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13, 2013

인수위가 무슨 불통이라고 호들갑?

인수위가  할일은 국정기획 간사를 맡은 분이 말을 했듯이 분야별 국정 보고를 받고 나서 박근혜당선자의 국정철학과 공약이 잘 벤 새로운 정부 조직과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을 만들어 내는 일이다

지금은 인수위가 분야별 국정보고를 받는 일인데 비공개로 하는 것이 상식이고 일일이 언론에
알릴 필요가 없다고 본다.

진짜 국민에게 알려야 할 일은  국정 보고가 끝난 후에 만들어진 새로운 정부조직과 분야별 새로운 국정운영 계획이다.이 것이 확정 되면 내각이 분야별로 구체적이고 실효성있는 타임 테이블을 만들어 국민에게 알리고 홍보하면 되는 일이지  지난시절 인수위가 하루가 멀다하고 온갖 일 다 떠벌려서 국민들에게 빈축을 삿던 일을 되풀이 하지않겠다는 것 같은데 기삿 거리가 없다고 불통인수위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다. 지금의 인수위 조용히 분수에 맞게 자기본분을 찾아서 잘 하고 있다. 국민들이 알고 싶은 것은 기삿거리가 아니라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보이는 국정의 아름다운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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