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새로운 대통령 취임전에 최소한 정부조직법과 총리인준은 해주어야 정치의 도리가 아닌가? 물가는 뛰고 500만 실업자는 거리를 떠돌고 북핵은 계속 터지고 동북아 정세는 급변하고 있는데 국내외적으로 이런 어려운 비상한 싯점에 아직 까지도 정부조직법 통과가 안되고 총리 인준도 안하는 이유가 박근혜 정부를 늦게 출범시키려는 음모가 있나?
새정부 인선이 늦어지자 이상한 주장을 하는 내용을 본 일이 있다. 현 총리와 국방장관을 유임시키자는 주장과 박근혜정부와 이명박정부와 동거를 주장하는 것을 보았는데 지금 늦어지고있는 정부조직법 통과가 안되고 총리청문회 보고서 채택을 연기하는 등 새정부 발목잡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아 그런 음모가 진짜 있나?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총리 청문회도 얼마든지 몇일 앞당겨 할 수있었는데 느긋하게 날짜 잡고 장관 청문회도 취임식 뒤로 미루고 하는 것을 보아 얼마 동안 MB정부와의 동거를 유도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보인다.무슨 이유인지 새누리당 의원들도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아 보인다. 이러다가 총리서리 장관서리가 나오는 판국이 되겠다. 아무튼 박근혜 당선자 경호도 더욱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은 이상한 예감이 든다!!!!!!!
이제 새정부에대한 불신은 바로 모든 정치권에대한 불신으로 퍼져 제2 제3 안철수 현상으로 야권도 공멸한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밤을 세워서라도 국회를 열어 정부조직법 통과와 총리 인준을 박당선자 취임전에 마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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