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0월 06, 2015

여당 당적을 가진 대통령이 공천룰에대한 자신의 입장 표명은 당연한 일 !



대통령은 집권기간동안 국회로부터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위해 다가오는 총선에서 자신과 호흡을 잘 맞출 사람들이 국회에 진출하기를 바라는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만일 어떤 여당 수뇌부가 총선후 대통령을 무력화 시키고 행정부를 좌지우지 하려고 총선 룰을 자기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만들어가면 이를 보고 가만히 있는 대통령이 있을까? 그래서 여당 당적을 가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는 총선 룰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여당수뇌부 또는 당원들에게 명백히 밝히는 것은 당원으로서 권리요 의무다. 대통령이 공천룰에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 가지고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정당정치의 기본을 무시한 비난을 위한 비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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