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20, 2015

삼성병원의료진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삼성병원으로 온 환자가 메르스환자라는 것을 단시간내에 한국 최초로 밝혀 낸 삼성병원 의료진 덕분에 전국지역으로 크게 감염될 수 있던 메르스 사태를  정부 병원 모두 힘을 합하여 그나마  이정도 선에서 감염을 막을 수있어서  정말 깊은 감사 드립니다. 고열은 나고 무슨 병인이지 몰라 큰 병원만 찾아 나섰던 감염자들이 그냥 보통 독감으로 여겨  여기저기 돌아 다녔다면 사태가 얼마나 심각해졌을까요?   다행히 삼성의료진 머리 속에 메르스 증상이라는 것이 떠올라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것을 밝혀 내고 급히 격리조치를 했으나  그다음 들어온 환자가 입원실이 부족해 응급실에서 확진을 기다리는 2시간 여동안 메르스균이 전파되어 문제가 일어 난 것은 정말 아쉬운 점이지만 무슨 병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감염이 시작된 상황이라 모든 국민들이 깊이 헤아려 주셔야 합니다.

WHO책임자가 한국이 메르스를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듯이 정부 그리고 한국의료진들이 메르스에 대한 각종 정보 실체에 대하여 깊은 이해와 연구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만든 메르스 증상만 참고해서 환자를 진단한 의료진들은 오진을 할 수도 있고 무슨 병인지 몰라 시간을 끌 수도 있어 감염이 빠르게 진행 될 수도 있었는데 천만다행히도 삼성병원의 우수한 의료진 덕분에 삼성병원에  들어온 환자가  메르스라는 것을 밝혀 내어 치료에 전력을 다하는 것을 보니 정 말 감사 드립니다.

자신들이 메르스에 걸리면서도 메르스 환자들 치료를 위해 사투를 벌리는 의사 간호사등 병원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은 애정과 격려의 말을 전해 주시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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