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09, 2013

사법시험 수석합격 후 그가 한 말이 가슴에 와 닫는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법조인이 되겠습니다" 1993년 35회 사시 수석합격후 그가 기자들에게 한 첫 말이다. 주요 판사직을 거쳐 하바드 로스쿨을 마친 그 가 잘 나가던 법조계를 버리고 학계로 몸을 담았다 몸에 벤 봉사정신과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피아노등 악기를 잘 다루고 불우아동을 위한 컨서트를 지휘하기도하며 사회봉사 활동도 남다르다.

한국의 권력지향형적인 법조계에 보기 드물게 영혼이 맑은 법조인이다. 바로 추천하고 싶은 그 사람 서울대 로스쿨 권영준 교수다. 40대 초반이고  신선한 이런 분이 박근혜 정부에 들어와 참신하고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으로 검찰 ,법조계에 미래지향적인 강력한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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