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월 07, 2013

이런 분이 총리가 되면

지금 한국에 절망하고있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습니다.가난이 되물림 된다고 절망하고 가난한 사람은 사회적인 신분 상승의 길이 점점 막히고있다고 분노하고 학벌 만능 사회에 슬퍼하는 청년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있는 인재 소개합니다. 온갖 어려움을 딛고 행정고시합격후 서울행정 지방행정을 두루 거치며 수차레 총리 물망에 올랐던 이원종 전 서울시장입니다.

 공중전화 동전 수거원으로 일하면서 야간대학에 입학,행정고시에 합격해 구청장 ,청와대 근무,서울시장,도지사,대학총장, 교수 까지 지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총리도 될수있다는 꿈과 용기를 젊은 세대들에게 보여 줄 수있는 인재 중 인재입니다. 성실성과 정직성 청렴성, 훌륭한 언변과 설득력을 고루 가추고 행정의 달인으로 빈틈없이 대통령을 보좌할 분이라 추천합니다.

아직도 일선에서 후학들을위해 격려하고 가르치는 열정적인 성품도 가진 이분이 꼭 총리가 됬으면 합니다 .

세종시가 행정의 중심도시로  문을 열었습니다. 행정수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잘 관리할 총리가 필요한 싯점에  충청권에서 오랜 세월 봉사해 온 분이라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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