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16, 2013

청와대 조직은 이런 반향으로

한국같은 톡특한  정서의  권력형 환경을 만들어내는 대통령책임제하에서는  청와대 조직이 아무리 작아도 철권정치를 할 수가있고 아무리 커도 합리적인 운영을 하면 국민을위한 정치를 할 수가있는 곳이 청와대다.그러니 힘빼는 조직으로 만들자는  소리는 그만하자.

한국 대통령제의 폐단은  조직이 아니라 사람에서 나온다. 현행 헌법하에서 노태우, 김영삼,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5분의 통치자가 국정을 운영했다. 같은 헌법하에서 왜 그리도 다른
통치스타일이 나왔을까? 사람이문제다 !!!!!

청와대 조직은  쉽게 말해서 민심을 수시로 정확히 파악할 수있고  국가의 안위를 24시간 수시로 파악할 수있고 능률적으로 내각운영 실태와 지방행정을  체크할 수있고 국가비상사태시 일초의 느슨함도 없이 대처 할 수있고 임기내 국민이 갈망하는 현안들을 관리하는데 꼭 만들어주어야 할 부서를 만들어서  대통령이 국정전반을  통괄하는데 한치의 빈틈이나 불편함이 없는 조직을 만들면 된다.

청와대 조직 작게 만드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 입 손발이 되어 국민을위한 봉사와 섬김의  정치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크면 어떠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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