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에 절망하고있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습니다.가난이 되물림 된다고 절망하고 가난한 사람은 사회적인 신분 상승의 길이 점점 막히고있다고 분노하고 학벌 만능 사회에 슬퍼하는 청년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있는 인재 소개합니다.
온갖 어려움을 딛고 행정고시합격후 서울행정 지방행정을 두루 거치며 수차레 총리 물망에 올랐던 이원종 전 서울시장입니다.공중전화 동전 수거원으로 일하면서 야간대학에 입학,행정고시에 합격해 구청장 ,청와대 근무,서울시장,도지사,대학총장, 교수 까지 지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총리도 될수있다는 꿈과 용기를 젊은 세대들에게 보여 줄 수있는 인재 중 인재입니다. 성실성과 정직성 청렴성, 훌륭한 언변과 설득력을 고루 가추고 행정의 달인으로 빈틈없이 대통령을 보좌할 분이라 추천합니다.
아직도 일선에서 후학들을위해 격려하고 가르치는 열정적인 성품도 가진 이분이 꼭 총리가 됬으면 합니다 .
세종시가 행정의 중심도시로 문을 열었습니다. 행정수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잘 관리할 총리가 필요한 싯점에 충청권에서 오랜 세월 봉사해 온 분이라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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