 왕측근 한 사람이 방문국 여자를 성폭행했다.그자는 왕의 반대파들이 심어놓은 트로이 목마 속의 인물이였고 이자는 명령대로 추잡한 짓을 벌렸다. 현지에서 왕에게 간청했다. 제발 여기서 감옥 안가게 이웃 나라 왕에게 부탁 좀 해달라고  왕은 아주 착한 사람이라 마음이 여려 그만 그 부탁을 들어주고 말았다. 그자의 그런 부탁은 원래 계획된 것이였다.  이런 소식이 터지자 이웃나라 언론은 물론 왕의 반대파들은 추잡한 성폭행을 몰래 무마 시켰다고 왕과 왕의 측근들을 몰아 내라고 폭동을 일으켰다. 왕은 간신히 자리를 지켰으나 측근들은 다 쫒겨나고 반대파들이 천거한 자들이 왕을 둘러쌋다. 성폭행을 했던 자는 작전계획이 성공했다고 후에 몰래  큰 포상 까지 받았다.(우주나라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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