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특별사면은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 주로 많이 했다 . 옛날에는 왕자가 태어나든가
세자 책봉식이나 새로 임금이 등극할때 주로 온 백성이 하나가 되어 모두 함께 즐기자는
것이다.사면 된 사람들은 궁궐을 향해 사은 숙배하며 눈물을 흘리며 임금님께 더욱 충성할 맘을 다진다. 이번에도 처음으로 국민화합을 주장하는 여성대통령이 나온 경사스러운 해를 맞이했다.특별 사면을 생각해 볼만한 때이다.
이대통령이 직접하는 것보다 박근혜 당선자와 협의하여 박근혜 당선자가 대통령 취임식 날에 대사면을 하면 국민화합 분위기도 조성되고 좋다고 본다. 인간은 누구나 잘못할 수있는 온전치 못한 존재이기에 실수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지었든 그정도면 죄 값을 물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용서하고 적당한 시기가 되면 사회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고 재생의 길을 갈 수있도록 대사면을 하는 것은 대통령의 고유의 권한이고 반듯이 해야할 자유민주주의 길이다. 패자가 부활하는사회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에게도 적용되어야 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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