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청와대 생활에서 박근혜가 배운 것중 좋은 점은 위민정신(爲民情神, For the people)이 깊이 자리 잡은 사람 같다. 거창한 정치 구호보다 국민들이 편하고 풍요롭고 행복하게 모두 함께 더불어 살 질서가 서 있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 생활 정치에 전념하겠다는데 야당이라고해서 못 도와줄 이유가 없지 않은가? 박근혜의 공약 중에는 야당과 같은 것도 상당히 많다.
지지할 정당이 없다는 50% 가까이 되는 총선전 민심과 정치 사상 유례가 없는 안철수현상이 일어난 것을 돌아 보고 국내외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 자리를 맡은 박근혜의 성공은 곧 야당의 안정에도 큰 몫을 한다는 것을 깊이 성찰하여 박근혜정부가 출범하는데 힘껏 통크게 밀어주자. 적어도 6개월 이상 지나서 잘하고있나 비판을 해도 된다.
출범도 하기전에 여론조사하여 비판하고 흠집 내기식 비판은 좀 지나친 것같다. 한국 앞으로 5년 동북아 정세의 급변을 맞을 수도있고 후손들에게 어떤 모양의 나라를 물려 줄 것인가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 난국을 헤처 나가는데 여야가 따로 없다는 한마음으로 한국이 다시 한번 우뚝 서기를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야당의 통큰 생각을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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